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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_0_9._로_하는_캄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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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_0_9._로_하는_캄피오네 [2016/12/29 06:09] 119.82.52.229dice_0_9._로_하는_캄피오네 [2021/12/23 06:48] (현재) – 이전 판으로 되돌림 (2017/01/07 10:14) 78.46.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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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 개요 =====
  
-로마 황제 네로쨔마와 원로원(...)이 게시판에 연재 중인 <del>캄피오네</del> 크리티컬 어장.(어이) 최후의 왕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로마 황제 네로쨔마와 원로원(...)이 게시판에 연재 중인 <del>캄피오네</del> 크리티컬 어장.(어이) 최후의 왕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016년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11어장인데 벌써 5회차다. 이 어장 나찰왕들은 크리를 퍼먹고 능력만 설정하는데도 최후의 왕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매직을 발휘하며 보통 2어장 만에 스토리를 끝내버린다. 일단 2회차만은 어찌어찌 완결까지 달렸다.  2016년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11어장인데 벌써 5회차다. 이 어장 나찰왕들은 크리를 퍼먹고 능력만 설정하는데도 최후의 왕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매직을 발휘하며 보통 2어장 만에 스토리를 끝내버린다. 일단 2회차만은 어찌어찌 완결까지 달렸다. 
줄 25: 줄 25:
 로마 그 자체인 캄피오네였다. 심지어 네번째 권능을 약탈한 따르지 않는 666(비스트)는 무한한 군세를 지배하는 황금의 악마, 즉 로마 그 자체, 즉 유카리를 피정복자들이 신격화함으로서 탄생한 신이었다. 그것을 다시 때려잡아 권능을 빼앗은 것. 이걸 살바토레 도니가 <del>도마가슴 페로페로하겠다며</del> 현대로 불러냈던 것. 그리고는 성전환당할 위기에 처해 뒤도 안보고 도망갔다.  로마 그 자체인 캄피오네였다. 심지어 네번째 권능을 약탈한 따르지 않는 666(비스트)는 무한한 군세를 지배하는 황금의 악마, 즉 로마 그 자체, 즉 유카리를 피정복자들이 신격화함으로서 탄생한 신이었다. 그것을 다시 때려잡아 권능을 빼앗은 것. 이걸 살바토레 도니가 <del>도마가슴 페로페로하겠다며</del> 현대로 불러냈던 것. 그리고는 성전환당할 위기에 처해 뒤도 안보고 도망갔다. 
  
-다이스를 굴린 권능의 시너지가 기묘해서, 좀비 아포칼립스를 일으킨 뒤 바이러스가 통하지 않는 강자는 시간을 정지시키고 지배(덤으로 여성화 발생)의 권능을 처박아 종속시킨다. 캄피오네쯤 되면 잘 안 먹히지만 수백발 처박으면 저항이고 뭐고 없다... 이런 식으로 로마가 번영했던 모양. 해치우려면 감지거리 밖에서 일격에 해치워야 하는데, 캄피오네에게 그게 쉬울 리가 없다. 권능이 4개밖에 없는 이유가 "하? 나(로마)에게 더 이상의 권능이 필요한가?" 일 만큼 완벽한 테러 머신인데다 다른 캄피오네들이 대부분 유카리의 하렘 상태. 심지어 고도(AA 카미죠 토우마)마저 유카리의 납작한 가슴에 반해 고백했다. +다이스를 굴린 권능의 시너지가 기묘해서, 좀비 아포칼립스를 일으킨 뒤 바이러스가 통하지 않는 강자는 시간을 정지시키고 지배(덤으로 여성화 발생)의 권능을 처박아 종속시킨다. 캄피오네쯤 되면 잘 안 먹히지만 수백발 처박으면 저항이고 뭐고 없다... 이런 식으로 로마가 번영했던 모양. 해치우려면 감지거리 밖에서 일격에 해치워야 하는데, 캄피오네에게 그게 쉬울 리가 없다. 권능이 4개밖에 없는 이유가 "하? 로마(나)에게 더 이상의 권능이 필요한가?" 일 만큼 완벽한 테러 머신인데다 다른 캄피오네들이 대부분 유카리의 하렘 상태. 심지어 고도(AA 카미죠 토우마)마저 유카리의 납작한 가슴에 반해 고백했다. 
  
 결국 도저히 이야기 진행이 불가능한데다 보번을 제외하고는 적대하는 캄피오네가 없었기에 다 건너뛰고 둘이서 최종결전을 벌여 공멸이라는 매우 바람직한 엔딩을 보고 2회차로 이어진다.  결국 도저히 이야기 진행이 불가능한데다 보번을 제외하고는 적대하는 캄피오네가 없었기에 다 건너뛰고 둘이서 최종결전을 벌여 공멸이라는 매우 바람직한 엔딩을 보고 2회차로 이어진다. 
줄 69: 줄 69:
 둘도 없는 친구. AA 토르켈 -> 아스톨포.  둘도 없는 친구. AA 토르켈 -> 아스톨포. 
  
