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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1어장
-21-239
유우키는 의외로 유망주였던 모양이다
아버지가 자작이시다
비스트킨의 발정기 우려
아직까지는 스스로 처리중
-252-471
슈비가 이 곳의 1번대 대장이다
정신력 고갈로 아펠리아 기절
이후에 선조 송채린 만남
현재 저쪽의 참치가 아르드그램너에게 다누의 뜻을 따르고 있다고 하는중
-504-802
「라긴의 상왕, 파르홀른」이 「왕중왕」의 「명」에 따라 「비스트킨」들을 「격리 구역」으로 보내려던 것을「아르두이나」가 「사략 해적」을 이용해 가로챈 것이 「발각」
“「아르두이나」 이 망할 *드워프 욕설* 같으니라고…
아직 「최후의 수단」을 쓸만한 상황은 아니고 적당히 「배째」라고 할까?”
“네, 그러면 「키아라」에게는 그렇게 진행하도록 전해두겠습니다.”
-829-979
애니메이션 감상회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를 본다
순호는 달빠였다
“「저놈들」은 대체 「군주」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지…?”
“엣…?”
“저딴 것들이 「지배자」라니, 나라 꼴이 참 잘도 돌아가겠네…“
“뭐, 그래도 어쨌든…저 「무한의 검제」라는 기술은 제법 흥미로웠네.
저거 「법술」로 재현할 수 없으려나…?”
“……!”
“뭐, 재현한다고 해도 저대로는 무리겠지만…”
-@1000
운명점 충전
22어장
-27-50
“「투영」이니 「고유결계」니 터무니 없는 내용이지만,
「검의 심상」으로는 그럭저럭…「타인의 검의」를 「읽어내는 기술」이라…”
[SYSTEM] 아펠리아는 【심상(Vision)】:「모방하는 마법」을 깨달았다!
-59-440
아르얀로드,무이르 도착
“헤에, 그렇군요. 이런 「황무지」에서의 「개간 작업」은 굉장히 힘드시겠네요.”
“예. 그건 그렇습니다만, 그만큼 보람찬… 아니, 그… 조금 가까우신 듯한…“
“어머어머, 그렇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런데 「네베드인」은 이런 「바위 같은 근육」을 가진 거군요… 후훗…“
“*드워프 욕설* 돌겠네…설마 설마 했는데 오자마자…“
“저, 전하…!? 아, 아니 이건 그런 것이 아니라…!”
“「아르얀로드 베르흐 돈」…!
적당히 하지 않으면 「대가리」를 오목하게 만들어 줄테다!”
“어머, 아펠리아… 오랜만이네요?” (쯧, 조금만 더 하면 넘어올 것 같았는데…)
“……”
“네 뭐, 이런 이유입니다.”
“안드라스타… 네가 어째서 이곳에…“
“아니, 그게… 어쩌다 보니…?”
“지금 다누와 케르눈노스가 네 대신 「순환의 고리」의 제어를 맡고 있는 상황에 이런 곳에서 태평하게…!”
“어, 그… 나도 빨리 「복귀」하고 싶기는 한데, 아직 「힘」이…“
“어, 잠깐…! 너 이거 설마 「억제」하고 있는 게 아니었어…!?”
“「억제」고 나발이고 지금 이게 제 「최대 출력」입니다… 하핫…“
“이럴 수가… 「안드라스타」가 「갓 태어난 정령」 같은 상태가…!”
“으음, 너는…?”
“「그레텔」은 내 「제자」다.”
“과연, 「이 아이」가 이번 대의 「사도」구나…“
“어, 에? 「사도」…?
그, 저는 그렇게 거창한 것이…“
“그게 무슨 소리니?
「신」을 「스승」으로 모시고 그 「제자」를 자청하며
「신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존재」를 뭐라고 하니?”
“으, 어…? 에…!?”
“응, 그건 「사도」네.”
“음, 「사도」라고 할 수 있지.”
“에, 에에에에에엣…!?”
지금의 신전으로는 신앙 회복에 한계가 있음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함
“어, 뭐… 별건 아니다만 「워프 연산 처리의 효율화」 정도라면…“
“……네?”
“그러니까 「공간 도약」의 「안정성 증가」와 걸리는 시간의 「단축」이…“
“자, 잠시만요…!
죄송한데 「그거」 설마 「별뗏목의 부품」을 바꾸거나 할 필요가…?”
“「항법 장치」의 「연산 효율」 문제니까 「하드웨어」의 「교체」는 불필요하다.
