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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루오는_국가를_통치하는_것_같습니다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

개요

슈타이너◆kSXGn9AbwI가 참치 인터넷 어장에 연재중인 작품. 2017년 4월 기준으로 어장주의 개인 사정으로 연재를 중단 중이며, 6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전에 참치 인터넷 어장에서 연재를 했던 As dice wish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참치 인터넷 어장에서도 올리긴 하지만, 정책과 커뮤의 반은 어장이 아닌 외부사이트에서 진행한다.

국가

개요에는 캐릭터 메이킹 당시의 초창기 국가 개요를 적었다.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현황을 참고. 또한 지도자들의 능력치는 어장주가 장난삼아 올린 것으로, 실제 효과는 없으니 재미로만 보면 된다.

기존국가

현황 이전의 국가개요는 캐릭터 메이킹 당시의 스타트 기준이다.

뉴트럴 신성제국+뉴트럴 교단령

지도자: 엔리코 푸치

통솔 365, 무력 78, 마력 777, 지력 42, 매력 1 / 종능 1,263

국력: 72 { ( 본토 45 + 섬 10 + 식민지 5 ) + 교단령 12 }

성향: 농업주의, 종교군 특화, 신학 우대, 신정일치

재정: 【식량】1440, 【자재】720, 【자금】720

군사력: 【육군】300, 【해군】200, 【종교군】5000

비고

세계최강국 겸 한때의 통일제국. 세계에서 가장 비밀이 많은 국가. 짊어진 '책임'이 매우 많은 국가.

저물어가는 국가. 머리아픈 일의 중재가 다수 들어온다.

현황
미국의 힘을 가진 로마 교황청

전세계의 지도자와 주요인사를 갈아치울 수 있는 막대한 영향력과 실제로 시행할 수 있는 최강의 국력을 보유한 국가. 저물어가는 국가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세계 최강대국의 지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세계를 가볍게 멸망시키던 고대기술에 대해서도 정통하며, 세계의 비밀에 대해서도 가장 잘 알고 있다. 양판소에 자주 등장하곤하는 부패한 교단과는 다르게, 뉴트럴 교단의 신성력은 신에 대한 믿음이 깊어야 신성력을 쓸 수 있고, 그에 준하는 도덕성이 필요하다. 비도덕적인 폭군이 등극할 수도 있는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교황을 비롯한 최고 통치자와 행정인력 상당수의 도덕성만은 보장되는 것. 하지만 현실적인 정치에서 추기경이 반드시 필요하며, 부패한 성직자들에 의해서 국력이 크게 떨어진 적이 있다는 역사가 프롤로그에 나온다. 최고통수권자는 언제나 도덕적이기에 어느 시기에라도 부패에 대한 자정능력이 있을텐데, 그런데도 부패한 성직자에 의해서 무너질뻔한 적이 있다는 말로 보아 추기경들이 정치를 주도할때에 상당히 크게 해먹는 모양. 분명 내리막길이라는데, 모든 산업레벨이 다른 국가들의 특기 분야를 훨씬 앞서고 있으며, 종교국가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과학기술력도 최고로 발달되어 있다. 다른 국가들이 증기기관에서 답보하고 있었을때에 신성제국만 혼자 내연기관 사용하는 중이었다. 농업주의 특성으로 식량 생산량도 크게 발달되어 있으며, 이는 과학적인 농경, 어업 기술도 발달되었지만 신성력으로 지력을 회복하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프로이센 제국

지도자: 아돌프 레티아

통솔 10, 무력2, 마력7, 지력 13, 매력 100 / 종능 132

국력: 24 ( 본토 19 + 섬 5 + 식민지 0 )

성향: 공업주의, 지상군 특화, 과학 우대, 중앙집권

재정: 【식량】240, 【자재】480, 【자금】240

군사력: 【육군】1000, 【해군】100, 【이능군】300

비고

종교에 탄압받은 이능자들의 국가. 분열되어 있다가 근래에 통일된 국가. 전쟁만을 위한 국가체제. 통일된지 얼마 안되었기에 불안요소 산재. 강한 정부, 그러나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냉혈.