-원래 모습은 아스톨포인데, 위엄을 갖추기 위해 토르켈 모습으로 성장했다가 주인공이 여성화하자 주인공의 억지(나만 창피한 꼴을 당할까보냐!)에 져 주어 오토코노코화했다. 주인공의 옆에서 짐을 나누어 지기에는 이게 딱 좋다고 말하는 우정 깊고 따스한 성품. +원래 모습은 아스톨포인데, 위엄을 갖추기 위해 토르켈 모습으로 성장했다가 주인공이 여성화하자 주인공의 억지(나만 창피한 꼴을 당할까보냐!)에 져 주어 오토코노코화했다. 친구의 옆에서 짐을 나누어 지기에는 이게 딱 좋다고 말하는 우정 깊고 따스한 성품. 
  
 발칸 반도에서 캄피오네가 되자마자 메이드를 즐기기 위해 빅토리아기 영국으로 향하던 브래들리와 만나 그의 메이드도에 푹 빠져서 행동을 함께 한다. 가장 메이드가 발전된 곳이라는 이유로 영국에 눌러앉아 저택에 귀여운 메이드를 끌어모아놓고 손녀 귀여워하듯이 지내면서 브래들리의 '어디로든 문'으로 전 세계의 따르지 않는 신을 사냥하다가 타임 패러독스에서 벗어난 브래들리가 일본으로 떠나자 같이 옮겨온다.  발칸 반도에서 캄피오네가 되자마자 메이드를 즐기기 위해 빅토리아기 영국으로 향하던 브래들리와 만나 그의 메이드도에 푹 빠져서 행동을 함께 한다. 가장 메이드가 발전된 곳이라는 이유로 영국에 눌러앉아 저택에 귀여운 메이드를 끌어모아놓고 손녀 귀여워하듯이 지내면서 브래들리의 '어디로든 문'으로 전 세계의 따르지 않는 신을 사냥하다가 타임 패러독스에서 벗어난 브래들리가 일본으로 떠나자 같이 옮겨온다. 
줄 93: 줄 93:
 === 주인공 휘틀리 L. 린제이 === === 주인공 휘틀리 L. 린제이 ===
  
-절대 패죽이는 대영제국의 수라나찰. AA 히지리 뱌쿠렌. +절대 패죽이는 대영제국의 악귀나찰. AA 히지리 뱌쿠렌. 
  
-최후의 왕을 피해 도망쳐온 캄피오네를 따라와 마법으로 낙원을 만들었던 고대 극 문명 최후의 생존자로서 캄피오네의 복제이자 강화인간이며 펭귄들의 여. 결국 그 문명은 따르지 않는 오딘에게 딱히 이유없이 멸망당했다. +최후의 왕을 피해 도망쳐온 캄피오네를 따라와 마법으로 낙원을 만들었던 고대 극 문명 최후의 생존자로서 캄피오네의 복제이자 강화인간이며 펭귄들의 여. 결국 그 문명은 따르지 않는 오딘에게 딱히 이유없이 멸망당했다. 
  
 유아기에도 남극에서 펭귄들을 지배하며 멀쩡하게 살고 있다가 영국의 남극 탐험대에게 회수되어 대영제국을 사랑하는 전투광으로 성장했다. 고대 문명의 캄피오네 강화 클론답게 처음부터 대책없이 강했기에 1차대전에서는 보번과 함께 적과 민간인을 학살하고 다녀서 거의 자연재해 취급이면서도 영국 내부에서는 모건 르 페이 이래 최강의 마녀라던가 인권활동가라던가 천지사방에 무시무시한 인맥을 자랑하고, 막대한 재산과 지혜와 과학적 성과를 이룩한 사교계의 총아였다. 사생아 일곱명(...) 정도로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게 국왕 2대에 걸친 사생아라는 게 알려졌어도 그랬을런지는 의문이지만.  유아기에도 남극에서 펭귄들을 지배하며 멀쩡하게 살고 있다가 영국의 남극 탐험대에게 회수되어 대영제국을 사랑하는 전투광으로 성장했다. 고대 문명의 캄피오네 강화 클론답게 처음부터 대책없이 강했기에 1차대전에서는 보번과 함께 적과 민간인을 학살하고 다녀서 거의 자연재해 취급이면서도 영국 내부에서는 모건 르 페이 이래 최강의 마녀라던가 인권활동가라던가 천지사방에 무시무시한 인맥을 자랑하고, 막대한 재산과 지혜와 과학적 성과를 이룩한 사교계의 총아였다. 사생아 일곱명(...) 정도로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게 국왕 2대에 걸친 사생아라는 게 알려졌어도 그랬을런지는 의문이지만. 
줄 103: 줄 103:
 그리하여 어디에든 갈 수 있고 모든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어떤 여자로도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권능을 모았으니, 그야말로 첩보전 특화;; 히틀러의 가장 신임하는 부관이었으며 일본 무녀기관의 수장 역할 및 수뇌부 전원의 정부로까지 활동하면서 대영제국의 승리를 견인했다.  그리하여 어디에든 갈 수 있고 모든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어떤 여자로도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권능을 모았으니, 그야말로 첩보전 특화;; 히틀러의 가장 신임하는 부관이었으며 일본 무녀기관의 수장 역할 및 수뇌부 전원의 정부로까지 활동하면서 대영제국의 승리를 견인했다. 
  
