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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투인종<에인헤랴르>
신체능력 사기파들. 종족 경향적으로 마소가 적은 케이스가 많지만, 기초능력 자체가 월등하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출처
투인종<에인헤랴르>니까요.
신체능력이라던가, 반응속도라던가 태클 걸어봐야 무의마합니다.
맨몸 상태로도 어지간한 “사가”사용자정도는 정면에서 압도하는 사람들이고.출처
보옥종<에딜레이드>
신체의 어딘가에 위치한 '보옥'에 의하여 막대한 마소와 마소 제어능력을 지닌다.
'보옥'에는 저마다의 속성이 있으며 관련 술식에는 보정을 받는다.
메이저 4대체계:로어출처
【보옥종이 높은 마소 보유량과 로어에 대한 적성】출처
기계종<엑스마키나>
흔히 말하는 로봇속성. 뛰어난 연산능력과 학습능력등을 지니고 다방면에 우수한 치트 종족.
단, 신체는 '성장'이 아니라 '개조' 혹은 '신조' 해야하기 때문에 스스로의 단련만으로도 강해지는 다른 종족에 비하면 이래저래 손이 많이가는 편.
메이저 4대체계: 없음.출처
과연 엑스마키나, 리그자리오와 더불어서 정보관련에서는 최고위를 달린다고 하는 것도 납득이네요.
제어(관측체)나 프뤼퍼(해석체)가 아닌데도 이 정도라니.출처
그렇네요, 안그래도 엑스마키나는 장비의 질이 전력에 즉결하는 종족이고.
누군가의 자금지원만 풍족하게 이루어진다면 꽤나 강해지지 않을까요? 한계는 있겠습니다만.출처
엑스마키나의 설명문에서 성장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그렇다면 개조 등의 과정이 없으면 태어난 이후 성장, 즉 신체적 변화가 아예 없는가
일반적인 휴먼 처럼 모체의 자궁에서 태어나기는 하는가
→ 신조장치라 불리는 기계가 존재.
→ 엑스마키나 이외의 인간형 기계도 없는건 아니지만, 대체로 조잡한 수준인데다가 '자아'를 가진건 신조장치에서 제작된 엑스마키나뿐.
→ 그 외라면 마소오염으로 심한 꼴이 됩니다.출처
부류
정보의 취사선택에 의한 지휘, 통솔에 특화된 베펠<지휘체>,
정밀 관측에 따른 정보 수집과, 얻어낸 정보의 해석 능력에 특화된 제어<관측체>와 프뤼퍼<해석체>
각종 병기의 제작에 특화된 차이헨<설계체>
마지막으로 전투에 특화된<캠프퍼>.
엑스마키나라고 하는 종은 위의 다섯종 하나의 부류에 속하게 된다고 하더군요.출처
용정종<드레이크>
용인종. 용으로서의 형태와 인간으로서의 형태 두 모습을 가진다. 인간 형태에서도 상당한 힘을 가지지만 용화 상태의 힘은 문자 그대로 재앙.
다만 그만큼 개체수가 극히 적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 로어출처
용화 상태의 드레이크가 쏘아내는 브레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지간한 신기1)의 전력 공격에 필적한다고 하니까요!
어느정도의 위력일지 꼭 봐보고 싶습니다!출처
해서종<딥원>
물의 종족. 물에서의 활동에 의한 디메리트가 거의 없고, 다수의 물 근처에 있으면 마소가 증폭된다. 단, 육지에서는 비교적 최약체.
메이저 4대체계: 너서리라임.출처
해서종은 물의 축복을 받은 종족이니까요. 【물속에서의 활동에 디메리트가 없는데다가, 다수의 물이 있으면 마소가 증폭됩니다.】출처
아니, 그 디메리트가 없다고 해도 다소 물속에서 오래 참을수 있다던가, 수영이 특기라던가 하는 정도니까요.
물속에서 몇날몇일이고 있으면 버티기 힘든건 다른 종족과 똑같습니다.
게다가, 지상에서는 반대급부로 여러 종족중에서도 약체이기도 하고요……출처
전뇌종<리그자리오>
전뇌종족. 다른 종족과 달리 물질적인 실체를 가지지 않고, 그들만의 세계속에서 살고 있다.
