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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0 9. 로 하는 캄피오네

개요

로마 황제 네로쨔마와 원로원(…)이 게시판에 연재 중인 캄피오네 크리티컬 어장.(어이) 최후의 왕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016년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11어장인데 벌써 5회차다. 이 어장 나찰왕들은 크리를 퍼먹고 능력만 설정하는데도 최후의 왕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매직을 발휘하며 보통 2어장 만에 스토리를 끝내버린다. 일단 2회차만은 어찌어찌 완결까지 달렸다.

아울러 대부분의 회차에서 보번이 히로인급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것도 포인트.

각 회차별 등장인물

이것만으로 대충 이야기가 끝난다.

1회차

이 유카리를 설정하며 어장주는 이녀석보다 파천황인 녀석은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이후의 주인공들: “유카리? 그 녀석은 우리들 중 최약체였지.”

주인공 유즈키 유카리

절대 여자 만드는 쾌락 테러리스트. AA 유즈키 유카리.

로마 그 자체인 캄피오네였다. 심지어 네번째 권능을 약탈한 따르지 않는 666(비스트)는 무한한 군세를 지배하는 황금의 악마, 즉 로마 그 자체, 즉 유카리를 피정복자들이 신격화함으로서 탄생한 신이었다. 그것을 다시 때려잡아 권능을 빼앗은 것. 이걸 살바토레 도니가 도마가슴 페로페로하겠다며 현대로 불러냈던 것. 그리고는 성전환당할 위기에 처해 뒤도 안보고 도망갔다.

다이스를 굴린 권능의 시너지가 기묘해서, 좀비 아포칼립스를 일으킨 뒤 바이러스가 통하지 않는 강자는 시간을 정지시키고 지배(덤으로 여성화 발생)의 권능을 처박아 종속시킨다. 캄피오네쯤 되면 잘 안 먹히지만 수백발 처박으면 저항이고 뭐고 없다… 이런 식으로 로마가 번영했던 모양. 해치우려면 감지거리 밖에서 일격에 해치워야 하는데, 캄피오네에게 그게 쉬울 리가 없다. 권능이 4개밖에 없는 이유가 “하? 로마(나)에게 더 이상의 권능이 필요한가?” 일 만큼 완벽한 테러 머신인데다 다른 캄피오네들이 대부분 유카리의 하렘 상태. 심지어 고도(AA 카미죠 토우마)마저 유카리의 납작한 가슴에 반해 고백했다.

결국 도저히 이야기 진행이 불가능한데다 보번을 제외하고는 적대하는 캄피오네가 없었기에 다 건너뛰고 둘이서 최종결전을 벌여 공멸이라는 매우 바람직한 엔딩을 보고 2회차로 이어진다.

보번

AA DIO. 다른 모든 캄피오네들이 유카리에게 하악하악하거나 아예 세상에 관심이 없는 끔찍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너무 늦기 전에 저년을 막아야 한다…!” 을 외치는 최후의 희망. 원작과 AA 적 양면에서 운명력을 역행하고 있다.

다만 이유는 인류가 멸망하면 식도락을 즐길 수 없기 때문이었다.

2회차

그나마 원작진행이 된 회차.

오덕이 세계를 구하여 모든 캄피오네가 국제 메이드 협회의 이름아래 유사가족 수준의 친구이고 인간들에게도 온후하며 주인공이 모든 여신(+남신)을 섭렵하여 최후의 왕을 소멸시켜버린, 고도 이외의 모든 캄피오네와 전 인류에게 가장 긍정적인 방향으로 종결되었다.

주인공 타치바나 카나데

절대 임신시키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기계장치의 신”으로서 모순의 힘을 이용해 최후의 왕 시스템 자체를 붕괴시키는 계획의 핵심. 여신을 신조화하여 종속시키고, 남신도 여성화시킨 뒤(…) 신조화하여 종속시켜서 최후의 왕이 탄생하도록 하는 순환을 끊는 데 성공한다.

노비 노비타 AA로 시작해 자신의 아내인 무사시 피규어(…)를 모욕한 따르지 않는 도라에몽을 처치하는 역정에서 성장, 킹 브레드레이라는 중후한 미중년이 되었으나 신을 잘못 잡아서 타치바나 카나데로 성전환당했다. 이후 남자로 돌아갈만한 강철을 전문적으로 사냥하였지만, 모든 신들이 몇 번을 잡혀도 남성화하는 권능은 주지 않기로 담합하였기에 복구에는 실패했다.

권능은 추가예정

신조 무사시

절대쿨데레한 국제 메이드 협회 수석 메이드. 브래들리가 따르지 않는 도라에몽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싸운 대상으로, 브래들리의 정처이자 전속 메이드이며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신조이며 일부분.