-아이 낳는 것을 좋아해서(?) 영국 상층부 여기저기에 후손들이 있다. 조지 5세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셋, 5세의 아들을 낳아달라는 부탁(캄피오네의 피를 윈저 왕가에 섞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던 듯)에 조지 6세와 드라이하게 딸을 넷 낳았다. 조지 6세는 캄피오네이면서도 영국에 무한히 봉사하는 휘틀리를 영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심지어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과 결혼하도록 등을 밀어준 것도 휘틀리여서 여자들끼리는 사이가 좋다. 조지 6세의 시점에서는 아내와 정부가 아이들에 대해 사이좋게 잡담을 나누는 무시무시한 광경. 대외적으로 휘틀리의 딸들은 그녀가 외국의 귀족 등과 하룻밤 불장난으로 낳았다고 알려져 있어서, 딸과 에드워드 8세가 사랑에 빠지는 불상사도 있었다. +아이 낳는 것을 좋아해서(?) 영국 상층부 여기저기에 후손들이 있다. 1차대전기에도 임신한 채 날뛴 여자... 조지 5세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셋, 5세의 아들을 낳아달라는 부탁(캄피오네의 피를 윈저 왕가에 섞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던 듯)에 조지 6세와 드라이하게 딸을 넷 낳았다. 조지 6세는 캄피오네이면서도 영국에 무한히 봉사하는 휘틀리를 영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심지어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과 결혼하도록 등을 밀어준 것도 휘틀리여서 여자들끼리는 사이가 좋다. 조지 6세의 시점에서는 아내와 정부가 아이들에 대해 사이좋게 잡담을 나누는 무시무시한 광경. 대외적으로 휘틀리의 딸들은 그녀가 외국의 귀족 등과 하룻밤 불장난으로 낳았다고 알려져 있어서, 딸과 에드워드 8세가 사랑에 빠지는 불상사도 있었다. 
  
-캄피오네들 사이에서도 마성의 여자. 라취련은 8살 휘틀리와 싸우면서 휘틀리가 자신의 무예를 그대로 복제하는 꼴을 보아야 했고, 그러다 휘틀리가 지쳐서 잠들어버리자 자신과 상대할만한 여자로 키워주겠다며 엄마가 되었다. 보번도 홀딱 반해 번호표 들고 대기타는 상황... 이후 캄피오네는 고도를 포함해 전부 휘틀리의 후손이며 가족 사이도 엄청 좋다. +캄피오네들 사이에서도 마성의 여자. 라취련은 8살 휘틀리와 싸우면서 휘틀리가 자신의 무예를 그대로 복제하는 꼴을 보아야 했고, 그러다 휘틀리가 지쳐서 잠들어버리자 자신과 상대할만한 여자로 키워주겠다며 엄마가 되었다. 이런 장모님이 있다 니 홀딱 반한 보번도 어찌 못하고 번호표 들고 대기타는 상황... 그녀 이후의 캄피오네는 고도를 포함해 전부 휘틀리의 후손이며 가족 사이도 엄청 좋다. 
  
-유일하게 개스코인이 직계 혈통이 아닌 캄피오네데, 이 녀석은 휘틀리를 이상한 여자라고 경계한다. 사유는 "이몸의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다니 이상한 여자 아닌가!"(...) 이 때 휘틀리는 이미 보번을 쥐어짜 애를 아홉이나 낳은 상태였고, 자신의 손녀 중 개스코인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몇십년 뒤엔 "알렉 그 치킨이 절 덮쳐주지 않는데 어떡하죠?" "네가 덮치렴."이라는 관계가 되는 등, 아이샤(시공을 떠돌며 인간과 신수를 가리지 않고 아이를 낳아주는 이미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를 뺀 캄피오네 전원이 한가족이다. +유일하게 개스코인이 직계 혈통이 아닌 제자가 캄피오네가 되었는데, 이 녀석은 휘틀리를 이상한 여자라고 경계한다. 사유는 "이몸의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다니 이상한 여자 아닌가!"(...) 이 때 휘틀리는 이미 보번을 쥐어짜 애를 아홉이나 낳은 상태였고, 자신의 손녀 중 개스코인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몇십년 뒤엔 "알렉 그 치킨이 절 덮쳐주지 않는데 어떡하죠?" "네가 덮치렴."이라는 관계가 되는 등, 아이샤(시공을 떠돌며 인간과 신수를 가리지 않고 아이를 낳아주는 이미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를 뺀 캄피오네 전원이 한가족이다. 
  