테스타먼트에서의 인터넷이나 기타 정보망은 이에 겹쳐져있기에 정보전에 있어서는 문자 그대로 괴물들.
단, 현실에 개입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로운 수단을 사용해야한다.
메이져 4대체계: 로어출처
리그자리오에 대해서 감이 잘 안잡힌다면 이 한마디로 설명 가능.
하츠네 미쿠.출처
수마종<가스트레아>
뭐, 확실히 그런 식으로 착각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엄밀히 말해서 수마종이라 하는 종의 특성은 【네임리스의 <인자>를 가지고, 그 특성을 강화, 발현한다.】니까요.
최근 학계에서 대중적인건 수마종이라고 하는 종 자체의 근본에 “원초의 생명”이라고 하는 인자가 깃들어 있고 하나의 개체로서 태어나는 순간 그게 랜덤한 형질중 하나로서 정립된다, 라는 이론이네요.
같은 10종족의 특징을 발현한 케이스가 없기에 의문점이 다 풀린건 아니지만요.출처
흔히말하는 수인. 하지만 외형적인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 케이스도 많다. 자신의 '인자'에 따른 특수능력을 보유한다.(Ex: 치타라면 잘 뛴다. 뱀이라면 독을 만들수 있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출처
인자 종류
돌고래 : 출처
환마종<나이트메어>
극히 뛰어난 영감을 지니며 타인의 감정을 느낄수 있다. 다른 종족과는 다른 독특한 사고방식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개체수는 극히 적은 편.
메이저 4대체계: 오라토리오, 너서리라임출처
【타인의 감정을 맛으로서 느낄수 있는 종족】이었던가요?출처
→ 어? 타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종족이 아니었어?
보통은 그렇게 오해받는것 같지만.
정확히는 【타인의 감정을 감지하는 힘을 가진 종족】이라는것 같네요.
본인들은 그걸 “맛”이라고 이야기하고, 개개체 마다 선호하는 “감정<맛>“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요.
애당초 우리가 생각하는 미각과 동일한 감각인지 조차 불명이에요.출처
학계에서는 지나치게 발달한 “영감”의 일종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만.
통상이라면 볼수도 들을 수 없는 여러가지들을 감지하기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악영향을 지나치게 받은경우───
→ ────뭐, 뒤의 내용은 대충 예상은 간다.
→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지 조차 않은 어린 시절부터,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뿐만 아니라 보통은 보지도 느낄수도 없는 온갖 것들을 감지한다면───그리, 좋은 꼴은 나지 않겠지. 수가 적다는것도 이해가 간다.출처
비상종<스트라토스>
하늘의 종족. 다른 종족은 이론과 술식과 많은 노력을 들여 일부만이 해낼수 있는 비행을 본능 영역에서 해낼수 있다. 덧붙여 그에 따른 마소 소모도 극히 적다.
메이저 4대체계: 오라토리오.출처]
【아무런 술식도 요구하지 않는 비행능력.】[[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32749620/906|출처
인류종<휴먼>
만능이자 범용. 뭐든간에 배울수 있고 다재다능하다. 단. 그만큼 특출난게 없다.
메이저 4대체계: 전부출처
기타
종족간의 관계는 어떤가요?
→ 레무리아갸 다소 에딜레이드 우월주위인걸 제외하면 특별히 차별은 없다.
→ 희소한 종족이라면 보고 놀라긴합니다만.출처
리그자리오와 엑스마키나의 합체는 가능한가 ? (합체 로망)
→ 가불가로 따지면 일단 가능.
→ 인간으로 치면 뇌에 다른 사람 영혼을 가져다 박는 수준의 폭거입니다만.출처
변신 세트 완구가 있다면
이 세계에도 오타쿠 문화가 형성될 미디어 매체가 존재하며
비교적 널리 보급되어 있다는 것인데
이런 미디어 관련 사업은 어떤 종족, 어떤 학교, 어떤 과에서 주로 공부하는 내용인가
→ 아카데미 사회학과중에 있습니다.출처
혼혈은 불가능해?
→ 엑스마키나, 리그자리오 이외의 종족이라면 서로 가능.
→ 단, '태어나는 아이는 반드시 어느 한쪽의 종족이 됩니다'출처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