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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6-10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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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6어장

-@35-59
다음 인재 영입에서 「광업 전문가」를 모집하면 「키트」가 등장

-88-154
알렉산드리아에게 데이터 베이스 안에 있는 정보의 양과 방향성에 대해 질문
《네. 그냥 「선조의 지식」이라면 웬만한 것은 전부 보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 이전에도 말씀 드렸듯 「데이터 서버」가 물리적으로 파손 되었기에 현재 많은 수의 「데이터」가 「유실」된 상태입니다. 그러니 원하는 데이터가 있을지 어쩔지 저도 모르겠군요.》

-164-248
알렉산드리아에게 비료제작법을 검색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얻음
이후 참치들은 「위키」의 「메타 지식」을 마음대로 써도 좋습니다-과학토끼
《어, 아니 왜 진짜 이런 게…? 아니 뭐… 이거면 다른 건 필요 없을 정도이긴 합니다만…》

-282-334
선조에 관하여 질문하였으나 거부됨
《전에도 말했지만, 「선조」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다누」에게 직접 문의하십시오. 그 이상은 저도 모릅니다.》혹은 「안드라스타」가 아직 살아있다면 그녀가…

-348
알렉산드리아와 커뮤 종료

-366
아…..쓰읍…..뭐였더라…..
//뭔가 참치들한테 좋은 거였던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마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었을 거다. //-과학토끼

-376-562
파서낙스에게 건설팀 확장에 대해 질문
“「기술자」의 「충원」입니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너무 서두르는 것은 아닌지?
그,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길드」에 의뢰까지 해가면 「시급하게 건설해야 할 시설」은 없습니다.
지금 저희 「영지」에는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578-643
영주저택 건설 지시

-649-696
모이투라의 외교사절로 그레텔 보냄
“「아르두이나」한테 붙잡혀서 바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은…?-아펠리아”

-703
업무 끝

-743
임무 실패 대가로 유우키 3개월 감봉

-759
인재 모집 결과 확정
노이를 약사 그룹에 채용
슬리거흐 토리 출신 순호 조우

-@1000
운명점 충전

7어장

-18
로스 커마안 출신 타노스 조우

-152-303
순호의 전공이 신학(외신)으로 결정
“주로 「신학」을…그중에서도 「금서」의 연구나 「검열」된 서적의 「복원」 등을 해왔습니다.”
“………”
“물론 「중앙」의 허가를 맡고 「지정된 서적」의 연구만 했습니다.”
“먼저 말하라고! 무심코 휘두를 뻔했잖아!”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맹약 파기자」가 멀쩡히 돌아다닐리가 없죠!”
“………그런데 당신…「회로」는 어디에 팔아 먹었습니까?”
“……무, 무무무무 무슨 말씀이신지 잘…?”
“한번만 더 묻겠습니다. 「회로」는 어디에 팔아 먹었습니까?”
“엣…? 서, 설마 「고해사제」님…? 어째서 이런 곳에 「고해사제」님이!?”
“앗차! 그게 아니라!「금서고」의 「금서사제」입니다!”
“「증거」를 보이세요.”
“자, 여기에! 「귀」와 「뒷목」에 이렇게 「증표」가…!”
“하아… 「비르클루아스」였습니까? 그렇다면 그렇다고 빨리 말하십시오.”
“아니, 그…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고는 하지만,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닐 만한 일은 아닌지라…”
“「형벌」로 자르기도 하니까.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 나쁘고, 평소에는 숨기고 다닐만 하지.”

-306-386
순호의 진술로「왕중왕 아르드그렘너」가「금서고」에 침입해 막아서는 「금서사제」들을 죽이고 「금서」를 반출,「입막음」을 위해 「금서사제」들이 「숙청」당했고 몇몇만 살아남아 흩어졌음이 드러남
“……*에린 욕설*“
“이런 *드워프 욕설*“
“「대신관 수켈루스」님은 뭘하고 계신 겁니까!? 그리고 다른 「고해사제」들은 이 꼴이 될 때까지 뭘한 겁니까?!”
“「대신관 수켈루스」라면 「아르드그렘너」의 편에 붙었습니다. 그리고 「이단심문관장 테우타테스」도 저쪽 편으로 돌아섰습니다.「대신관 보안」님관 「대신관 카르브러」님은 「테우타테스」와 「고해사제」들에 의해 「감금」,나머지는 「왕중왕」에게 굴복해 그쪽 편에 붙었고요.「다누」님과 「케르눈노스」님이 부재 중인 덕분에 막을 사람도 없었고요..”
“이런 *에린 욕설*! 으아아아아!! *에린 욕설* *에린 욕설*!!”