「연산 알고리즘」만 손 보면 되는 정도니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충분하지.”
“아니아니아니, 잠시만요?!
저 뭔가 기대하고 있기는 했지만, 그런 굉장한 건 예상 밖인데요!?”
“호들갑은… 고작해야 「도약 거리」와 「안정성」이 「5할」 정도 올라갈 뿐인데…“
“바, 반이나…?!”
“아니 뭐, 그야 「수치」만 놓고 보면 굉장해 보이겠다만…
애초에 이전까지의 「워프 항법」에 「중대한 결함」이 있었다고 해야 할지…
「에린」 같이 「섹터 전체」에 걸쳐서 「고농도 사이킥 환경」이 형성된 「주역」이 드물다 보니
「워프 알고리즘」에 그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려되지 않았기에 「효율」과 「안정성」에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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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야 「선원」들에게 「인기」가 있기야 하겠지만, 고작 그걸로 「신앙」을 모으기엔…“
“아니, 「뱃사람」들이 얼마나 「미신」을 쉽게 믿는지 생각하면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은데…?”
”…네가 「잠들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착각한 모양인데,「뱃사람」의 범위는 「승객」도 포함이야.”
“어…?
아니아니… 「승객」은 「승객」이잖아…?”
“그치만 「별뗏목」의 운전 같은 거 아무도 할 줄 모르는 걸.
그러니까 그냥 「AI정령」한테 맡겨두고 나머지는 「신에게 빌 뿐」이야.”
“뭐, 라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선원」하고 「승객」의 구분이 의미가 없지.
어느 쪽이든 결국 「배에 탈 뿐」 딱히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걸로 좋은 거야, 인류…!?”
“괜찮지 않으니까 네 「신앙」이 더더욱 의미가 있겠지?”
“맙소사… 내가 「전근대 문명」의 「인류」를 우습게 봤구나…”
안드라스타가 항해 관련 신으로 신앙을 퍼트리기 시작
-460-471
휴식,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480-509
아드리아나의 임무는 성공적이었다
“참고 삼아 묻는 건데, 뭘 어떻게 한 거야?
야밤 중에 침실에 숨어 들어서 협박 같은?”
“아니요,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그위디온」이 「저지르는 장면」의 찍어서 본인에게 보냈을 뿐입니다.
「불가능한 각도」에서 찍힌 「사진」들을 말이죠.”
-518-981
아드리아나는 지금 스승을 만나기 조금 꺼린다
노이에게 들은 오탁의 이르골의 저주병에 대해 상담
“「아목시실린」, 「독시사이클린」, 「세프트리악손」입니다.”
“대충 「전염병」에 걸린 사람한테 증상에 따라 셋 중 하나를 투여하면 대부분의 경우 낫습니다.”
“음, 어…?! 설마 「저주병」도!?”
“예. 「저주술」이 쓰이기는 했지만, 기본은 「병원균」을 매개로 「확산」하는 것이기에
「원인균」에 맞는 「항생제」를 투여하면 「치료」 가능합니다.”
“「현대 의학」의 「핵심」이죠.
「의학의 역사」란 그야말로 「항생제 이전」과 「항생제 이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오, 굉장해…!”
“「의약품」의 생산은 바로 시작하도록 하죠.
「물」과 「바이오매스」만 있으면 되니 따로 필요한 것도 없고 말이죠.”
“「재고 확보」는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좋죠.
그럼 바로 「합성기」의 가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사용법」은 제가 따로 「노이」와 「약사」들에게 전해두겠습니다.”
“「파빌리온」 이 *과학 욕설*”-과학토끼
송채린과 받은 보상에 대하여
“「승천자」…? 「초월자」랑 다른 거야?
예. 「초월」에 닿은 것도 역시 굉장한 「위업」이지만, 「승천」은 그것과는 「격」이 다릅니다.
그야말로 이 세상의 「섭리」에서 벗어나 「세계의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니까요.
이렇게 말하면 「불경」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다누님」과 「케르눈노스님」조차 「넘어선 존재」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엄청난 분이었구나. 내 「조상님」…“
“마음만 먹으면 「시간」을 되돌리거나 「존재」를 세상에서 지워버리거나
그런 무시무시한 「권능」을 「자유자재」로 휘두를 수 있는 모양입니다.
다만 그렇게 「멋대로」 행동하면 「다른 승천자」들과「시스템 관리자」에 의한 「제재」를 받을 수 있는 모양이지만요.”