 여기까지 했을 때는 이제 휘틀리보다 막나가는 아이는 나오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왔다. 그것도 같은 회차에서. 여기까지 했을 때는 이제 휘틀리보다 막나가는 아이는 나오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왔다. 그것도 같은 회차에서.
  
-== 헤스티아 ==+== 신조 센카와 치히로 == 
 + 
 +메타트론을 때려잡은 뒤 계약의 천사로서의 권능을 빼앗아 악마와 계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고 소원을 이룸받는 전형적인 계약인데, 이 여자는 휘틀리답게 <del>캄피오네답게가 아니다</del> 그 댓가를 **타인에게 바치게 한다.** 순식간에 3연속 크리가 터지면서 다른 사람도 아닌 네로쨔마를 <<무셔어어어어>> 하며 울게 만들었을 정도. "적절한 대가를 치르신다면 어떤 것이든지 구해다드립니다! 하지만 그 대가를 치루시는건 다른 이야기지만요. 쿡쿡" 이라며 등장한 치히로에게 이 펭귄 여왕님이 대답하기를, "제가 내는게 아니라 상관 없네요-" 
 + 
 +...즉 대가는 그녀의 적이 치르고, 결과물은 그녀가 받는다는 황제에게 합당한 계약.  
 + 
 +가져가는 대상자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므로 여기에서 나비효과로 휘틀리에게 피해가 올 수도 있지만 권능 '하늘의 옥좌'가 발동, 휘틀리는 지구상에 있다면 어디라도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즉 대가로 바쳐질 것이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다. 게다가 쿨타임이고 뭐고 없음. 휘틀리는 "거래당 한명씩 제거한다니 조금 귀찮네요- 좀더 가지고 갈 생각은 없으신지?" 로 거래의 본질 자체를 능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 신조 레아 ==
  
 영국이 캄피오네를 엄청나게 잘 써먹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해볼까(...)하는 프로메테우스 작전에 의해 미국에 강림한 따르지 않는 헤스티아. '따르지 않는' 방식은 니트질이었다. 역시 그리스 신화의 양심... 판도라마저 따르지 않을 때도 순딩이라고 감탄할 정도였다.  영국이 캄피오네를 엄청나게 잘 써먹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해볼까(...)하는 프로메테우스 작전에 의해 미국에 강림한 따르지 않는 헤스티아. '따르지 않는' 방식은 니트질이었다. 역시 그리스 신화의 양심... 판도라마저 따르지 않을 때도 순딩이라고 감탄할 정도였다. 
줄 121: 줄 129:
 AA 와타라세 준. 위엄을 위해 아카드(헬싱) AA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어딜 봐도 휘틀리가 더 막나간다.  AA 와타라세 준. 위엄을 위해 아카드(헬싱) AA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어딜 봐도 휘틀리가 더 막나간다. 
  
-휘틀리에게 반해 수도 없이 아이를 낳고 있는 그녀가 돌아봐주기만을 기다리는 순정남. 사실 한 번 그녀와 관계해서 아이도 낳았지만 그 뒤 헤어졌는데, 사실 휘틀리도 보번을 휘어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맺어진 뒤에는 캄피오네인 보번이 신허에 빠질 정도로 쥐어짜서 수십 명(...)의 아이를 낳았다. +휘틀리에게 반해 수도 없이 아이를 낳고 있는 그녀가 돌아봐주기만을 기다리는 순정남. 사실 한 번 그녀와 관계해서 아이도 낳았지만 그 뒤 헤어졌는데, 사실 휘틀리도 보번을 휘어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맺어진 뒤에는 캄피오네인 보번이 신허에 빠질 정도로 쥐어짜서 16명(...)의 아이를 낳았다. 
  
 === 쿠사나기 타바네 === === 쿠사나기 타바네 ===
줄 130: 줄 138:
  
 그리고 얻어낸 권능을 굴리다가 우선 공자님이 아낌없이 주셨고 그 뒤의 알라에서 크리티컬이 터지는 바람에 여기서 끝! 하고 조용히 4회차로 넘어갔다.  그리고 얻어낸 권능을 굴리다가 우선 공자님이 아낌없이 주셨고 그 뒤의 알라에서 크리티컬이 터지는 바람에 여기서 끝! 하고 조용히 4회차로 넘어갔다. 
- 
  