-389-533
위의 소식을 무이르와 헤느웬에게 알리러 함
“가능하면 당분간 이 소식은 「비밀」로 해두시면 좋겠습니다만?”
“뭐? 그게 무슨 소리야…?”
“아니요. 정확히는 「소식을 전하는 것」은 별로 상관 없습니다만,가능하면 「상왕」, 그중에서도 「헤느웬」님, 「에셔라그」님, 그리고 「스카흐크」님이 움직이는 건 좀…”
“뭐? 왜 굳이…?”
“「대신관」 일곱 중에서 「다섯」이 저쪽 편에 붙었습니다. 그리고…
「낙원의 문」이 「왕중왕」의 손에 떨어졌죠.
「이단심문관장 테우타테스」와 「고해사제」들이 저쪽에 붙었으니 뭐,「왕중왕」이 원한다면 「파문」을 남발할 수 있는 상태네요.”
“아잇 *드워프 욕설*“
“그런 고로 「거부권」을 가지고 계신 「조언자」님과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만.
그분의 「제자」들에게 「직통」으로 연락 가능한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이후 낙원에 접속하려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막힘
결국 비상사태 전용수단으로 접속

-548-579
「DnD」의 「D20」이나 「크툴루」의「D100」을 쓰는 「능력치 굴림」이나 「기능 굴림」 같은 판정에서는「크리티컬」과 「펌블」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 경우 「크리티컬=좋은 결과」라는 등식이 성립하지만
참치어장처럼 「별도의 펌블 표기가 없고 크리티컬만 명시된 이벤트 판정」 같은 경우「예상 외의 사건」이라는 것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것이다.
물론 「크리티컬」이라는 용어에서 오는 「기대 심리」가 있기 때문에 어장주도 가능하면 「참치들이 즐거운 방향」으로 「크리티컬」의 「결과」를 내고 있기는 하다.
다만 거기에 「액재료」가 첨가되어 있다고 해서 딱히 「크펌」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거다!
-과학토끼

-679
낙원 접속 후 다누 조우

-713-763
다누에게 무이르를 찾는다고 답변
다누가 안드라스타의 잔향 감지
“「무이르」라면 「종탑」에 있을 거다. 저기 보이는 「하얀 탑」 같은 녀석이지.”

-779-949
무이르 조우 및 상황보고
“어, 응? 왜 접속이 안되지…? 아니, 설마 진짜로…?
말도 안돼! 아무리 「케르눈노스」가 「부재 중」이라고 해도 이렇게 허술하게 「보안」이 뚫릴 리는…!”

이후 다누를 찾아갔으나 방해벽에 직면,무이르의 강행돌파로 파괴
“여전히 성미가 급한 녀석이군,「들어오지 마라」고 「가시덤불」까지 새워뒀건만…”

-@1000
운명점 충전

8어장

-10-358
다누,이번 사태에 개입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밝힘
단,아르드그램너의 인신공양과 의식이 지속되면 순환의 고리가 오염될 수도 있음
다누,아펠리아에게 「투어허 데 다넌」에 위치한「아르타이우스」에게 가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본인의 이름」으로 「타락한 영혼」을 토벌하라 전하라고 지시
아펠리아,임무의 선불로 대형 학원함 받음

-359-416
아펠리아,다누에게 안드라스타에 대해서 질문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다누」! 「무이르」! 너희들 이걸 알고 있었어…?!”
“「안드라스타」가 「실종」된 후에 「신앙」이 쇠퇴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다.
그 뒤에는 「나」와 「너」만이 「신앙의 대상」이 되었지.”
“너…! 너 그게 말이 돼!? 그게 대체 무슨 소리야! 「무이르」! 너도 뭐라고 해봐…!”
“「신앙」이란 애초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법이다.
너도 원래는 「사냥의 신」으로서만 숭배 되었지만, 지금은 「죽음」과 「전쟁」도 관장하고 있잖아?”
“……너…”

-418-530
케르눈노스에 대해 질문
“어어… 그러고 보니 「케르눈노스님」은 오랜 시간 잠들어 계셨는데, 이제 괜찮으신 건가요…?”
“후훗… 상냥한 「아이」구나? 걱정해 줘서 고마워.”
“나는 괜찮단다. 「힘을 너무 많이 써서」 조금 잠들어 있었을 뿐이거든.”

신들의 시점으로 본 에린의 과거사 들음

-544
안드라스타는 어떤 분이었는지 질문
“응? 「안드라스타」?”
“글쎄,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귀여운 얼굴과는 반대로 상당히 입담이 거친 타입」이라고 해야 하나…?
또 말은 그렇게 해도 마음이 넓어서 항상 「아이들」에게 베풀고
「나」나 「다누」한테 이것저것 「양보」하는 것도 많았지.
뭐라고 하더라? 「츤데레」? 아무튼 그런 느낌이었어.”