신조 야오비구니
신조 헬레나

AA 사죠 마나카. 따르지 않는 제우스를 권능으로 여신화하고 종속시켰다. “또 경쟁자가 늘었어- 주인님은 내 주인님인데-“하고 뾰로통해 있는 질투 깊으면서도 지나치게 순종적인 초메가데레. 신조가 되어서도 카나데 자신과 카나데의 하렘을 빼앗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지만 2주 정도 밤낮없이 당하고(…) 나니 적에게 붙잡힌 대마인수준으로 머리가 망가져 따르지 않는 아폴론이 자신처럼 당하는 옆에서 아양떨고 있었다.

신조 센카와 치히로

가챠자본주의의 신조. 가챠를 돌려 현존하는/했던 생물을 소환할 수 있는 권능을 사용할 때 등장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신조인 무사시의 한 부분이다.

사실 자본주의는 인간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츤데레 신조이기도 하다. 돈을 좋아하고 세금을 좋아하며 재투자해 시장을 키우는 것도 좋아한다.

보번

둘도 없는 친구. AA 토르켈 → 아스톨포.

원래 모습은 아스톨포인데, 위엄을 갖추기 위해 토르켈 모습으로 성장했다가 주인공이 여성화하자 주인공의 억지(나만 창피한 꼴을 당할까보냐!)에 져 주어 오토코노코화했다. 친구의 옆에서 짐을 나누어 지기에는 이게 딱 좋다고 말하는 우정 깊고 따스한 성품.

발칸 반도에서 캄피오네가 되자마자 메이드를 즐기기 위해 빅토리아기 영국으로 향하던 브래들리와 만나 그의 메이드도에 푹 빠져서 행동을 함께 한다. 가장 메이드가 발전된 곳이라는 이유로 영국에 눌러앉아 저택에 귀여운 메이드를 끌어모아놓고 손녀 귀여워하듯이 지내면서 브래들리의 '어디로든 문'으로 전 세계의 따르지 않는 신을 사냥하다가 타임 패러독스에서 벗어난 브래들리가 일본으로 떠나자 같이 옮겨온다.

이후 주인공과 만난 고도가 불알친구 분위기를 풍기고 있자 라취련으로부터는 “어떤 기분? 친구를 NTR 당한 느낌은 어떤 기분?” 같은 놀림을 받기도 했고, 성변이된 고도가 그것을 핑계로 노비타(카나데)에게 키스를 계속 요구하자 열받은 나머지 손녀를 불러 유혹하게 하거나 한번 두들겨주려고 하는 등 여러가지 있었다.

고도

1~4차 통틀어 유일하게 등장해서 가장 불행한 결말을 맞이했다. AA 히라가 사이토.

노비타와 거의 한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이며 밖으로 나돌아다니는 모친 대신 노비타의 집에서 중요한 행사는 다 겪었다고 한다. 아예 방과 짐까지 있는 듯. 여동생인 메구밍도 마찬가지인데, 중2병이 심각하다고만 생각했던 메구밍은 크리티컬이 나와 실제로도 신조였다나.(인간의 태를 빌어 태어나서 따르지 않는 신이나 캄피오네로부터 피하는, 꽤 흔히 쓰는 방법이란다)

화끈한 이탈리아 애인과 따르지 않는 신과의 결전을 앞두고 딱지를 뗐고, 캄피오네가 되자마자 국제 메이드 협회에서 날아와 가입시켰다. 그리고 카나데가 된 노비타와 이야기 몇 마디를 나누자마자 그가 노비타라는 사실을 깨달아 보번을 질투하게 했다. 원작적으로 사이비 초식남이었기에 조직화된 나찰왕들이 따르지 않는 신들을 납치(…)해서 조교(…)하고 있는 모습에 악의 조직 신입 간부가 잘 적응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나, 사이비 초식남답게 배운 대로 저질렀다.

따르지 않는 아테나와 싸울 때 미남계(…)로 헤롱헤롱하게 만든 뒤 등짝을 찔러 살해했던 것. 캄피오네들이나 판도라마저 아연해졌을 정도였다. 결국 배신당한 아테나는 최악의 저주를 퍼부어 양성화시켜버렸는데다, 남자와 키스하면 남자가, 여자와 키스하면 여자가 되는 권능을 부여했다. 권능을 사용하면 다시 양성화한다.