“아아, 과연… 뭔가 쫓기는 듯한 모습이었던 건 「그런 이유」 때문이었구나…“
“아아, 그러고 보니 「이게」 뭔지 물어보셨었죠?
이건 「핵융합 건전지」입니다.
원래는 「파워아머」나 「타이탄」의 「동력원」으로 쓰는 물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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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반적인 「핵융합 건전지」와 달리 「전능」의 힘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니
아마 「무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파라곤에 대하여
“어, 뭐!? 이 녀석 「요정검」의 친척 같은 거야?!
아니 그… 오래된 「요정검」 중에는 「인간의 언어」를 말하는 것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뭐, 그런 겁니다.
적당한 크기의 「정령석」을 장기간 「배」에 두면 태어나는 것이「파라곤」 같은 「전자정령」이죠.”
“헤에, 「정령석리어 팔」에 그런 힘이…「크루어흐」에도 제법 많이 묻혀있는데, 「정령석리어 팔」.”
“……네?”
“……뭔가 「속삭임」이 들려온다 싶었는데, 그래서였군요.”
“무, 뭐!? 야! 너 그거 왜 말 안 했어?!”
“그게 저도 그냥 「에린」이 워낙 「사이킥」이 풍부하고
아직 「개발」이 덜 된 「원시 시대」라서 그런 건가 하고…“
“젠장…! 「하모닉스」의 「에코」가 들릴 정도면 「무지막지한 양」이 「매장」되어있다는 소리잖아…!”
“어, 저기… 무슨 문제라도 있어…?”
“아니요, 그게…「정령석」의 영향을 받은 「함선의 관제 AI」가 「전자정령」으로 각성할 뿐입니다…
높은 확률로…“
“「높은 확률」로…?”
“예, 「이곳」에 자주 「착륙」하고 긴 시간 「체류」한 「선박」이라면…“
“어……“
“……파라곤…?”
“아드리나아…“
“……아니지…?”
“「동포」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상태를 보니 막 「각성」한 모양이네요!”
“「황제 폐하」 맙소사…”
알렉산드리아가 전자 정령으로 각성
낙원의 문을 닫은 사람에 관하여
“네?! 「낙원의 문」을요…?
그런 게 「가능한 필멸자」가…
「3명」 정도, 하려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분들이 있기는 한데…“
“어, 뭐…? 그게 「가능한 사람」이 더 있다고…?!”
“어, 그…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미래」의…”
-@1000
이면 아펠리아는 미소녀
23어장
-@16
“좋다. 이것 또한 「완전」을 향한 한 걸음일 테지…”-???
[SYSTEM] 아펠리아는 「미소녀」가 되었다!
「미소녀」: 소녀, 즉 영원한 17세… 이게 아닌가
-28-40
사이킥 해킹이 가능한 어떤 인간에 대하여-과학토끼
-48-515
이전 어장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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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언어」를 「마법」이든 「수학」이든 「추리력」이든 뭐든 좋으니
「해석」하고 「응용」할 능력이 된다면 할 수 있을 거란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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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그게…?”
“글쎄요? 「외계인」… 「우주 참치」 같은…?”
“응? 어…?
그러고 보니 「왕중왕의 측근」이 된 그 「수상한 놈」의 「1인칭」이 「참치」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
“……”
“어, 아드리아나…?”
“젠장…! 「사고」로 여기 떨어진 게 아니었구나!?”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반대로 말하면 「큰 책임에는 큰 힘이 따른다」”-과학토끼
「네스 닉 오허드」,「에메르 닉 그렘너」에게 참치가 기생했을거라고 추측
“「우주 참치」라고 했나…?
그렇게 「위험한 존재」야?”
“예, 「가급적 신속하게 배제할 필요가 있는 존재」입니다.
방치했다가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 수 없는 놈」이니까요.”
“그건 확실히 「가능하면 배제」해두는 편이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아니요.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말 그대로 「무언가를 저지를 수 있는 시간」을 주면「어떤 짓이든 저지를 수 있는 존재」들이니까요.”
[어장에서 꾸준히 트립 시키고있나보네]
[여기는 차원 방벽으로 빙의 억제책이 되어있어서 무리라더라]
사실 빙의했다가 돌아왔는데, 어장주가 기억을 지워서 떠올리지 못할 뿐이라면…?-과학토끼
“다만 「나쁜 참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의외로 「숙주」한테 「이로운」 놈들도 아주 없는 건 아니거든요.”
“어, 그래…?”