여담거리

앵커받을 때의 국명은 '나치독일'이었다. 어장주가 연재를 두려워하게 한 원인이며 리메이크를 결심하게 만든 ( 큰 )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현황
서나라 다음가는 최강의 운빨 국가
다이스갓에게 사랑받는 국가
다갓이 독빠라 곤란하다 by 어장주
서나라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있어서 일등공신
문화가 아닌 군사학이 국가의 구심점이라니, 터무니없지만 현실이다 by 야루오
신성제국이 발에 채운 노예의 쇠사슬을 알고, 벗어나기위해 발버둥치는 국가
그 운과 기회에도 불구하고 멸망의 기로에 선 국가

모티브는 나치독일. 진짜다. 이는 어장주의 공언이다. 군국주의, 전체주의 사회. 일단 지도자인 레티아 아돌프부터 극우 미연시 대제국에 나오는 아돌프 히틀러의 성전환버전이다. 다만 절대왕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귀족들의 힘이 매우 강하며, 반란의 위험에 항상 노출된 국가고 결국 반란으로 국가가 반토막이 났다. 이는 프로이센 제국이 위치한 아스티카 대륙이 역사적으로 신성제국의 공작에 의해서 분열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센 제국의 경우 자원을 농업쪽이 독점하였고, 공업은 기술 Only, 상업은 외부와의 교역이 아닌 내부에 중점이 맞춰져 있지요. 이는 타국과의 교류가 단절되어있음과 함께 공업=기술이라는 전문화, 동시에 귀족의회+산업처가 국가생산량을 지배하고 있다는 걸 뜻합니다. 1차적으로 예약되어있던 로엔그람의 반란( 귀족+군 )은 힘의 균형추가 농업/과격쪽에 쏠려있기 때문임을 알 수 있지요.'

물론 뉴트럴 교단도 아무 이유없이 이러는건 아니다. 아스티카 대륙의 국가들은 과거에 고대유물에 손을 대서 세계를 크게 혼란하게 만든 전적이 있다. 그래서 아스티카 대륙의 국가가 국토를 개발하여 다시 유적의 기술을 확보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혼란을 유도하는거다. 통일제국이 생겨도 분열과 반란으로 무너지는 일이 허다하다보니, 농지에 투자할 돈을 무기에 투자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농업이 미성숙하다. 그래서 신성제국이 식량수출과 통치명분을 주는걸로 목줄을 죄서 푼돈으로 전략자원을 받아내는 등 발달된 기술력과 공업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태.

그러나 최근 야루오가 신성제국이 배후에서 반란을 조장하고 있었다는 정보를 줘서 비로소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총통인 레티아 아돌프가 확장중단 선언을하고 국토개발에 힘을 쓰려하고 있다.

그리고 다이스 운이 굉장하다. 원래 어장주의 구상에 따르면 플레이어 보정이 없는 프로이센 제국은 라인하르트 로엔그람의 반란에 의해 멸망해야하는데, 올리비아 암스트롱이 30% 확률을 뚫고 1:8의 전쟁을 하게 되었고-70% 확률이 걸렸으면 자동패배로 로엔그람이 프로이센의 새 황제가 된다-참치들이 전쟁 튜토리얼을 잘 플레이해서 살아남게 되었다.

메다카 공화국

지도자: 아스톨포

통솔 26, 무력 12, 마력 25, 지력 87, 매력 1 / 종능 151

국력: 11 ( 본토 7 + 섬 4 + 식민지 0 )

성향: 상업주의, 해상군 특화, 평균 우대, 지방자치

재정: 【식량】110, 【자재】110, 【자금】220

군사력: 【육군】300, 【해군】500, 【이능군】300

비고

종교에 탄압받은 학자들의 국가. 세계에서 유일한 공화정 체계. 탄탄한 인재진과 균형적 요소를 지닌 국가. 어느 하나 특출난 게 없는 국가. 국가의 힘보다 지방의 힘이 강한 작은 정부. 남쪽 국경이 프로이센과 접하고 있다.

