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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계초인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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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시트

기초 정보

국명 신 천계 초인 왕국
국가레벨 1
국왕 아르토리아 1세
 ※ ≪국가 레벨≫ : 총인구에 의해 변화

※ ≪총 인구≫에 따른 ≪국가 레벨≫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인구수 레벨 칭호
10명 초과~50명 이하 1 마을, 왕궁장실
50명 초과~백명 이하 2 정상왕국
백명 초과~2백명 이하 3 소왕국
2백명 초과~5백명 이하 4 도시국가
5백명 초과~천명 이하 5 중견국가
천명 초과~2천명 이하 6 위성국가
2천명 초과~5천명 이하 7 연합국가
5천명 초과~만명 이하 8 성령지정국가
만명 초과~2만명 이하 9 대제국
2만명 초과 이하 10 열강클래스

국력 정보

국력

생활 문화 치안 군사
3 2 1 1

※ 미사용 포인트 : 1 점

 ※ ≪국력≫ 계산 공식 : [ 기본치(1 + 각종 변화) + 인재와 시설 + 보너스(왕국 레벨과 같다) ]
                                                            └보너스는 자유롭게 나눠서 분배할 수 있다.
                                                            
 ※ 각 ≪국력≫ 추가 사항
   * ≪생활≫ : 기본+1, 인재+1
   * ≪문화≫ : 기본+1
   * ≪치안≫ : 
   * ≪군사≫ : 
 
 ※ 각 ≪국력≫의 간단한 효과
   * ≪생활≫ : 왕국 페이즈에 〔생활레벨〕가격의 커먼 아이템 습득 가능. 또, 〔생활레벨〕만큼의 ≪예산≫을 이월 가능.
   * ≪문화≫ : 한 섹션당 〔문화레벨〕명의 인재를 사용 가능. 사용한 인재는 다음 섹션까지 사용할 수 없다.
   * ≪치안≫ : 왕국변동표에서 ≪백성≫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했을 때,〔치안레벨〕수치만큼 증가하는 ≪백성≫의 수가 상승.
   * ≪군사≫ : 종료 페이즈의 수지보고 전에 [〔군사레벨〕x1]D6명까지, 이 게임에서 감소한 ≪부하≫나 ≪백성≫을 회복.

자원

총인구 국민의소리
55 11
사망인구수 0
 ※ ≪총인구≫는 총인구만 기재. 실제 게임에서는 잔류/부하/총원으로 별도 기재.
 ※ ≪국민의 소리≫는 최대치만 기재. 최대치는 [10+왕국레벨]점이다.
 ※ ≪예산≫은 변동이 심하므로 기재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 ≪사망인구수≫는, 왕국 건립부터 게임 전체에서 사망한 인구수를 기재한다.

인물 정보

랜드메이커 직업 링크
아르토리아 1세 정주 아르토리아1세
몽테크리스토 백작 무인 몽테크리스토백작
인재 직업 효과
아카기 상인 (상시)생활+1
몬스터<국민> 숫자

기지의 토지

좌표 1 2 3 4 5 6
A
B
C
D
E 왕도 카멜롯
F 칠색관
 ※ △▽◁▷은 문이 나 있는 방향.

기타 정보

 
   * 『신 천계 초인 왕국 』은 과거 이 땅을 지배했던 강국인 『천계 초인 합중국』을 다시 부흥시키고자 일어선 왕국입니다.
 『천계 초인 합중국』의 최후의 맹주였던 전대의 "사자심왕", 『사자의 심장을 가진 듯한 아서 리처드 펜드레건 3세』는
 어느날 "미궁 밖에서 찬란히 빛난다는 태양이라는 것을 보러 간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신을 따르는 왕국의 정예병을 이끌고  이 왕국을 떠났습니다.
 왕은 미궁 저편에서 전설이 되었지만, 갑작스럽게 맹주를 잃은 합중국은 혼란에 빠졌고, 분열했습니다.
 새로운 맹주의 자리를 놓고 분쟁하던 합중국은 결국 『벌레의 왕』의 방문을 맞았고,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합중국이 사라지고 많은 왕국이 합중국의 후예를 자처하며 나타나고 사라지길 반복한 5년.
 "합중국의 정당한 후예"라는 이름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숨어 술집을 운영하며 살던 전왕 아서의 외동딸 
 『음식 그릇에 손이 가는 아르토리아』는 한 신비로운 여행자를 만납니다.
 후일 『맑고 탁함을 상관 않고 받아들이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라고 불리우게되는 이 남자는 
 전왕의 유물 성검 엑스칼리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설적인 랜드메이커 군단, 『별보다도 환하게 빛나는 태양기사단』의 마지막 생존자로, 
 『신비로운 몽테크리스토 섬』에서 온 여행자였습니다.
 태양기사단의 유물을 반환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자신을 소개한 백작은,
 기사단을 위한 임무는 이미 끝났지만 그 자신을 위한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전왕 아서의 유지를 이어, 몰락해버린 이 왕국을 다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 이곳은 과거에 지식을 숭상하고 예술이 발달하며, 신학이 꽃을 피운 위대한 국가가 있던 땅입니다.
 그러나 【지도자의 부재로 인한 내분과 『벌레의 왕』의 습격】으로 인해 몰락해, 
 이제 이 땅에는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는 자들의 슬픔과, 얼마 남지 않은 건물들을 제외하면
 스산한 그림자를 드리우는 유적이 자리를 지킬 뿐입니다.
 
   * 이 국가는 여름별이 풍부하고 기온이 따뜻해 작물을 많이 수확할 수 있으며
 넓은 영토와 높은 천장의 혜택을 받 살기 좋은 땅입니다.
 이 국가의 국민들은 아직도 예술을 사랑하고, 문화적인 국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 땅은 고룡이 미궁으로 변한 자리이며, 이곳의 사람들은 그 고귀한 피를 잇고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이 땅의 백성은 천인들을 따라 천계의 가호를 받고 있으며, 신을 섬기는 신권 국가입니다.
 옛날에는 『한 때 가장 빛나던 이, 하늘에서 떨어진 미카엘』의 수호를 받았으나, 【그가 하늘에서 떨어진】 이후
 현재는 『어장 관리에 도전하는 대뱃살이 튀어나온 솔라』의 수호와 인도를 받습니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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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M O O᠎ A
 
신천계초인왕국.1489381629.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01:58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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