“보통 저런 식으로 「직접 개입」하는 편은 드문 편이고
일반적으로는 「숙주」를 「본인도 모르게」 지원해주는 쪽이거든요.
그리고 아마 추측이지만, 「사저」한테도 붙어있을 걸요? 「참치」.”
-540-563
“본편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여태까지 「커뮤」에 딱히 제한이 없었는데
무한하게 하게 뒀더니 참치들이 너무 한번의 커뮤로 뽕을 뽑으려고 해서
어장주가 생각하던 「전개 속도」보다 너무 느린 탓에 조금 수정하겠다.
기본은 「슈비 픽서」 어장과 같이 한번의 커뮤 당 「3회 대화 제한」을 걸고
「자유 앵커」를 이용한 「대화 주제 병합」도 제한한다.
앞으로 「자유 앵커」로 대화할 때 「주제 A」랑 「주제 B」를 합쳐서 커뮤 분량 늘리기는 금지하겠다.
원래는 「커뮤」에 「업무」라거나 이런 것들도 같이 하게 해 놔서 따로 제한하지 않았던 건데
이대로는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늘어져서 어장주가 도저히 못하겠다.
그리고 「아드리아나」랑 커뮤는 이미 많이 했으니 이번 커뮤의 남은 횟수를「1회」로 제한한다.”-과학토끼
-572-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너도 그 「선택 받은 자」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아…?”
“……네, 그… 뭐 있기야 한데…“
“그,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가 아픈 상대」가…“
“「머리가 아픈 상대」라니,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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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왜 그런 눈으로 보는 거니…?”
“저한테 「전능의 마안」 박아 넣은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 듯 해서…?
그것도 「독단」으로…“
“어… 「다른 거」가 좋았어…?”
“「호불호」 이전에 「다른 참치들」하고 「상의 없이」 박았다고 들었는데…“
“그치만 내가 혼자 「위키 작성」하고 「챕터 정리」하고 「보상」으로 받은 「선택권」인데…?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악마」도 그랬는 걸…“
“나는 「참치들」의 사정 같은 건 자세히는 모르지만
「도라 씨」 쪽도 「그런 문제」로 논쟁이 되거나 한 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엣…? 내가 「그거」랑 동급…?
아니아니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거」랑은 다르겠지!
난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아서 행사했을 뿐이고!
「놈들」은 그냥 「책임 없는 쾌락」을 누린 거라고…!”
“그…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거라 해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건 좋지 않다고…?”
“큿… 정론을…”
저쪽에서 아드리아나에게 필요한 걸 1000으로 제시…했으나 【익명의 참치 씨(VoiMclOmDO)】가 이쪽으로 트립함
1000으로 받은 시구레 이격을 대리 aa로 사용,알래스카로 명명
-@1000
「운명점」의 정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24어장
-@14-244
기존 질문을 취소하고 다른 것을 질문
운명점으로는 대가만 지불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아바타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명령어」를 알려줄테니 잘 기억해둬.
『obj.create character tuna0001』으로 생성해서
『player.bind character tuna0001』로 조작권을 획득하면 돼.”-???
-260-408
“그보다 왜 갑자기 온 건데?”
“같이 놀려고…?”
“놀러 온 거야…?”
“그야 그렇지, 「이런 기회」 잘 없으니까!
「스카하크의 신대」라면 「본편 시점」의 「개판난 우주」랑 달리 「평화로운 시대」잖아?
「추종자」놈들하고 얽힐 일도 없는 「최고로 안전한 시점」이니까 말이지!”
“그런 이유…?”
“걱정하지 않아도 「밥값」 정도는 할 거라고?
공짜로 놀고먹을 생각은 없으니까 안심해!”
“아니 뭐, 그건 별로 상관 없지만…
지금이 그렇게 「평화로운 시대」인가…?”
“「상대적인 이야기」기는 하지만, 제법 「평화로운 시대」지?
그야 「왕중왕」은 「하락세」라 무너지는 건 「시간 문제」고
「스카하크」는 「해병 여제」지만 「폭군」은 아니니까.
뭐. 「세계선」에 따른 「변수」는 무시할 수 없지만, 「이 시대」면 그렇게 「위험한 녀석」은 몇 없고…“
“그 「왕중왕」의 편에 「참치」가 있는 모양이던데…?”
“「밀리센트 야드」말이지? 그 「히키코모리」는 「큰 위협」은 아니니까 별로 상관 없으려나?