 ==== 4회차 ==== ==== 4회차 ====
줄 146: 줄 153:
 참고로 라취련이 삐진 이유는 '아이를 300명 정도 낳고 싶은데 그만하자고 해서.'(그때까지 21명 출산...) 딸들만 데리고 중국으로 간 사이 수용소로 끌려가고 큰아들은 죽고 작은아들은 가출하여 집 나간 뒤 크게 성공하였고 그 아들이 캄피오네가 되는 불상사가 있은 뒤 할아버지를 찾아 온 것이다. 이 후 주인공을 찾아온 보번과 아이샤를 꺾고 승리한 취련에 의해 아이 만드는 기계가 될 위기에 빠지지만, 효자인 알렉산드르가 탈출시켜준다.  참고로 라취련이 삐진 이유는 '아이를 300명 정도 낳고 싶은데 그만하자고 해서.'(그때까지 21명 출산...) 딸들만 데리고 중국으로 간 사이 수용소로 끌려가고 큰아들은 죽고 작은아들은 가출하여 집 나간 뒤 크게 성공하였고 그 아들이 캄피오네가 되는 불상사가 있은 뒤 할아버지를 찾아 온 것이다. 이 후 주인공을 찾아온 보번과 아이샤를 꺾고 승리한 취련에 의해 아이 만드는 기계가 될 위기에 빠지지만, 효자인 알렉산드르가 탈출시켜준다. 
  
-수용소에 있을 당시 추위에 너무 고생을 해서 따뜻한 곳이 좋다고 카리브해로 갔다가 아프리카의 마이너한 신 아난시(AA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끝내는 남자 아난시마!"**)를 만났는데, 이 아난시는 최후의 왕 시스템에 따르지 않았던 건지 최후의 왕 엿먹이는 게 재밌겠다는 이유로 그냥 권능을 넘겨주었다. 그것도 '최후의 왕을 고자로 만드는 (등장하지 못하게 하는) 권능'이라는 종류로;;  +수용소에 있을 당시 추위에 너무 고생을 해서 따뜻한 곳이 좋다고 카리브해로 갔다가 아프리카의 마이너한 신 아난시(AA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끝내는 남자 아난시마!"**)를 만났는데, 이 아난시는 최후의 왕 시스템에 따르지 않았던 건지 최후의 왕 엿먹이는 게 재밌겠다는 이유로 그냥 권능을 넘겨주었다. 그것도 '최후의 왕을 고자로 만드는 (등장하지 못하게 하는) 권능'이라는 종류로;; 결국 탄생함으로서 최후의 왕 등장이 저지되었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나찰왕을 구했다. 그와 관계없는 캄피오네 대전은 결국 아이샤가 승리해 시공을 떠돌아다니는 미소녀 2인조가 되었다고. 
- +
-결국 탄생함으로서 최후의 왕 등장이 저지되었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나찰왕을 구했다. 그와 관계없는 캄피오네 대전은 결국 아이샤가 승리해 시공을 떠돌아다니는 미소녀 2인조가 되었다고. +
  
 여담으로, 전회차의 1천 앵커에 의해 고도는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회차가 끝났으니 여자 고도는 행복하게 잘 살았겠지. 여담으로, 전회차의 1천 앵커에 의해 고도는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회차가 끝났으니 여자 고도는 행복하게 잘 살았겠지.
줄 154: 줄 159:
 ==== 5회차 ==== ==== 5회차 ====
  
-=== 주인공 데키나이코 ===+=== 주인공 쿠도 린 ===
  
-절대전지전능한 별의 관찰자 <del>아자토스</del>. AA 데키나이코. +절대전지전능한 별의 관찰자 <del>아자토스</del>. AA 데키나이코. 이름하여 운명의 왕. 잘못 건드리면 모든 것을 빼앗긴 뒤 존재 자체가 소멸된다. 그러나 잘못 건드리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26세까지는 4차 랜서 쿠훌린의 얼굴이었는데, 어쩌다가 여자가 되고 4년 뒤에 따르지 않는 신을 잡아 캄피오네가 되었다. 이후 마구잡이로 신을 잡아댄 권능 16개의 권능백화점. 중간에 산타클로스를 앵커하는 바람에 나쁜 아이인 최후의 왕을 한방에 무찔러서 대충 200개만에 5회차가 종료될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농담이었으므로 넘어가고 설정에 들어갔는데... 산타클로스보다 더 무서운 상태가 되었다.  26세까지는 4차 랜서 쿠훌린의 얼굴이었는데, 어쩌다가 여자가 되고 4년 뒤에 따르지 않는 신을 잡아 캄피오네가 되었다. 이후 마구잡이로 신을 잡아댄 권능 16개의 권능백화점. 중간에 산타클로스를 앵커하는 바람에 나쁜 아이인 최후의 왕을 한방에 무찔러서 대충 200개만에 5회차가 종료될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농담이었으므로 넘어가고 설정에 들어갔는데... 산타클로스보다 더 무서운 상태가 되었다. 
줄 193: 줄 198:
 티타니아의 불륜 권능으로 1년만에 적들을 모두 몰살시킨 뒤 조선으로 건너가서, 청나라를 침공중이던 환인이 '방해돼서' 암살하고 지배의 권능이 패시브로 발현되자 도주, 인도에서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갖고놀던 바루나가 '귀찮아서' **1일이나 걸린 혈전**을 통해 제거하고 우주에서 살아남는 권능을 얻어 아스트랄계를 통해 우주로 탈출한다. <del>우주에 도착한 데키나이코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del> 그 뒤 메이브를 얻기 전까지의 43년 동안은 소행성에 머리카락 돋은 꼴이라거나 말하는 법까지 잊어버릴 정도였으면서도 본능으로 따르지 않는 신을 다섯이나 해치웠다. 이름하여 따르지 않는 신을 제거하는 킬러위성...  티타니아의 불륜 권능으로 1년만에 적들을 모두 몰살시킨 뒤 조선으로 건너가서, 청나라를 침공중이던 환인이 '방해돼서' 암살하고 지배의 권능이 패시브로 발현되자 도주, 인도에서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갖고놀던 바루나가 '귀찮아서' **1일이나 걸린 혈전**을 통해 제거하고 우주에서 살아남는 권능을 얻어 아스트랄계를 통해 우주로 탈출한다. <del>우주에 도착한 데키나이코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del> 그 뒤 메이브를 얻기 전까지의 43년 동안은 소행성에 머리카락 돋은 꼴이라거나 말하는 법까지 잊어버릴 정도였으면서도 본능으로 따르지 않는 신을 다섯이나 해치웠다. 이름하여 따르지 않는 신을 제거하는 킬러위성... 
  
