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안경의_참치_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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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안경의_참치_씨 [2022/06/10 10:37] – 220.123.169.170 | 참치:안경의_참치_씨 [2023/07/15 20:49] (현재) – [선-곡 씨리즈] 121.185.24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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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은 거 중 몇개 대충 아무거나 꼽아서 적는 그런거.\\ | 책읽은 거 중 몇개 대충 아무거나 꼽아서 적는 그런거.\\ | ||
엄청나게 주관적이다. | 엄청나게 주관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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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시도독이라고 읽으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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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미하엘 엔데/ | 모모(미하엘 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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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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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카 와일드 특유의 센스가 진짜 내 테이스트에 딱 맞음.\\ | ||
+ | 특히 살로메랑 캔터빌의 유령, 이 두 작품이 딱 내 기억에, 뇌리에 오래 남아선... 처음 다 읽고 나서 한참동안 살로메에 허덕였다\\ | ||
+ | 다른 작품도 재밌었고 만족하며 봤는데, 저 두 작품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 | ||
+ | 단편들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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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오스카 와일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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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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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로그 내내 너무 재밌다 재밌다 반복하던 그 소설.\\ | ||
+ | 다 읽고 나는 감격했다. 결말마저 만족스럽다.\\ | ||
+ | 복수극의 기틀을 마련한 고전이라던가? | ||
+ | 그럼에도 후세대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다…\\ | ||
+ | 복수 후 결말시점의 복수자의 심정을 다루는 내용이, 이게 아! 내가 생각했던 대로였다면 (결국 재밌었으니) 5점을 주면서도 아쉬워하는 멘트를 남겼을지 모른다.\\ | ||
+ |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좋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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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테크리스토 백작 1–5(알렉상드르 뒤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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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젠더플루이드 | * (일단은) 젠더플루이드 | ||
* 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로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푹 빠져버렸다…? | * 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로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푹 빠져버렸다…? | ||
+ | * 책덕후라고 자칭하고 싶어하지만 그 깊이가 너무나 얕아서 자칭하지 못하는게 슬픈 참치 |
참치/안경의_참치_씨.1654857471.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2/06/10 10:37 저자 220.123.16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