그랬더니 주인공에게 키스를 요구하고 권능을 사용해 남성화가 깨지는 것을 반복해가며 거의 시간마다 키스를 하지 않나 딥키스를 하면 더 오래 유지되지 않을까 같은 생각까지 하던 끝에 인격이 분리되었으며, 주도권까지 빼앗겨버렸다. 양성화 인격이 주인격으로 카나데에게 종속되었고, 남성 인격인 고도는 이전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외장인격 정도로 격하. 심지어 권능조차 사용하지 못한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몇 번이나 붕괴해서 재구성하고 있다는 모양;; 주의깊게도 대놓고 지모신이나 여성신만 사냥하고 있어서 남성성이 강화되기는 불가능할 듯하다. 졸업 후에는 더이상 남성성이 필요 없다고 한다. 아테나의 저주는 성공했다…

남성 인격인 고도는 모르지만, 양성 인격 시점에서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고 캄피오네들에게는 외형 바꾸는 것이 머리모양 바꾸는 수준이기에(카나데가 남성화를 못하고 있는 사실은 제외한다) 양성 모습을 진짜로 인정하고 있어서, 남성 인격 고도에게는 더더욱 희망이 없다.

3회차

주인공 휘틀리 L. 린제이

절대 패죽이는 대영제국의 악귀나찰. AA 히지리 뱌쿠렌.

최후의 왕을 피해 도망쳐온 캄피오네를 따라와 마법으로 낙원을 만들었던 고대 남극 문명 최후의 생존자로서 캄피오네의 복제이자 강화인간이며 펭귄들의 여제. 결국 그 문명은 따르지 않는 오딘에게 딱히 이유없이 멸망당했다.

유아기에도 남극에서 펭귄들을 지배하며 멀쩡하게 살고 있다가 영국의 남극 탐험대에게 회수되어 대영제국을 사랑하는 전투광으로 성장했다. 고대 문명의 캄피오네 강화 클론답게 처음부터 대책없이 강했기에 1차대전에서는 보번과 함께 적과 민간인을 학살하고 다녀서 거의 자연재해 취급이면서도 영국 내부에서는 모건 르 페이 이래 최강의 마녀라던가 인권활동가라던가 천지사방에 무시무시한 인맥을 자랑하고, 막대한 재산과 지혜와 과학적 성과를 이룩한 사교계의 총아였다. 사생아 일곱명(…) 정도로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게 국왕 2대에 걸친 사생아라는 게 알려졌어도 그랬을런지는 의문이지만.

1차대전에서 재미삼아 살려보낸 히틀러가 공포에 떨다 못해 어떻게든 휘틀리를 죽이기 위해 독일을 강화하고 따르지 않는 신을 소환하고 했다는 점에서 2차대전의 원흉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본인은 어차피 일어날 수밖에 없는 두번째 전쟁이니 마음껏 죽일 수 있는 즐거운 전쟁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도였던 듯. 그리하여 해치운 신이 2차대전 중 나치독일이 소환한 제우스와 메타트론과 오딘이라는 무시무시한 라인업이다. 게다가 어이없게도 원래 강했기 때문에, 제우스를 붙잡아 둔기삼아 휘둘러서 나치독일의 마술사와 함께 박살내버렸고, 메타트론은 전광이 되어 날아와 착륙하는 기세로 부숴버렸으며, 오딘은 3초에 무력화한 뒤 5일에 걸쳐 학대 실험을 하다가 더이상 할만한 게 안 떠올라서 끝장낸 진정한 수라.

그리하여 어디에든 갈 수 있고 모든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어떤 여자로도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권능을 모았으니, 그야말로 첩보전 특화;; 히틀러의 가장 신임하는 부관이었으며 일본 무녀기관의 수장 역할 및 수뇌부 전원의 정부로까지 활동하면서 대영제국의 승리를 견인했다.

아이 낳는 것을 좋아해서(?) 영국 상층부 여기저기에 후손들이 있다. 1차대전기에도 임신한 채 날뛴 여자… 조지 5세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셋, 5세의 아들을 낳아달라는 부탁(캄피오네의 피를 윈저 왕가에 섞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던 듯)에 조지 6세와 드라이하게 딸을 넷 낳았다. 조지 6세는 캄피오네이면서도 영국에 무한히 봉사하는 휘틀리를 영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심지어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과 결혼하도록 등을 밀어준 것도 휘틀리여서 여자들끼리는 사이가 좋다. 조지 6세의 시점에서는 아내와 정부가 아이들에 대해 사이좋게 잡담을 나누는 무시무시한 광경. 대외적으로 휘틀리의 딸들은 그녀가 외국의 귀족 등과 하룻밤 불장난으로 낳았다고 알려져 있어서, 딸과 에드워드 8세가 사랑에 빠지는 불상사도 있었다.