「아드리아나」라면 손쉬운 상대고, 「공격적인 운영」보다 「우주 방어」를 선호하는 타입이고.
무엇보다 저쪽은 「아드리아나」가 있는 걸 모르니까 말이지?
밀리센트가 「방심」해서 움직이는 순간 게임셋이라고?”
“확실히 「대인전」에 강한 타입은 아니지, 「밀리센트」는…“
“「다누」도 「정상 가동 중」이고 「케르눈노스」도 「멀쩡」하고!
「안드라스타」까지 「휴면 상태」가 아니니 그야말로 「무사태평」이네!”
“뭔가 불손한 표현이지만, 「삼주신」께서 모두 무사하시다는 건 다행인 일이긴 하지…“
그러고 보니 「케르눈노스님」도 「얼마 전」까지 잠들어 계셨다가 깨어나…
“……
어…?”
“알레스카…?”
“저기… 미안한데 방금 뭐라고…?”
“『케르눈노스님이 얼마 전까지 잠들어 계셨다』는 얘기…?”
“……
*참치 욕설* 비상…!「전지」 콜! 빨리 「전지」 불러…!”
“저기 알레스카? 조금 진정하고, 무슨 일인데 그래…?”
“지금 그럴 때가 아니라고…!
「참치」들 보고 있지?! 빨리 「전지」 호출해서 「월드 시드」가 몇 번 인지 물어봐…!”
-421-468
라플라스의 악마 호출,시드 넘버 질문
“잘 들어, 이 「시뮬레이션」의 「시드 넘버」는 【4122071370】이야.”-???
잡담판에 전달 완료
-476-837
“으아아아아아아…!!”
“어, 저기 왜 그래…?”
”@로그아웃! @로그아웃!! @강제종료…!!
아제발장난치지말라고X발나당장여기서꺼내달라고이망할토끼야…!!
으아아아아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망할토끼라고한거취소!
으아아악, 안돼! 야이나쁜새끼야그러지마…!”
“저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진정하는 편이…“
“X발다끝났어이제끝장이야우리모두여기서죽을거라고우린X됐다이말이야…!”
“그, 너무 호들갑이 심한 거 아니야?
아무리 그래도 「나」랑 「너」도 있고, 「사저」의 「선조」 중에 「마술시조」도 계셨으니…“
“난 호들갑 떠는 게 아니라고…!
「아펠리아」너 「메이킹」에서 대체 「크리」를 몇 개나 쳐 먹은 거야!?
X발 어떻게 하면 하고 많은 「시드」 중에 「프로토타입 3번」이 걸리냐고…!”
“……*군바리 욕설* 이런 미친!?「3번」?! 방금 「3번」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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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군주가 적대자로 등장,1672년에 활동 시작,현재 94(+2000)년,522년 경과
“빠르면 「300년」, 늦어도 「500년」 이내…“
“그, 「연방」으로 갈 확률은…?”
“없어, 애초부터 「에린」으로 오는 게 「메인 시나리오 루트」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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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사태잖아…!? 대처법은?! 뭔가 대응 방법은 있는 거지!?”
“「그런 방법」이 있었으면 애초에 내가 「비상 탈출」을 시도하지도 않았겠지…
물론 「어장주」가 「밸런스 조정」이랍시고 「제7함대」랑 「알브헤임주역함대」를 배치하긴 했는데
그거 「이 시대」에는 아직 없단 말이지…
애초에 「이 시대」면 「저쪽 어장 기준」으로 「매우 쉬움」 난이도였다고…!”
“저기 그… 정말 「구제 조치」가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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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다고, 「구제 조치」…!!”
“어, 엣? 진짜…?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거였는데…“
“그래그래, 있었다고! 그것도 「3개」나!
「이 시기」면 「알브헤임 섹터」에 「연방정부 항공우주군 제3함대 제독」인 「루도비카 파르세발」이 있을 시기야!
「식민지 총독」인 주제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독재 정권」으로 「철권 통치」하는 미친년이지만
어쨌든 「대 제노」에 대한 부분에선 「믿을 수 있는 인선」이지!”
“그, 여기 「제노」 투성이인데…?”
“무슨 소리하는 거야? 「엘프들」을 「제노」로 분류한 건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처음이라고?
애초에 「에린의 종족」들은 「선조」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종족이니
「루도비카」 시점에서는 「유전자 조작 인간」일 뿐이야!”
“생각해보니 그건 그러네…그래서 다음은?”
“다음은 「프론티어 비컨」을 띄워서 「사라토가짱」을 소환하기!