현황
아무도 규제하고 싶지 않았어. 우린 돈을 너무 많이 벌고 있었거든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다룬 영화 Too Big to fail 中
승천의 기로에 선 국가
정권과 선거만을 위한 귀족정 by 카림 대주교

서나라( 曙國 )

지도자:야루오(다른 국가였을시에는 하고로모기츠네)

통솔 62, 무력 63, 마력 63, 지력 64, 매력 60 / 종능 312

국력: 24 ( 본토 17 + 섬 4 + 식민지 3 )

성향: 농업주의, 이능군 특화, 예술 우대, 지방자치

재정: 【식량】480, 【자재】240, 【자금】240

군사력: 【육군】200, 【해군】100, 【이능군】600

비고

신성제국에 뒤이은 역사깊은 실질적인 제국. 사치와 향락에 젖어 예술이 꽃피는 국가. 왕권이 흔들리고 있는 국가. 자원이 풍부하나 괴물도 많이 퍼져있는 국토.

여담

본래 국명은 '새벽의 명성'이었다. 리메이크를 하면서 아예 동양풍으로 개조. 현재 참치들이 운영하는 국가이며, 사실상 이 어장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하고로모기츠네는 주인공으로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에 서나라에 등극하는 왕. 외전의 평행세계에서 등장했다. 이 국가의 현황은 아래에 주인공란을 참고.

페어리바스 공국

지도자: 에넬

국력: 6 ( 본토 6 + 섬 0 + 식민지 0 )

성향: 농업주의, 이능군 특화, 예술 우대, 중앙집권

재정: 【식량】120, 【자재】60, 【자금】60

군사력: 【육군】50, 【해군】50, 【이능군】200

비고

서나라의 제후국이자 자치권 보유국. 이능자만 시민권을 가질 수 있는 차별주의. 능력주의가 짙은 사회.

현황

현재 자치권을 잃고 다시 서나라에 흡수되었다. 또한 페어리바스 공국이 보유한 자치권은 현대로 따지자면 일개 주의 자치권 이하로, 타국과 협정을 맺는 외교권이나 스스로 화폐를 주조할 주조권도 없다.

웨코문드 공국

지도자: 아이젠 소스케

국력: 6 ( 본토 6 + 섬 0 + 식민지 0 )

성향: 상업주의, 지상군 특화, 과학 우대, 중앙집권

재정: 【식량】60, 【자재】60, 【자금】120

군사력: 【육군】150, 【해군】100, 【이능군】50

비고

서나라의 제후국이자 자치권 보유국. 식민지 확보를 위해 해군을 양성하면서 육군과 대립 중. 물질주의가 만연한 사회.

현황

식민지 확보는 참치들이 웨코문드 공국을 운영했을 경우.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식민지를 멋대로 확보할 권한은 현재 없다. 또한 웨코문드 공국이 보유한 자치권은 현대로 따지자면 일개 주의 자치권 이하로, 타국과 협정을 맺는 외교권이나 스스로 화폐를 주조할 주조권도 없다.

레이크립스 왕국

지도자: 쿠마가와 미소기

국력: 17 ( 본토 11 + 섬 6 + 식민지 0 )

성향: 공업주의, 종교군 특화, 신학 우대, 지방자치

재정: 【식량】170, 【자재】340, 【자금】170

군사력: 【육군】200, 【해군】200, 【종교군】2000

비고

뉴트럴 교단의 대척점인 선종 교단의 중심지. 대외의 위협이 잦아 독자적인 해결노선을 찾는 사회. 근래에 서나라에서 독립한 국가. 추운 남방의 환경으로 인해 고질적인 식량문제 만연. 여담거리 리메이크 전 주인공이 건국한 국가.