캄피오네들 사이에서도 마성의 여자. 라취련은 8살 휘틀리와 싸우면서 휘틀리가 자신의 무예를 그대로 복제하는 꼴을 보아야 했고, 그러다 휘틀리가 지쳐서 잠들어버리자 자신과 상대할만한 여자로 키워주겠다며 엄마가 되었다. 이런 장모님이 있다 보니 홀딱 반한 보번도 어찌 못하고 번호표 들고 대기타는 상황… 그녀 이후의 캄피오네는 고도를 포함해 전부 휘틀리의 후손이며 가족 사이도 엄청 좋다.

유일하게 개스코인이 직계 혈통이 아닌 제자가 캄피오네가 되었는데, 이 녀석은 휘틀리를 이상한 여자라고 경계한다. 사유는 “이몸의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다니 이상한 여자 아닌가!”(…) 이 때 휘틀리는 이미 보번을 쥐어짜 애를 아홉이나 낳은 상태였고, 자신의 손녀 중 개스코인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구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몇십년 뒤엔 “알렉 그 치킨이 절 덮쳐주지 않는데 어떡하죠?” “네가 덮치렴.”이라는 관계가 되는 등, 아이샤(시공을 떠돌며 인간과 신수를 가리지 않고 아이를 낳아주는 이미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를 뺀 캄피오네 전원이 한가족이다.

여기까지 했을 때는 이제 휘틀리보다 막나가는 아이는 나오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왔다. 그것도 같은 회차에서.

신조 센카와 치히로

메타트론을 때려잡은 뒤 계약의 천사로서의 권능을 빼앗아 악마와 계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고 소원을 이룸받는 전형적인 계약인데, 이 여자는 휘틀리답게 캄피오네답게가 아니다 그 댓가를 타인에게 바치게 한다. 순식간에 3연속 크리가 터지면서 다른 사람도 아닌 네로쨔마를 «무셔어어어어» 하며 울게 만들었을 정도. “적절한 대가를 치르신다면 어떤 것이든지 구해다드립니다! 하지만 그 대가를 치루시는건 다른 이야기지만요. 쿡쿡” 이라며 등장한 치히로에게 이 펭귄 여왕님이 대답하기를, “제가 내는게 아니라 상관 없네요-”

…즉 대가는 그녀의 적이 치르고, 결과물은 그녀가 받는다는 황제에게 합당한 계약.

가져가는 대상자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므로 여기에서 나비효과로 휘틀리에게 피해가 올 수도 있지만 권능 '하늘의 옥좌'가 발동, 휘틀리는 지구상에 있다면 어디라도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즉 대가로 바쳐질 것이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다. 게다가 쿨타임이고 뭐고 없음. 휘틀리는 “거래당 한명씩 제거한다니 조금 귀찮네요- 좀더 가지고 갈 생각은 없으신지?” 로 거래의 본질 자체를 능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헤스티아

영국이 캄피오네를 엄청나게 잘 써먹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해볼까(…)하는 프로메테우스 작전에 의해 미국에 강림한 따르지 않는 헤스티아. '따르지 않는' 방식은 니트질이었다. 역시 그리스 신화의 양심… 판도라마저 따르지 않을 때도 순딩이라고 감탄할 정도였다.

하지만 미국+캐나다의 마법사를 총동원해도 퇴치 불가능한 힘은 갖추고 있었기에 결국 방구석에 처박혀 세금을 잡아먹는 산폐물이었으므로 이거 글렀구만 하고 렌드리스를 미끼로 휘틀리를 불러 퇴치시키는데, 헤스티아는 휘틀리를 보자마자 “꺄아아악 영국의 나찰왕이다!” 하고 비명을 지르며 퇴치하지 말아 달라고 애걸했다(…). 결국 권능을 넘겨주고 신조가 되어 섬기는 것으로 해결. 아울러 휘틀리는 자신의 손자인 10세의 장래유망한 마법사(AA 네기 스프링필드)를 애인으로 짝지어줬다.

보번

AA 와타라세 준. 위엄을 위해 아카드(헬싱) AA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어딜 봐도 휘틀리가 더 막나간다.

휘틀리에게 반해 수도 없이 아이를 낳고 있는 그녀가 돌아봐주기만을 기다리는 순정남. 사실 한 번 그녀와 관계해서 아이도 낳았지만 그 뒤 헤어졌는데, 사실 휘틀리도 보번을 휘어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맺어진 뒤에는 캄피오네인 보번이 신허에 빠질 정도로 쥐어짜서 수십 명(…)의 아이를 낳았다.

쿠사나기 타바네

주신 슬레이어. AA 시노노노 타바네.

