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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6어장
-@17-208
참치 아바타 뉴저지 생성
“뭐, 사실 「조작법」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
그냥 「앵커(@)」에 「이름(tuna0001)」에 「콜론(:)」 달고 「『』」안에 하고 싶은 말을 넣으면 돼.
「행동」의 경우는 「『』」 대신 「【】」를 달면 되고, 둘이 같이 해도 상관 없어.
이런 식으로 말이지…”
*예: @알레스카(VoiMclOmDO): 『이렇게 말이지』 【참치들에게 손을 흔든다】
“「개인용」이 아니라 「공용」이니까 「상의(#)」를 하고 나서, 누군가 아무나 「앵커(@)」를 하면 될 거야.
「아바타」는 기본적으로 참치가 「조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서 있을 뿐」이니까 주의하고.
이름은 「기본값(tuna0001)」에서 바꾸려면 그냥 「앵커(@)」로 「수정」한다고 선언하면 돼.”
-227-407
“저기… 이거 왜 「MASTER COMMAND」가 「HIVEBORN」으로…?”
“『4122071370』”
“으아아아아아아!!! 웃기지 말라고!
@로그아웃! @로그아웃…!!! @긴급탈출! @강제종료!!
@이머전시 셧다운 프로토콜!!! 으아아앙! 왜 안돼는 건데…!?”
낙원의 문 잠금해제 및 전송
-420-747
사실 진화군주의 통제권을 쥐는 참치는 로리마망이라는 어장의 썩은물이었음
이미 진작에 침공 준비는 끝난 상태
“그러고 보니 「어장주」가 「그쪽 어장」의 「참치」들은 「뉴비」라고 했었지…?
흐음, 그렇지… 나도 「뉴비 학대」를 하고 싶은 건 아니고
「어장주」도 「뉴비」들이 「폐사」하게 만들고 싶은 건 아닐테니까…
자, 그러면 「핸디캡」으로 「그쪽의 준비가 끝날 때까지」 나는 「대기」하고「함대」도 「축차 투입」으로 보내 줄게.
그리고 내 「로그」는 「오픈」해둘 테니까 「카터」나 「마이」한테 부탁해서 「열람」해 달라고 하도록 해.
그럼 「최선」을 다해서 「발버둥」치도록 해?”
-751-976
“……”
“저기…? 왜들 그래? 뭔가 잘못된 거야?
「운명점」을 쓴 걸 보니 「저쪽」에 「간섭」하려다 걸리기라도 했어?”
“죄송합니다…“
“어, 뭐야? 답지 않게 왜 그래…?
설마 진짜 「사고」라도 쳤어?”
“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
“아니, 진짜 뭔데…? 무슨 일이야?”
“아드리아나…! 우리 잣 됐어…! 우린 다 죽을 거야…!!”
“아니 그러니까 무슨 일인데?”
“상대가 그냥 「일반 유닛」인 줄 알았는데, 「영웅 유닛」이었어…!
「진화의 사도」 중에서도 「대빵」이 떴다고…!!
「토끼」가 「분탕 참치」들을 「숙청」하겠다고 「처형자」를 보냈다고…!”
“어, 그…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위험한 녀석이야…?”
“「어장주」가 수틀리면 꺼내 드는 「종말의 4기수」 중 하나라고…!
도저히 수습이 안되겠다 싶으면 소환하는 「엔드 카드」 중 하나가 떴다고…!!
그것도 하필이면 「부수적 피해」가 가장 심한 녀석이…!!”
“어, 에…? 어째서 그런 녀석이?”
“……”
“이놈들 탓이구나.
그럼 우리는 「숙청」에 휘말렸을 뿐인가…“
“제길… 진짜 어쩌지…?
하필 다른 놈도 아니고 「진화」라고…! 「교섭」도 통하지 않고…“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지금이 「써야 할 타이밍」인 것 같네…“
“어, 아드리아나…?
너, 설마 그거…!?”
“응, 「엄마」가 혹시 모르니까 라면서 챙겨주신 「차원 통…“
“「어벤져스 어쎔블 스위치」…!!”
“뭐, 라고…!?
그거 「이론상」 불가능한 거 아니었어!?”
“어… 잘은 모르겠지만, 「일시적인 개입」 정도라면 가능하다고…
그리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FGS 리뎀션」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엑… 진짜? 그거 불러도 되는 거야…?”
“너너, 너…! 「FGS 리뎀션」이면 「레트리뷰션급 2번함」이잖아…!?”
“그렇지…? 「리뎀션」의 「지휘권」이 「루비콘 총독부」에 있으니까 「국장」이 개인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리뎀션」인가…그거라면 어떻게든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니아니…! 아무리 「연방의 슈퍼웨폰」이라고 해도 「완성된 하이브 함대」 상대는 무리겠지!?
저건 말 그대로 「4대 팩션」을 「혼자 상대 가능한 존재」라고?!”
“어, 원래라면 그렇지…근데 「로리마망」이 「축차 투입」해준데.”
“어, 갑자기…?”
“「이놈들」을 「숙청」하려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뉴비」들을 「폐사」시키고 싶은 건 아니라는 모양이라.
「적당히 봐주면서 하겠다」는 모양이야.