현황
나, 앤드루 라이언이 묻겠다.
인간은 자기 자신이 노력한 대가를 받을 자격이 없는가?
by 바이오쇼크
야루오와 서나라의 숙적이자 최대의 라이벌이며 최후에 쓰러뜨려야할 적

경제적으로 그다지 크지 않은데, 사실상 뉴트럴 제국 다음가는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국가다. 그런만큼 야루오와 서나라에게 있어서 가장 위협적.

슈라 왕국

지도자: 켄시로

통솔 14, 무력 137, 마력 113, 지력 21, 매력 37 / 종능 322

국력: 4 ( 본토 4 + 섬 0 + 식민지 0 )

성향: 농업주의, 지상군 특화, 평균 우대, 행정미달

재정: 【식량】40, 【자재】20, 【자금】20

군사력: 【육군】100, 【해군】0, 【이능군】30

비고

가까스로 국가의 기틀을 다진 국가. 터무니없이 나약한 기반의 약소국. 원자재를 수출해 가까스로 유지되는 경제체제. 실질적으로는 메디카 공화국의 경제식민지. 주민을 위협하는 요소 산재.

현황

부족연합

지도자: 산

통솔 48, 무력 45, 마력 59, 지력 8, 매력 72 / 종능 232

국력: 9 ( 본토 9 + 섬 0 + 식민지 0 )

성향: 농업주의, 지상군 특화, 평균 우대, 행정미달

재정: 【식량】90, 【자재】45, 【자금】45

군사력: 【육군】120, 【해군】10, 【이능군】50

비고

국가의 기틀도 닦지 못한 부족연합체제. 넓은 영토과 반비례하는, 발전된 도시의 결여. 험한 땅과 개발되지 못한 황무지의 국가. 주민을 위협하는 요소 산재.

현황

흔들리는 국가

신규국가

브리타니아 제국

지도자: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마케도니아 왕국

지도자: 아스칸달

천룡 왕국

멸망한 국가

브리타니아 왕국

시스템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이하 야루국가)는 국가경영시뮬레이션 어장에서 자주 쓰이는 독재제 시스템을 차용한 작품이다. 헤이트 시스템과 식량, 자재, 자금 자원에 대응하는 농업, 공업, 상업으로 분류되는 산업 시스템을 본다면 이해가 될 것이다. 각 파벌마다 정책을 내지만 한턴마다 채택할 수 있는 정책의 개수에는 한계가 있으며, 채택이 안된 쪽은 헤이트가 상승한다. 또한 헤이트의 상승폭은 동일한게 아니라 특정 정책에 따라서 헤이트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하며, 선택안된 쪽이 상승하지 않기도 한다. 또한 달마다 정해진 횟수만큼 커뮤를 해서 특정 파벌의 헤이트치를 낮추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비슷한건 거기까지다.

야루국가 어장은 TRPG처럼 롤플레이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커뮤를 어떻게 잘 써내리느냐에 따라서 헤이트 감소 폭이 달라지게 된다. 정책들도 단순한게 산업 성장치에 다이스로 영향이 가는게 아니라, 특정 정책에 따라서 서나라 특정 계층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등 현실과 유사하게 만들었다. 즉 다른 어장들이 다이스만을 돌려서 플레이하는 객관식만 있는 시험이라면, 야루국가 어장은 주관식 문제인셈. 초기에 이 사실을 모르고 단순하게 헤이트치가 높은 파벌만 지목하는 식으로 커뮤를 해서 헤이트가 감당이 안될 정도로 높아져버렸다. 너무 어려워서 파국직전까지 치달아서 참치들이 구원을 요청하자, 어장주가 RP를 해야만 한다고 조언을 해서 진행. 하지만 이후에도 RP를 안적고 단순 커뮤만을 올리는 이들이 여전히 있자, RP를 채용한 커뮤만 받는 식으로 운영중. 일반적으로 다이스만을 돌려서 운영하는 다른 어장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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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I U H M
 
야루오는_국가를_통치하는_것_같습니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10:58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