신성사문자, 알라, 붓다, 공자를 한꺼번에 척살해 캄피오네가 되었다. 이 넷이 신학대전을 해보자고 모이는 바람에 주변에 악영항이 퍼지자 퇴치하러 와서, “쨔짜라쨘~ 무신론 총!” 으로 20초만에 넷 다 말살. 판도라 마마는 제우스를 휘둘러 둔기로 쓴 휘틀리나 신의 심장을 뽑아 씹어먹은 아이, 신의 머리를 베어 두개골을 장식한 아이 등 휘틀리의 가계도는 최후의 왕이 나오기 싫다 할 지경이지만 이런 계열은 또 처음이라고 경악했다…

그리고 얻어낸 권능을 굴리다가 우선 공자님이 아낌없이 주셨고 그 뒤의 알라에서 크리티컬이 터지는 바람에 여기서 끝! 하고 조용히 4회차로 넘어갔다.

4회차

3회차까지는 주인공이 액재료였는데, 여기서는 주인공은 멀쩡하고 주변이 전부 얀데레다.

주인공 타마모 개스코인

절대 XXX당하는 마마이자 연인이자 남편이자 할아버지. AA 타마모.

2차대전 독일의 집시라는 최악의 스타트 결과 수용소로 끌려가 양 팔을 모두 잃어버렸고, 빈민으로 전락해 1956년까지 어떻게 살아남았다가 죽어가던 몸을 패륜아 큰아들(AA 이토 마코토)이 주워온 신조 타마모에 영혼전이시켰다. 효도가 아니라 신조를 인간의 영혼으로 약화시켜 팔아먹을 생각이었고 구매자는 다행히도 보번.

AA 레밀리아인 보번은 주인공을 모친의 환생이라 하여 48년간 어리광을 부리며 살았다. 나름 정이 들기도 했지만 마침내 둘째아들의 아들(즉 손자이지만 성별 다이스에서 변환가능이 떴다….) 알렉산드르 개스코인이 구출해주었고, 그 와중에 전쟁 직전 삐져서 별거했었던 아내 라취련(…)과 전생의 친구로서 영원히 함께 여행하고자 하는 아이샤(AA 사쿠라 in 카드캡터 사쿠라. 주인공의 전생 중 하나가 원작의 아이샤가 인도 시절 하녀로서 모시던 가문의 아가씨였던 것이다. 당시 AA는 토모요)가 개입하여 사태가 복잡화된다.

참고로 라취련이 삐진 이유는 '아이를 300명 정도 낳고 싶은데 그만하자고 해서.'(그때까지 21명 출산…) 딸들만 데리고 중국으로 간 사이 수용소로 끌려가고 큰아들은 죽고 작은아들은 가출하여 집 나간 뒤 크게 성공하였고 그 아들이 캄피오네가 되는 불상사가 있은 뒤 할아버지를 찾아 온 것이다. 이 후 주인공을 찾아온 보번과 아이샤를 꺾고 승리한 취련에 의해 아이 만드는 기계가 될 위기에 빠지지만, 효자인 알렉산드르가 탈출시켜준다.

수용소에 있을 당시 추위에 너무 고생을 해서 따뜻한 곳이 좋다고 카리브해로 갔다가 아프리카의 마이너한 신 아난시(AA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끝내는 남자 아난시마!”)를 만났는데, 이 아난시는 최후의 왕 시스템에 따르지 않았던 건지 최후의 왕 엿먹이는 게 재밌겠다는 이유로 그냥 권능을 넘겨주었다. 그것도 '최후의 왕을 고자로 만드는 (등장하지 못하게 하는) 권능'이라는 종류로;; 결국 탄생함으로서 최후의 왕 등장이 저지되었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나찰왕을 구했다. 그와 관계없는 캄피오네 대전은 결국 아이샤가 승리해 시공을 떠돌아다니는 미소녀 2인조가 되었다고.

여담으로, 전회차의 1천 앵커에 의해 고도는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회차가 끝났으니 여자 고도는 행복하게 잘 살았겠지.

5회차

주인공 쿠도 린

절대전지전능한 별의 관찰자 아자토스. AA 데키나이코.

26세까지는 4차 랜서 쿠훌린의 얼굴이었는데, 어쩌다가 여자가 되고 4년 뒤에 따르지 않는 신을 잡아 캄피오네가 되었다. 이후 마구잡이로 신을 잡아댄 권능 16개의 권능백화점. 중간에 산타클로스를 앵커하는 바람에 나쁜 아이인 최후의 왕을 한방에 무찔러서 대충 200개만에 5회차가 종료될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농담이었으므로 넘어가고 설정에 들어갔는데… 산타클로스보다 더 무서운 상태가 되었다.