-603
커뮤 종료

-635-759
승천자 송채린이 조상으로 확정 및 조우
「세상의 파괴자」, 「무한동력 핵융합 건전지」획득

-790-
순호와 파서낙스에게 보고
순호,사실 아르타이우스와 주기적 연락을 취하고 있었음,심지어 밤에 즉시 연락가능
“야!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지금 나 놀리고 있는 거지…!”

-@1000
아펠이랑 똑같은식으로 후계자 시험을 받고있는 동병상련인 다른 가문의 귀족 친구가 생긴다

9어장

-9-172
아펠리아와 친분을 가진 갈리아 아케닌 비스트킨 후계자로 미소노 미카가 확정

-195-216
순호의 이야기가 신들에게서 들은 이야기와 다르다고 언급
“그렇죠! 「두 신」께서 「거짓말이라도 하신 게 아닌 이상」 그냥 「야사」라고 생각하고 넘기면 되겠죠!”

-230-251
다누에게서 보상으로 받은 사월다너흐에 대해 언급

-257
그레텔 복귀,아르두이나에게서 친서 얻음
“그, 음… 「아르두이나 전하」께서 「마음에 들어」해 주신 덕분에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346-437
드디어 다시 순호 면접을 시작
“그런데 너 「토리」에서 「고고학」을 연구했다는 거 거짓말이었지?
「고해사제」면 「중앙」의 「대신전」 소속이잖아.”
“거짓말은 아닙니다. 진짜로 「토리」에서 「고고학」을 연구했었으니까요.
물론 「금서사제」가 되기 「이전」의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그땐 무슨 연구를 했는데?”
“그야 물론 「금서」의 「연구」였죠!”
“웃기지 말라고 너 이 자식 역시 「다크엘프」였잖아…!”
“네, 아니라고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이거 놔, 파서낙스! 내가 이 자식 대가리를…!”
“저, 전하! 고정해 주세요!
저도 화가 나긴 합니다만, 필요한 인재입니다…!”
“아하하… 전하도 참! 농담입니다, 농담! 그야 「저는 다크엘프」라고 말하고 다닐 수는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순호 채용

-449-575
헤느웬과 연락
곧 오게될 대형 학원함에 대해 보고
안드라스타에 대해 질문
《흠, 그렇군요. 타당한 의문이네요.》
《다만 한 가지 「오해」를 정정해 두자면 「신앙」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어, 그런가요? 전 전혀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그야 「밀교」의 형태로 「비밀스럽게」 전해지고 있으니까 그렇죠.》
“과연, 그렇다면 들어보지 못한 것도 당연한가… 어, 그런데 어마마마는 어떻게 그걸…?”
《「세이아」네를 얘기하는 거에요. 당신 친구인 「미카엘라」로 그렇고요.》
《「아케니 가문」은 대대로 「안드라스타님」의 「무녀」를 맡아온 가문이죠.》

-601-661
타노스에게 농사에 별 문제는 없다고 듣는다

-671-711
농업 용수 문제를 선조의 유적으로 해결

-722-786
스이카의 추천으로 이네일 귀네드 출신 비스트킨 석공 하루 우라라 채용

-789
고기 배급과 관련해서 트러블 발생
“지난 중에 「사냥」을 보내셔서 「성과가 없었으니 수입하겠다」고 말씀하셨던지라 다들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후에 아무런 소식이 없어 슬슬 주민들 사이에서 좋지 못한 이야기가 나오던 모양이라.
「전하가 약속을 어겼다」라고 주장하는 파벌과 「바쁘셔서 그렇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라는 파벌이 다툼을…”

「키아라」를 보내서 「모이투라」에서 「고기」를 수입하는 것으로 결정

-955
그레텔과 커뮤

-@1000
모리아 루루카/큐어 아르카나 섀도(명탐정 프리큐어)