물론 그런다고 「쉬운 상대」라는 건 절대 아니지만…“
“그게 어디야…!
난이도가 「불가능」에서 「악몽」으로 내려갔다고!”
“그건… 다행이라고 할 수 있나…?”
-@1000
운명점 충전
27어장
-@14-18
난이도가 무지막지하게 올라가서 엔트로피가 넘치기 시작
이제부터 1000으로 받는 운명점을 2pt씩 받음
-45-270
뉴저지가 아펠리아 일행에 합류
-282-446
로리마망이 낙원으로 침입함
“「적」의 「수괴」가 직접 행차했다 이건가…
아주 당당하군 그래?”
“그야 「너희들」로는 내 「털끝하나」 상하게 할 수 없으니까?”
“「오만」하군…어떻게 될지 「시험」해 볼까?”
“별로 상관은 없지만…
죽는 다고? 네 「소중한 아이들」이…“
“그래서. 「용건」이 뭐지, 「괴물」?”
“응, 그게 말이지?
「너희들」이 아무래도 「내 존재」를 믿지 않는 것 같아서 말이야.”
“닥치고 있던 편이 「그쪽」에게 「유리」했을 텐데…?”
“그건 그렇지만, 이쪽이 「핸디캡」을 지겠다고 「약속」해 놓고 그런 「수작」을 부리는 건 「Unfair」하잖아?
거기에 「뉴저지」가 「잡담판」에서 날 위해 「수고」를 해줬으니까, 그 「대가」랄까?
「너희들」을 「설득」하는 걸 살짝 도와주기로 했다 이거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노동에는 합당한 대가」가 필요한 법이니까?
그러니까…
「선전포고」야.
「나」는 「에린」을 「멸망」시키러 올 거니까.
부디 「그 때」가 올 때까지 최대한 「발버둥」 쳐 보도록 해.“
.
.
.
“……「케르눈노스의 아이」야. 「필요한 것」을 말해라…”
-470-732
“「아일랜드I」을 「행성요새」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마그멜」을 「핵」으로 해서 「무장」과 「방어 설비」를 「증설」하여「함대 기함」으로 삼을 생각입니다.”
”…“
“솔직히 그걸로는 부족합니다.
「현 에린의 총력」을 기울여도 「완성된 하이브 함대」를 상대로는 제대로 된 저항다운 저항도 해보지 못하고 짓밟힐테니까요.”
“……”
“그러니 「외부」의 도움을 받을 겁니다.
「미래에서 온 표류자」와 「다중우주에 간섭 가능한 존재」들에게…“
“「대가」는…?”
“「표류자」는 아마도 「정착할 곳」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굳이 「에린의 땅」을 내어주실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멀쩡한 행성계」를 내어줘야 저쪽도 납득할 겁니다.
그리고 「용병」인 쪽에는 「광물 자원」이나 「귀금속」 등을 「대가」로 지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쪽은 「다른 한쪽」한테 부탁해서 「마석」과 「진은」을 채굴해 넘겨줄 생각입니다.
마지막은 따로 뭔가를 「대가」로 지불할 필요는 없지만
그 대신 「차원 도약」에 필요한 「에너지의 충전」을 해주면 충분할 겁니다.”
“그걸로 전부인가…?”
“아니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뭐지?”
“지금 「에린」이 「내부 다툼」 따위로 전력을 「낭비」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은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아르드그렘너」와 「스카하크」에게 「싸움」을 멈추라고 해주십시오.”
“하아, 어쩔 수 없지…좋다,네놈의 「부탁」대로 「아르드그렘너」와 「스카하크」에게 「싸움을 그만두라」고 말해두지.
하지만 그 대신 「세계 바깥의 존재」에 대한 「지식」을 넘겨라. 그 정도 「대가」는 청구해도 되겠지?”
“뭐, 어쩔 수 없죠… ”
“이야기는 대충 정리된 모양이네.
그럼 나도 「아르헬트라」로 가서 「군수 물자」의 「생산」을 지시해둘게.
그리고… 「루흐타너들」에게도 내가 이야기를 전해둬야겠네.
「안드라스타」가 부재 중이니 어쩔 수 없지…“
“「안드라스타」라면 「크루어흐」에 있다.
저놈들한테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하면 알아서 하겠지.”
“야, 임마 너 왜 그걸 이제서야 말해주는 거야…?!”
“그야 네가 안 물어봤…“
“그런 중요한 이야기는! 미리미리! (퍽) 말하라고(퍽) …!!”
“……선처하지…“
“하아, 정말이지…그래… 그러면 나는 곧장 「아르헬트라」로 가볼테니…
「헤느웬의 아이」야, 네가 가서 「안드라스타」에게 이야기를 전해주렴.”
밀리센트의 처벌을 유형으로 결정
칼라그블그와 리르의 열쇠는 다누가 크루어흐에 묻어놓았던 것이다
-735-803
한나가 산양류를 발견
이에 대해 가축화 지시
-813
[SYSTEM] 「아펠리아」가 「만능자」의 「씨앗」을 획득했다.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48/2170/2171
-823-921
「사월다너흐」의 「시설 확인」완료
-946-977
왕중왕이 결사항전 주장(……..에?)
-@1000
운명점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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