우선 최초로 얻은 권능이 따르지 않는 티타니아를 잡고 얻은 '연인이 있고 사랑이 깊은 사람일수록 쉽게 유혹하는 권능'이었다. 이때부터 불안하다. 게다가 그 다음은 환인을 잡고 얻은 지배의 권능이, 남자건 여자건 동물이건 식물이건 지배해버리는 권능. 게다가 대가 없는 패시브, 범위는 대륙 단위였다!(덤으로 온오프 불가능…) 아직 2개밖에 안 굴렸는데 1회차의 테러리스트 유카리보다 위험한 호러가 등장한 건에 대하여.

결국 지구를 포기하고 우주에서 지구를 지켜보는 전지적 관찰자 플레이라는 해괴한 전개가 이어진다. 지구 최초 우주 나찰왕 탄생.

결국 권능을 다 모으고 보니

  • 티타니아: 상대가 있는 자를 유혹하는 능력
  • 환인: 대륙 단위로 생명을 지배하는 능력. 이게 제어 불가능한 패시브라 우주로 탈출시켜서 지구의 안전을 확보했는데, 지면에서 3mm 정도 떠 있으면 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다. 물론 나이코가 우주로 간 것은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 바루나: 우주에서 생존하는 능력. 식사도 호흡도 필요없다.
  • 치우: 건물을 집어던지는 괴력
  • 미트라: 행성단위로 화염을 변화시키는 능력
  • 하토르: 행성단위로 풍요 부유 번영과 다산을 내리는 능력
  • 포르투나: 행성 전체의 생물과 무생물의 운명을 관찰하는 능력
  • 쿠훌린: 신조 메이브(AA 선대무녀)를 소환하고 복제하는 능력
  • 아프로디테: 성행위로 타인(인간이나 동물 수준이 아니라 별 자체까지도 가능)의 기력과 기억과 능력과 수명까지 마음만 빼고 모든 것을 강탈하는 능력
  • 다이우스: 도시 단위로 에덴 동산을 창조하는 능력
  • 라키시스: 운명을 빼앗는 능력
  • 반고: 존재하고 존재했고 존재할 모든 식물을 만들며 혼이 깃들지 않는 무생물을 만드는 오른손과 인간을 두동강내는 왼손
  • 닉스: 밤을 만들어내고 밤에는 강해지며 영원한 밤을 불러오는 능력
  • 모리유: 크리티컬을 지배하는 운명 운명을 확정하고, 변화시키며, 부여하는 능력. 모리유 본인도 눌러앉았다.
  • 신농: 전능의 영역에 다다른 의술
  • 관세음보살: 나는 존재한다. 고로 군림한다.(마지막 권능이라고 권능 쥐여주는 모양새 보소 2번째의 지배하는 권능과 충돌하는데, 이 권능은 온오프 가능한 패시브다. 보통 때는 패시브로 군림하고 전투에 돌입하면 액티브로 지배한다.)

이 무슨 아우터갓…

까놓고 말해 최후의 왕이 도전자지? 그래도 못 이기는 히든보스지? …라는 말이 이미 9번째 신 정도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닉스로부터 얻은 밤의 능력은 RPG에서 밤의 신이라는 정보를 접수하고 낮에 공격했더니 “몰랐느냐? 대마왕에게서는 도망칠 수 없다.” 하며 낮을 밤으로 바꾸는 게임 디자이너의 악랄한 함정 수준이다. 여담으로 중간에 등장한 따르지 않는 쿠훌린은 “남의 얼굴로 뭐하는거야” 라며 한컷만에 불태워 죽여버렸다. 란사가 신다!

세 보니까 16개의 능력을 정하는 과정에서 크리티컬이 개수 정할 때 하나 포함해 총 9개 터졌다. 확률적으로 이게 말이 돼? 게다가 반고 같은, 어장주가 위험하다고 경계하던 신에게서 칼같이 터지는 크리티컬은 정말로 뭔가 있는 것 아닌가 수상할 정도. 그리고 마지막 성향 다이스에서 1에 가까울수록 소시민 100에 가까울수록 나찰왕, 으로 굴렸더니 놀랍게도 5가 나왔다! 성향은 순수 니트! 신도 부처도 있었다! 참고삼아 3회차 주인공 휘틀리 L. 린제이의 나찰왕도는 200이었다고 한다.