10어장

-@17-27
모리아 루루카를 다음 별뗏목의 ai로 결정

-47
인클라인 푸시업 → 데드리프트 → 밴드 스탠딩 로우 → 케틀벨 스내치 합계 5서킷
어장주는 죽는다…
-과학토끼

-49-79
그레텔에게 비료 개발을 지시

-94-226
한나가 대형 포유류를 조우하고 사냥했음이 드러남
한나에게 사냥터 탐색을 지시

-244-407
그레텔의 지팡이에 깃든 안드라스타와 조우
현재 다누와 갈등한 기억이 전부 휘발된 상태
“하지만 하나 분명한 것이 있다.”
“보나마나 「다누」 그년이 잘못했을 거다.
반박 시 니 말이 틀림.”
“엣…?”
“그 그지 발싸개 같은 년은 예전부터 그랬지. 사람이 말을 하면 귓구녕으로 들어쳐먹지를 않아서는…
고민이 있어도 혼자 쌓아뒀다가 뒤늦게 터뜨리지를 않나, 그래 니똥 굵다 망할 년…”
“그, 어 음…”
“「케르눈노스」도 「케르눈노스」다. 그 녀석이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다누」가 자꾸 혼자 엠병을 떠는 거지.
적당히 받아주고 쳐낼 땐 쳐낼 줄도 알아야지. 하여튼 그 지지배도 참, 지가 「다누」 애민 줄 아나.
「다누의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도 그랬지. 그걸 대체 왜 지가 「책임」을 지려고 해?”
그야 물론 「아이들」이 불쌍하니 나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다누」 그년이 「알아서 하겠다」고 억지를 부리는데, 그걸 뭐하러 나서서 해결하는 거야?”
“어, 그건 설마…?”
“「다누」 고것이 「미안하다」, 「제발 도와 달라」하고 싹싹 빌면 그때 해주지 말이야!
왜 그걸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해주고 그래! 그러니까 「다누」 그년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저러지!”

-433-475
어쩌다가 그레텔에게 주워지게 되었는지 질문
방구석에 지팡이가 처박혀 있었는데 그레텔이 안드라스타의 힘을 짙게 이어받아 대화하고 주울수 있게 된 모양

-485
야사에 대해 질문
“그… 「안드라스타님」에 대한 「기록」 중에서
「비스트킨」들로부터 「지혜」를 삼켜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혼돈의 신」이며
「에린」에 혼란을 불러온 「사악한 신」이었기에 「다누님」께서 손수 「봉인」하셨다는 「야사」가 있던데…”
”…”
“닝기미 *울러 욕설* 어디의 *울러 욕설*이 그딴 *울러 욕설* 같은 헛소리를 씨불거려놨냐…?
그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야! 애초에 난 「지혜의 여신」이라고!
내가 준걸 왜 다시 쳐먹어! 그리고 「전쟁」은 「내」가 아니라 「케르릉」의 「영역」이잖아!
어디의 *울러 욕설* 같은 잡것이 그딴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써 놓은 거야!?”
“하아, 그래… 전부 「내」가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워둔 탓이지.
어서 빨리 「권능」을 되찾고 「자리」에 돌아가야 할텐데…”

-516-637
안드라스타가 원래 권한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는 신앙을 되돌려놔야 한다
다누와 케르눈노스에게 보고하는 것은 자제
영지에 신전을 세울것을 약속함

-652-736
원래 세 신들의 본체는 거대한 별뗏목이었다
안드라스타의 본체는 현재 분해되어「고브뉴」, 「크레너」, 「루흐타너」가 핵심부분을 가진 기함으로 활동중
이들이 안드라스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다누가 막아놨음으로 추정

-743
본인의 선조에 대해서 질문
아펠리아의 혈통이 메이거스로 밝혀짐
아펠리아의 운명점을 소모하는 대신 송채린이 직접 마력회로를 [EX]로 변경
“느그 스승이 누구야? 언놈이 너 보고 「재능이 없다」는 *울러 욕설* 같은 *울러 욕설*소리를…!”
“그, 제 「스승」은 「무이르님」인데요… 그리고 「재능이 없다」고는 딱히…”
“뭐? 「무이르」가 네 스승이라고…? 뭐지? 나이를 너무 처먹어서 슬슬 갈 때가 됐나…?
아니, 생각해보니 그 녀석은 원래부터 그랬지.
「방임주의」라고 해야 할지, 「자유」를 존중한다고 해야 할지…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제자」가 원하지 않으면 「노터치」였지.”
“「케르눈노스의 아이」야. 네 「마력 회로」는 「대마법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그러니까 「연비」가 나쁜 「큰 기술」도 마음만 먹으면 펑펑 쓸 수 있게 되겠지.
「남의 제자」한테 이래라저래라 하긴 그렇지만, 「무이르」는 이런 거 죽어도 안 할테니 내가 대신 말해주지.
정말 「아까울 정도의 재능」이니 가서 「제대로」 배워라.
「무이르의 제자」라면 어차피 「낙원」에서 「수련」을 받을 수 있을 테니 「시간」도 들지 않겠지.”
“그, 하지만 전 「무기술」을…”
“닝기미 *울러 욕설*! 이 답답한 녀석아! 「무기술」도 「마력통」이 크면 좋잖아!
그냥 하라면 가서 하라고…! 「마법사」나 「사제」가 되란 것도 아니고, 「마검사」라도 하면 되잖아!”

-870
안드라스타가 비스트킨에게 준 지혜의 힘은 인간성이다
이전까지는 정말로 짐승 같았다고 한다

-920
커뮤 종료

-961
아펠리아의 취미 중 하나를 필살기 이름 생각해보기로 결정

-@1000
벨파스트(벽람항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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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6-10어장.1781853207.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3.172.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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