-메이브가 돌봐주기 전에는 씹는 것도 잊어버려서 입으로 씹어 먹여줬다고. 지금은 씹고는 있지만, 그건 메이브가 발정나서 덤벼들면 에너지 소모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고. 결국 우주에 짱박혀서 정말 큰일 아니면 개입하지 않으므로 캄피오네들조차 모르는 존재. 가끔 인류의 우주관측에 걸리긴 하는데, 우주궤도의 요트에 쭉빵한 언니가 (가끔 알몸으로, 혹은 두셋이서) 누워있는 걸 보면 대부분 피곤한건가 하고 넘어가거나 정신병원에 던져진다고 한다.(...) 여기서조차 권능을 쓰지 않고 있다. 심지어 따르지 않는 닉스는 니트 친구였는데, 나이코를 보다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싶어서 일하기로 하고 돌아가는 것으로 '퇴치' 되었다. <del>신조차 질릴 레벨의 니트</del>+메이브가 돌봐주기 전에는 씹는 것도 잊어버려서 입으로 씹어 먹여줬다고. 지금은 씹고는 있지만, 그건 메이브가 발정나서 덤벼들면 에너지 소모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고. 결국 우주에 짱박혀서 정말 큰일 아니면 개입하지 않으므로 캄피오네들조차 모르는 존재. 가끔 인류의 우주관측에 걸리긴 하는데, 우주궤도의 요트에 쭉빵한 언니가 (가끔 알몸으로, 혹은 두셋이서) 누워있는 걸 보면 대부분 피곤한건가 하고 넘어가거나 정신병원에 던져진다고 한다.(...) 여기서조차 권능을 쓰지 않고 있다. 보모가 네 명이나 붙은 상황에서도 한달에 1미터 움직이면 장하고 눈 깜빡이기가 귀찮아 눈을 결정으로 바꿀까 하는 지경. 심지어 따르지 않는 닉스는 니트 친구였는데, 나이코를 보다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싶어서 일하기로 하고 돌아가는 것으로 '퇴치' 되었다. <del>신조차 질릴 레벨의 니트</del>
  
-추가예정.+그나마 에필로그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노력 덕택인지 평범한 니트 수준까지 회복했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 신조 메이브 == == 신조 메이브 ==
줄 228: 줄 233:
 === 아이샤 == === 아이샤 ==
  
-<del>요그 소토스</del>+<del>요그 소토스</del> 이름하여 시공의 왕.
  
-AA 아챠코. 나찰왕도 79의 (크리티컬 발생으로) 현지의 시대에 직접 방문하여 관측하는 액티브한 관측자다. 데키나이오와 함께 중세에 떨어진 뒤 나이코가 살짝 떠 있으면 지배 권능이 발현하지 않음을 알아낸 것은 좋은데, 수십년간 나이코를 안 돌봐는 바람에 나이코의 니트력이 발현, 점차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AA 아챠코. 나찰왕도 79의 현지의 시대에 직접 방문하여 관측하는 액티브한 관측자다. 잘못 건드리면 시공의 틈새에 던져버린다. 데키나이오와 함께 중세에 떨어진 뒤 나이코가 살짝 떠 있으면 지배 권능이 발현하지 않음을 알아낸 것은 좋은데, 수십년간 나이코를 풍선처럼 데리고 다닐 뿐 아무것도 해 지 않았기에 나이코의 니트력이 발현, 점차 정신을 닫고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 +
-결국 그 죄를 타박받고 현대로 돌아와서는 우주 요트의 생필품 셔틀이 되었다. +
  
 +결국 현대로 돌아와서는 그 죄를 타박받고 우주 요트의 생필품 셔틀이 되었다. 
  