「진화군주하이브본」를 상대해본 경험도 풍부할 거고
「비컨」만 설치할 줄 알면 「어느 시대든 호출 가능」한 게 장점이지!
참고로 「스타 시스템 캐릭터」라 「한나」하고 「외형 공유」하는 거니까 참고하라고!”
“그건 또 뭔 소리야…?”
“아아, 별거 아니야!
「아델하이트」랑 「앨리스」는 「별개의 인물」이지만, 「외형이 같다」라는 이야기지!
마지막은 「개척자 11호」!「혼돈의 권속Chaoskin」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의 「선택」을 받은 「개척자」 중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녀석이지!
「진화군주하이브본」과 싸워본 경험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척 지원 체계」의 「백업」을 받으니
「물량전」에 한해서는 이보다 더 좋은 「패」는 없지!
「참치 친화적」으로 설명하면 「자동화 공장 게임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돼!”
“아아, 「새티스팩토리」 같은 거 말이지?”
“YES!「자원」 모아서 「건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차원 게이트」를 이용해서 「건축물」을 「궤도 투하」하는 놈이지만!”
-879
셋 전부 불렀을때 대가가 존재한다
“먼저 「루도비카」의 「제3함대」인데, 이쪽은 셋 중 가장 「함대 전력」이 충실한 편이야.
「슈퍼드레드노트급 전투순양함 브륀힐트」를 중심으로 「드레드노트급 전함 프린츠 오이겐」,
「전투항공모함 그라프 체플린」, 「호위항공모함 하펠」에 「중호위함 3척」, 「선도구축함 2척」,
그리고 「개척선 2척」이 포함된 「원정 함대」를 갖추고 있으니까.
문제는 이놈들이 「항로」를 잃고 「표류」 중이었다는 거지.
우리가 저 규모의 「원정 함대」를 「보급」해야 한다는 거야.
아마 지금이면 아직 「아일랜드I」과 「아일랜드II」의 「생산 설비」가 「살아있는 상태」일 테니 그걸 쓰면 되겠지만,
문제는 그걸 위해선 「다누」랑 「케르눈노스」의 「설득」이 필요해진다는 거려나…“
“두분 모두 「거절」은 하지 않으시겠지만, 「다누님」은 좋게 생각하지 않으실 것 같네…“
“두번째로 「사라토가」인데 이쪽은 「규모」는 「제3함대」에 밀리지만, 그만큼 「소수 정예」라고 할 수 있지.
거기에 「엑소더스」에 「무인 전투 병기」도 대량으로 싣고 있어서 「물량」도 어느 정도는 감당이 될 거야.
「사라토가짱」이 「모드」도 잔뜩 깔아둬서 「자원」과 「시간」만 충분히 확보하면
「생산 설비」도 건설해서 「물량전」에 대한 대응도 충분히 가능하기는 할텐데…
문제는 절대로 「공짜」로는 해주지 않을 거란 말이지…“
“그, 인류의 위기인데…?”
“「사라짱」은 「아르카디아사」에서 「생산」한 「레플리칸트」라서 「인권」이 없는 「비시민」이거든.
「공짜」로 일하면 「회사」가 「비용」을 전부 「사라짱」한테 「빚」으로 달아버릴 거라
「무료 봉사」는 절대로 사절일 거야…“
“어… 「월면전쟁」이 없었던 「세계선」…?”
“아니, 「드로이드」는 「인권」 있는데?
「사라짱」은 「드로이드」가 아니라 「복제인간레플리칸트」라 「원본」이 되는 「인격체」가 따로 있어서…
아아, 「오메가」가 아니라 「헉슬리-오타니」가 「주도」한 「세계선」이었나…
뭐, 「크레딧」이라면 내가 얼마든지 지불 가능하니 문제는 없는데…
무리, 「크레딧」이 아니라 「아르카디아」에서 발행한 「기업 화폐」인 「노바 크레딧」만 받거든.
그러니까 대충 「자원」이나 「귀금속」으로 「현물 지급」해야 하는데…“
“「귀금속」… 「마석네메토브리건」이나 「진은아르간틴」으로 괜찮으려나…?”
“응, 둘 다 「저쪽 세계선」에는 「존재하지 않는 광물」이니까 아마 「비싼 값」에 쳐주긴 할텐데…“
“저쪽한테 「알아서 캐라」라고 할 수는 없으니 우리 쪽에서 「채굴」해서 넘겨줘야 한다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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