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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

대지의 아들 가르강튀아

『옛날에 말이야 어떤 얼간이가 그 거대한 바위괴물을 바다위에서 대포로 잡아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제안한적이 있어

나도처음엔 꽤나 괜찮은 생각했어 그 괴물의 부서진곳을 눈깜작할세에 고쳐지고 산만한 바윗덩이를 그 얼간이 녀석의 배에 집어던지기 전까지말이야』

     -스팜키아노스의 선술집 「어린양의 환희」의 주인-


서부대륙에 돌아다니는 거대한바위거인의 이름이자 그 거인위에 세워졌던 도시

옛날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던 가르강튀아가 한 인간에게 은혜를 입어 그은혜를 갚기위해 원하는것을 물어보았고

그인간은 자신과 가족들을 지키기위해 거인의 등뒤에서 살게해달라고 요청하였다 가르강튀아는 흔쾌이 허락했고

이것이 서부대룩의 대도시였던 가르강튀아의 기원이라고 한다 허나 균열이 나타난뒤 그림자존재에게 오염되자

산만한 거인위에 세워진 거대한 성체와 아름다운 건물들과 위풍당당하게서있던 가르강튀아 기사들의 모습은 이제 역사책에서만 볼수있게 되었다

사람들을 지켜주던 상냥한 거인은 이제 공허한 눈으로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괴물이 되었으며

그의 몸을 치료하고 적들에게 공포를 준 대지의 축복은 사람들을 반항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저주가 되었으며

가르강튀아 사람들이 자신의 수호자를 지키기위해 설치한 대마법보호막은 재앙을 마법으로 막으려는 자들의 절망이되었으며

자신의 도시를 수호하고 자신의 수호자에게 기생하는 마물들을 사냥하기 위해 창설된 기사단은 이제 재앙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위해 혹은 무엇이든 찾을려는 자들을 찾아 사냥하는 사냥꾼이 되었다

이 재앙은 마치 자신의 심장을 부셔줄 존재를 찾드시 서부대륙을 정처없이 떠돌고 있으며 마주친 사람들이 할수있는것은 자신이 믿고있는 신에게 기도를 하는것 뿐이다

작성자 : 3963681E+6







숲속의 노파

숲속의 노파

만약 당신이 숲 속에서 늦은 밤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작은 오두막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그 숲 속에서 살고 있는 장난이 조금 심한 노파의 집일 것이다.
당신이 정중하게 하룻밤 보낼 것을 요청한다면 노파는 기뻐하며 당신을 맞을 것이지만 당신이 노파에게 해코지를 한다면 노파는 크게 분노하며 당신을 혼내줄 것이다.
기억해라 노파는 당신이 먼저 해하지 않는 이상 절대 당신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다.
이 노파는 당신을 맞이하며 고기 수프와 맛있는 작은 빵을 대접해 줄 것이다. 그리고 후식으로 달콤한 과자와 당신이 좋아하는 차를 대접해 줄 것이다.
노파와의 내기
당신이 따뜻한 식사와 포근한 잠자리를 취한 뒤 노파에게 되돌아갈 길을 묻는다면 노파는 짓궂은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과의 내기를 이긴다면 길을 알려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노파와의 내기는 체스 한판을 두는 것이다. 당신이 이긴다면 노파는 당신에게 후식으로 줬던 달콤한 과자와 되돌아가는 길을 알려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내기에서 진다면 당신은 노파에게 맛있는 쿠키를 만들어줘야 한다.

뭐 맛이 없다 하더라도 노파는 자신과 놀아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며 자신이 만든 쿠키를 주면서 길을 알려줄 것이다.

숲 속에서 노파를 본다면 친절하게 대해줘라.
그녀는 그저 당신과 놀고 싶어 하는 장난스러운 어른 일 뿐이니까 말이다.

작성자 : 5973287E+6


의문의 사나이

구분 : 【인물】
이름 : 의문의 사나이
별칭 : 『친구─』『수수깨끼의 여행자』『https://goo.gl/38w9xG』
설명 : 누군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서, 정의의 심판을 내리는 방랑자.
    ──라고 알려진 이 남자는 정말 수수깨끼로 가득합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면 갑자기 피아노 소리가 사방에서 울려퍼진다던지,
    아무리 단단한 장갑이라도 일격에 뚫어버리는 리볼버라던지
    그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알 수 없는 것 투성이입니다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는 듯이 나타나서는 리볼버의 탄약을 적의 머리통에 선물해주는 사람
    그런 친절을 베풀어주는 사람이기에 몇몇 사람들은 그를 「친구」라고 여기고 있지만….
    그는 언제라도 당신의 뒤에 나타나서 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피아노 소리와 함께 나타나서, 당신에게 죽음을 안겨주는, 사신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걸 친구라고 여기는 녀석들은 머리가 어떻게 된게 아닐까。"
                                    -나이팅게일의 의사

"나는 아주 예전부터 그 자를 쫓고 있었지。미치광이 살인마를 밖에다가 풀어놓을 수는 없으니 말이야。
 ……왜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난 절대 그와 패션 센스에 대해 논의를 나눌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야"
                                    -길드 소속 해결사, 닉 발렌타인

"어……。왠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나타나서 나를 죽이려들던 녀석들을 죽이고 사라져。
 고맙긴 한데, 자꾸 그러면 깜짝 놀라서 나도 모르게 그치를 쏴버릴지도 모른다고。"
                                    -BAKA 소속 사냥꾼

작성자 : 메탈맨







하늘 고래

"고래야 고래야 비를 내려주어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번만큼만 내려주어라
물을 뿜지 않으면 잡아먹으리." 
                    -민속 동요

하늘 고래는 원래 한 신의 유희에 의해서 창조된 생명체였다.
강, 호수에서 숨을 쉬기 위해 물을 머금고 날아올라, 전 세계의 하늘을 떠돌며 다녔다.
그리고 다른 여타 고래처럼 물을 뿜는데, 그 위치가 하늘이라 고래가 지나간 곳에는 항상 비가 내렸다.
그러자 사람들은, 특히 비가 농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농사꾼들은 이 축복 받은 고래를 숭배했다.
사람들이 고래를 숭배하고 신앙하자, 고래에게 지성이 생기고 정말로 비를 내리는 힘이 생기게 되었다.
고래는 진짜로 비를 내려주는 신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지금도 고래는 평소와 같이 하늘을 떠돌며 사람들에게 비를 내려 주는 축복을 행사한다.
허나 때때로, 하늘고래를 죽여서 위업을 이루려는 일부 몰지각한 모험가들이 있다.
'하늘고래'는 자신에게 해를 끼치려는 자에게는 적대적이다.
허나 '하늘고래'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지켜주려는 본능을 보인다.
그러므로 고래를 만났을 때, 경계하지 말라.
당신이 고래에게 적대하지 않는다면, 고래는 당신을 만났을 때 당신과 도움을 주려 할 것이다.

작성자 : 772125E+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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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없판_설정_생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10:58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