원래 랜서 마스크의 일본인 남자였으나 너무 잘났다는 이유로 약혼녀 및 가장 친한 친구에게 성전환당해 야마타노오로치의 제물로 바쳐졌다. 4년이나 감금되어 제물로 조교당하다가 탈주, 아스트랄계에서 만난 티타니아를 열받은 김에 찢어죽이고 1852년 캄피오네가 되었다. …이 어장 주인공들이 다들 그렇지… 파워가 처음부터…

티타니아의 불륜 권능으로 1년만에 적들을 모두 몰살시킨 뒤 조선으로 건너가서, 청나라를 침공중이던 환인이 '방해돼서' 암살하고 지배의 권능이 패시브로 발현되자 도주, 인도에서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갖고놀던 바루나가 '귀찮아서' 1일이나 걸린 혈전을 통해 제거하고 우주에서 살아남는 권능을 얻어 아스트랄계를 통해 우주로 탈출한다. 우주에 도착한 데키나이코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그 뒤 메이브를 얻기 전까지의 43년 동안은 소행성에 머리카락 돋은 꼴이라거나 말하는 법까지 잊어버릴 정도였으면서도 본능으로 따르지 않는 신을 다섯이나 해치웠다. 이름하여 따르지 않는 신을 제거하는 킬러위성…

메이브가 돌봐주기 전에는 씹는 것도 잊어버려서 입으로 씹어 먹여줬다고. 지금은 씹고는 있지만, 그건 메이브가 발정나서 덤벼들면 에너지 소모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고. 결국 우주에 짱박혀서 정말 큰일 아니면 개입하지 않으므로 캄피오네들조차 모르는 존재. 가끔 인류의 우주관측에 걸리긴 하는데, 우주궤도의 요트에 쭉빵한 언니가 (가끔 알몸으로, 혹은 두셋이서) 누워있는 걸 보면 대부분 피곤한건가 하고 넘어가거나 정신병원에 던져진다고 한다.(…) 여기서조차 권능을 쓰지 않고 있다. 심지어 따르지 않는 닉스는 니트 친구였는데, 나이코를 보다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싶어서 일하기로 하고 돌아가는 것으로 '퇴치' 되었다. 신조차 질릴 레벨의 니트

그나마 에필로그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노력 덕택인지 평범한 니트 수준까지 회복했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신조 메이브

니알라토텝

데키나이코의 대리인이자 아내(공식). 데키나이코의 모든 것을 돌봐주고 있다. 거의 인지능력까지 잃어버린 미소녀를 59년이나 걸려서 처음부터 다시 키웠을 정도. 꽤나 에로하고 사디스트지만 데키나이코앞에서는 순한 현모양처.(나이코가 정줄 잡고 26년간은 민달팽이와도 같은 농후한 레…) 그러나 남에게 피해 안준다는 말은 없다… 매일같이 데키나오코를 할짝할짝 몰랑몰랑하면서 딱 이런거 보고 흥분해서 미쳐버릴 동정이나 쌓여있는 사람들에게만 그 모습을 보이게 하고 있고, 이 때문에 정신병원행인 사람이 꽤 된다.(탈동정에 기혼인 상급자가 보면 인식되지 않는다.)

그 결과 우주의 요트가 있고 거기에 여신들이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컬트 조직까지 생겨서 전세계적으로 544명의 협회원이 있다.말하자면 544명의 동정들 반면 캄피오네들 중에서도 순결한 이들만이 알 수 있기 때문에, 보번과 라취련을 제외하고는 전원 알고 있다. 이번 어장은 꽤나 정숙하구만.(…) 다만 고도만은 독특하게 '반쯤' 알고 있다.

여담으로 원전에서 쿠훌린 얀데레인 모리유와도 안면이 있는데, 쿠훌린의 복수를 위해 반 죽어가며 우주에까지 쫓아왔던 폐품스러운 모리유를 꼬셔 나이코에게 안기게 해서 큿코로시키기도 했다.

보번

발칸반도에서 왕 노릇이나 한다니 정말 배포가 작지?

AA S.F.(경계호라). 이번엔 성별을 초월해서 오토마톤이 되었다. 거대화도 가능하다. 원래는 인간이었는데 성욕 해소용(…)으로 강제로 오토마톤에 정신주입되었다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찰왕도 42로, 원작 170(추정)에 비하면 실로 온건한 보통 미녀.

바디의 목적 특성상 데키나이코에 대해서는 모른다. 후궁과 측실, 미동이 잔뜩 있어서 아이가 159명(…)인 통칭 발칸 반도의 대음부.

라취련

AA 오리무라 치후유.