 === 존 플루토 스미스 === === 존 플루토 스미스 ===
줄 245: 줄 249:
  
 죽인 신 : 바빌론의 대탕녀, 묵시록의 짐승, 묵시록의 4기사, 묵시록의 붉은 용, 루시퍼.  죽인 신 : 바빌론의 대탕녀, 묵시록의 짐승, 묵시록의 4기사, 묵시록의 붉은 용, 루시퍼. 
 +현대 이후 처치한 신 : 아포피스, 니드호그, 크로우 크루아흐.
  
-아이샤에게 휩쓸려 중세로 떨어진 나이코가 만난 캄피오네. 정신상태는 원작 마나키에 권능과 권능 이외의 능력이 미쳐있었다. 나이코가 운명의 마왕이라면 이쪽은 종말의 마왕. +아이샤에게 휩쓸려 중세로 떨어진 나이코가 만난 캄피오네. 정신상태는 원작 마나키에 권능과 권능 이외의 능력이 미쳐있었다. 나이코가 운명의 마왕, 아이샤가 시공의 마왕이라면 이쪽은 종말의 마왕. 
  
-처음 아이샤와 나이코를 보았을 때는 흥미 정도였지만 29년 정도 스토킹한 끝에 나이코의 니트력에 반해 돌봐주지 않으면! 이라는 광애 상태가 된다(...). 29년 니트질하던 나이코가 슬슬 말하는 방법을 잊어버리자(그렇다. 아이샤는 무쓸모였던 것이다) 결국 딱 백년동안 씹는 방법부터 가르쳐 겨우 인간을 만들었다. +처음 아이샤와 나이코를 보았을 때는 흥미 정도였지만 29년 정도 스토킹한 끝에 나이코의 니트력에 반해 돌봐주지 않으면! 이라는 광애 상태가 된다(...). 29년 니트질하던 나이코가 슬슬 말하는 방법을 잊어버리자 딱 백년동안 씹는 방법부터 가르쳐 겨우 인간을 만들었다. 
  