피를 곱해 강력한 후예를 만든다는 서레브레드적 이유로 오빠인 이치카에게 강제로 범해지는 등의 역경을 거친 뒤에 캄피오네가 되었다. 오리무라 이치카 인생 종료의 소식 그 뒤로 이치카를 여동생으로 만들어 번식용 가축으로 삼았다는 듯. 지금까지 강한 남자와 교배하여 112명의 자식을 낳았다.(요트의 여신들과 같이 중국의 천녀들에 대해서도 도시전설이 돈다)

보번과는 끈적한 애증 관계로 사이로 만나면 치고받고 아이를 만들어 아이가 13명 있다. 도대체 이 어장은 어디로 가는가…

아울러 따르지 않는 반고는 라호와 싸우기 위해 오악성교의 본거지에 강림했는데 그 때 아이만들기 여행중이었다. 여기에 나이코가 강림해 18시간이나 걸려 싸우며 휘말린 호법 89명이 사망. 이들이 막지 않았으면 사망자가 수백에서 수천은 나왔을 것이고,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자 튀면서 운명을 조작해 자신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너희는 나를 안다는 '결과' 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리하여 라호는 나이코를 알 기회를 놓쳤다.

아이샤

요그 소토스

AA 아챠코. 나찰왕도 79의 (크리티컬 발생으로) 현지의 시대에 직접 방문하여 관측하는 액티브한 관측자다. 데키나이오와 함께 중세에 떨어진 뒤 나이코가 살짝 떠 있으면 지배 권능이 발현하지 않음을 알아낸 것은 좋은데, 수십년간 나이코를 안 돌봐주는 바람에 나이코의 니트력이 발현, 점차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결국 그 죄를 타박받고 현대로 돌아와서는 우주 요트의 생필품 셔틀이 되었다.

존 플루토 스미스

AA 치히로. 천앵커에 의해 1000연 가챠! 너도 나도 가챠! 라고 외치는 나찰왕으로 등장해 참치들에게 10연 가챠를 강요했다. 그리고 5성이 뜬 참치가 있었다고(!?).

사죠 마나카

종말 빅세일.

죽인 신 : 바빌론의 대탕녀, 묵시록의 짐승, 묵시록의 4기사, 묵시록의 붉은 용, 루시퍼.

아이샤에게 휩쓸려 중세로 떨어진 나이코가 만난 캄피오네. 정신상태는 원작 마나키에 권능과 권능 이외의 능력이 미쳐있었다. 나이코가 운명의 마왕이라면 이쪽은 종말의 마왕.

처음 아이샤와 나이코를 보았을 때는 흥미 정도였지만 29년 정도 스토킹한 끝에 나이코의 니트력에 반해 돌봐주지 않으면! 이라는 광애 상태가 된다(…). 29년 니트질하던 나이코가 슬슬 말하는 방법을 잊어버리자(그렇다. 아이샤는 무쓸모였던 것이다) 결국 딱 백년동안 씹는 방법부터 가르쳐 겨우 인간을 만들었다.

그 뒤 아이샤의 문이 열려서 함께 1981년으로 귀환. 현대에서도 종말 관련 신만 골라서 때려잡아 최종보스가 되어간다.

쿠사나기 가

사상 최초의 자매남매 캄피오네.

오빠인 고도는 평소 여장을 하고 다니는데, 어째서인지 쿠사나기 가의 남자들은 일찍 죽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은 쿠사나기 가의 조상이 주인공을 배신했던 그 '친구'였기 때문이다. 사실 나이코는 별 생각 없지만 (“증오 같은 건 열정 넘치는 애들이나 하는 거다? 얼마나 귀찮은데?”) 무의식적으로 저주가 발현되고 있었던 것.

이 때문에 여동생인 시즈카가 오빠를 여장시키기로 결정하고, 고도도 이에 따름으로서 저주를 회피하고 있다. 나이코는 척 보고 “너무 완벽한 여성인 걸 보니 남자애네.” 라고 파악했을 정도. 주변 여자(보모)들이 하나같이 덜떨어졌거나 변태거나 폐품이거나 위험하거나 여러가지 있는 나이코이기에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니트로서 귀찮기도 하고, 친구 본인은 이미 죽었고, 주변에 좋은 여자도 잔뜩 있겠다 전혀 불만이 없었기에 무시하고 있던 나이코였지만 그 주변 여자들이 결자해지는 해야 한다고 조사한 결과- 고도는 싸움꾼이지만 정작 지모신만 잡아 프로급의 가사능력과 민메이 어택 급의 음악능력 등을 지니고 있고, 중학생의 나이로 나찰왕이 된 시즈카는 반대로 민폐형 전투계 능력으로 도배. 그런데 여장한 것 외에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던 고도에 비해 시즈카가 신경쓰여서 운명을 들여다 본 결과 1 펌블로 최후의 왕 관련자가 되었고 0 크리티컬이 연달아 터지면서 이미 해치워뒀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겼다! 5회차 끝!(…)

…진짜다.

6회차

추가예정.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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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X O G C
 
dice_0_9._로_하는_캄피오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12/24 19:07 저자 216.227.3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