 그 뒤 아이샤의 문이 열려서 함께 1981년으로 귀환. 현대에서도 종말 관련 신만 골라서 때려잡아 최종보스가 되어간다.  그 뒤 아이샤의 문이 열려서 함께 1981년으로 귀환. 현대에서도 종말 관련 신만 골라서 때려잡아 최종보스가 되어간다. 
 +
 +=== 쿠사나기 가 ===
 +
 +사상 최초의 <del>자매</del>남매 캄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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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인 고도는 평소 여장을 하고 다니는데, 어째서인지 쿠사나기 가의 남자들은 일찍 죽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은 쿠사나기 가의 조상이 주인공을 배신했던 그 '친구'였기 때문이다. 사실 나이코는 별 생각 없지만 ("증오 같은 건 열정 넘치는 애들이나 하는 거다? 얼마나 귀찮은데?") 무의식적으로 저주가 발현되고 있었던 것. 
 +
 +이 때문에 여동생인 시즈카가 오빠를 여장시키기로 결정하고, 고도도 이에 따름으로서 저주를 회피하고 있다. 나이코는 척 보고 "너무 완벽한 여성인 걸 보니 남자애네." 라고 파악했을 정도. 주변 여자(보모)들이 하나같이 덜떨어졌거나 변태거나 폐품이거나 위험하거나 여러가지 있는 나이코이기에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
 +니트로서 귀찮기도 하고, 친구 본인은 이미 죽었고, 주변에 좋은 여자도 잔뜩 있겠다 전혀 불만이 없었기에 무시하고 있던 나이코였지만 그 주변 여자들이 결자해지는 해야 한다고 조사한 결과- 고도는 싸움꾼이지만 정작 지모신만 잡아 프로급의 가사능력과 민메이 어택 급의 음악능력 등을 지니고 있고, 중학생의 나이로 나찰왕이 된 시즈카는 반대로 민폐형 전투계 능력으로 도배. 그런데 여장한 것 외에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던 고도에 비해 시즈카가 신경쓰여서 운명을 들여다 본 결과 1 펌블로 최후의 왕 관련자가 되었고 0 크리티컬이 연달아 터지면서 이미 해치워뒀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겼다! 5회차 끝!(...)
 +
 +...진짜다. 
 +
 +==== 6회차 ====
 +
 +=== 주인공 사카모토 미오 ===
 +
 +<del>플래그 : "솔직히 전 회차 캄피오네보다 강한건 불가능하겠지"</del>
 +
 +AA 야루오... 노말모드는 사카모토 미오, 나찰왕 모드는 호로인데 흰만두형의 형태의 인형옷을 뒤집어쓰고 다닌다. 여기서도 알 수 있지만(?) 멘탈로만 따지면 3회차 주인공은 귀여운 수준의, 그레이트 올드 원 수준의 위험도. 
 +
 +1599년(명나라 만력제;;) 에스파냐령 필리핀 출생(순혈 에스파냐인), 43세에 첫 신살을 한 캄피오네. 회차 시작까지 신살 10회, 주신급을 4번이나 해치운 언제 회차가 끝날지 아슬아슬한 캐릭터. 야루오 인형은 1982년에 방영한 미소녀 동물원 애니에서 주인공을 XXX하고 죽여 애니 자체를 끝장내버린 1회용 악역으로, 원작자는 그럴 생각 아니었지만 제작사가 방송사의 불화로 엿먹어봐라 하고 그따위 내용을 방영했다는 모양. 정작 방송사는 무죄방면, 제작사는 휘청거리다가 살아남고 원작자만 쇼크를 받았다고 한다. 
 +
 +그 원작자가 당시 384살의 사카모토 할머니였다(...). 충격이 실로 심했던 듯. 
 +
 +신살 목록은 다음과 같은 미친 상황이다.
 +
 +1. 야훼 : 모든 땅짐승의 창조. 시작은 평범하다 싶었지만 불러낼 수 있는 '횟수'에서 크리티컬이 터지면서 뛰어난 지성을 지닌 짐승을 무한히 불러낼 수 있게 되었다. 
 +2. 반고 : 산을 창조. 여기서도 크리가 나와 높이 4천미터짜리 프랑스 본토만한 산을 하늘에 만들어 내리찍을 수 있게 되었다. 
 +3. 반고 : 관측된 표적(최대 건물 크기)을 중성자-양성자-전자 단위로 분리. 하루 18회 뿐이라 전투에 쓰기는 좀 부족하다. 
 +4. 야훼 : 건드리는 존재의 상처와 흠을 치료하고, 본 것의 물질을 바꾸고 재구성하는 힘. 
 +5. 누아다 : 소유자에게 영원한 젊음과 스태미너를 선사하고, 본 것의 나이를 자유자재로 조정하게 해주는 마안.
 +6. 알라 1회차 : 파괴에 크리... 어떤 것이든지 타격으로 파괴할수 있다.
 +7. 알라 2회차 : 무생물의 창조. 13,458m3 의 크기의 내부에 들어가는 모든 무생물을 30,858개씩 하루에 9,355번 만들어낼수 있다. 인간인가 공장인가.
 +8. 신농 : 단순히 인간과 인간을 섞는 것뿐에서 식물, 동물, 환상종, 무생물까지 뒤섞고 변화해버릴수 있는 SF 호러에서나 나올것 같은 의술. ...저기, 마다라케 프랑 씨가 왜 여기에...
 +9. 시바 : 과금으로 부활.(치히로 등장!) 무생물을 창조하는 능력과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어차피 요구되는 금도 10kg밖에 안 되지만. 
 +10. 로물루스 : 9. 'Romae Roma'라는 뭔가 무시무시할 듯한 다이스가 빗나가 늑대 관련 권능이 되었지만 어차피 그 다음에 크리가 떴다.(착란) 단순히 신수급의 늑대가 아니라 늑대의 외양을 한 다양한 괴물들을 사역하기에 능력은 무궁무진, 숫자는 사싱상 무한. 
 +
 +일단 여기까지는 5회차 운명의 왕에 비하면 좀 약하다는 느낌이긴 한데... 
 +
 +=== 보번 ===
 +
 +사해동포 사상에 의거하여 인간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캄피오네. 인류의 희망(...기시감이...).
 +
 +=== 라호 ===
 +
 +TS해서 여성. TS 이후 AA 네푸네푸. 미오의 재능에 반해서 갱생시켜 보이겠다고 가르치다가, 역으로 오염당했다--;; 그레이트 올드 원에겐 당할 수 없었어... 
 +
 +=== 아이샤 ===
 +
 +TS해서 여성. TS 이후 AA 페이트 T 하라오운. 자기 이득을 위해서라면 역사를 바꾸고 유물을 훔치고 위인을 죽이는 악인으로, 그레이트 올드 원으로부터 시공의 존속을 걱정해서 의무적으로 적대당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여자다. 보번 힘내라 초 힘내라. 
 +
 +=== 시공의 관리자 ===
 +
 +AA 유노 스크라이어. 미오와는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돈독한 관계, 아이샤에 대해서는 재난으로 생각하고 있다. 실은 미오가 반해 있기 때문에(...) 아이샤로부터 시공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 위대한 옛 지배자라고 해도 사랑은 안다. 
 +
  
 추가예정. 추가예정.
dice_0_9._로_하는_캄피오네.1482991753.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01:58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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