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21-25어장

문서의 이전 판입니다!


개요

21어장

-21-239
유우키는 의외로 유망주였던 모양이다
아버지가 자작이시다
비스트킨의 발정기 우려
아직까지는 스스로 처리중

-252-471
슈비가 이 곳의 1번대 대장이다
정신력 고갈로 아펠리아 기절
이후에 선조 송채린 만남
현재 저쪽의 참치가 아르드그램너에게 다누의 뜻을 따르고 있다고 하는중

-504-802
「라긴의 상왕, 파르홀른」이 「왕중왕」의 「명」에 따라 「비스트킨」들을 「격리 구역」으로 보내려던 것을「아르두이나」가 「사략 해적」을 이용해 가로챈 것이 「발각」

“「아르두이나」 이 망할 *드워프 욕설* 같으니라고…
아직 「최후의 수단」을 쓸만한 상황은 아니고 적당히 「배째」라고 할까?”
“네, 그러면 「키아라」에게는 그렇게 진행하도록 전해두겠습니다.”

-829-979
애니메이션 감상회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를 본다
순호는 달빠였다

“「저놈들」은 대체 「군주」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지…?”
“엣…?”
“저딴 것들이 「지배자」라니, 나라 꼴이 참 잘도 돌아가겠네…“
“뭐, 그래도 어쨌든…저 「무한의 검제」라는 기술은 제법 흥미로웠네.
저거 「법술」로 재현할 수 없으려나…?”
“……!”
“뭐, 재현한다고 해도 저대로는 무리겠지만…”

-@1000
운명점 충전

22어장

-27-50 「투영」이니 「고유결계」니 터무니 없는 내용이지만, 「검의 심상」으로는 그럭저럭…「타인의 검의」를 「읽어내는 기술」이라…

[SYSTEM] 아펠리아는 【심상(Vision)】: 「모방하는 마법에어파젠」을 깨달았다!

-59-440 아르얀로드,무이르 도착

헤에, 그렇군요. 이런 「황무지」에서의 「개간 작업」은 굉장히 힘드시겠네요. 예. 그건 그렇습니다만, 그만큼 보람찬… 아니, 그… 조금 가까우신 듯한… 어머어머, 그렇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런데 「네베드인」은 이런 「바위 같은 근육」을 가진 거군요… 후훗… *드워프 욕설* 돌겠네… 설마 설마 했는데 오자마자… 저, 전하…!? 아, 아니 이건 그런 것이 아니라…! 「아르얀로드 베르흐 돈」…! 적당히 하지 않으면 「대가리」를 오목하게 만들어 줄테다! 어머, 아펠리아… 오랜만이네요? (쯧, 조금만 더 하면 넘어올 것 같았는데…)


…… 네 뭐, 이런 이유입니다. 안드라스타… 네가 어째서 이곳에… 아니, 그게… 어쩌다 보니…? 지금 다누와 케르눈노스가 네 대신 「순환의 고리스루흐아너머」의 제어를 맡고 있는 상황에 이런 곳에서 태평하게…! 어, 그… 나도 빨리 「복귀」하고 싶기는 한데, 아직 「힘」이… 어, 잠깐…! 너 이거 설마 「억제」하고 있는 게 아니었어…!? 「억제」고 나발이고 지금 이게 제 「최대 출력」입니다… 하핫… 이럴 수가… 「안드라스타」가 「갓 태어난 정령」 같은 상태가…!


으음, 너는…? 「그레텔」은 내 「제자」다. 과연, 「이 아이」가 이번 대의 「사도」구나… 어, 에? 「사도」…? 그, 저는 그렇게 거창한 것이… 그게 무슨 소리니? 「신」을 「스승」으로 모시고 그 「제자」를 자청하며 「신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존재」를 뭐라고 하니? 으, 어…? 에…!? 응, 그건 「사도」네. 음, 「사도」라고 할 수 있지. 에, 에에에에에엣…!?


지금의 신전으로는 신앙 회복에 한계가 있음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함

어, 뭐… 별건 아니다만 「워프 연산 처리의 효율화」 정도라면… ……네? 그러니까 「공간 도약」의 「안정성 증가」와 걸리는 시간의 「단축」이… 자, 잠시만요…! 죄송한데 「그거」 설마 「별뗏목의 부품」을 바꾸거나 할 필요가…? 「항법 장치」의 「연산 효율」 문제니까 「하드웨어」의 「교체」는 불필요하다. 「연산 알고리즘」만 손 보면 되는 정도니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충분하지. 아니아니아니, 잠시만요?! 저 뭔가 기대하고 있기는 했지만, 그런 굉장한 건 예상 밖인데요!? 호들갑은… 고작해야 「도약 거리」와 「안정성」이 「5할」 정도 올라갈 뿐인데… 바, 반이나…?! 아니 뭐, 그야 「수치」만 놓고 보면 굉장해 보이겠다만… 애초에 이전까지의 「워프 항법」에 「중대한 결함」이 있었다고 해야 할지… 「에린」 같이 「섹터 전체」에 걸쳐서 「고농도 사이킥 환경」이 형성된 「주역」이 드물다 보니 「워프 알고리즘」에 그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려되지 않았기에 「효율」과 「안정성」에 문제가… . . . 뭐, 그야 「선원」들에게 「인기」가 있기야 하겠지만, 고작 그걸로 「신앙」을 모으기엔… 아니, 「뱃사람」들이 얼마나 「미신」을 쉽게 믿는지 생각하면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은데…? 그리고 네가 「잠들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착각한 모양인데, 「뱃사람」의 범위는 「승객」도 포함이야. 어…? 아니아니… 「승객」은 「승객」이잖아…? 그치만 「별뗏목」의 운전 같은 거 아무도 할 줄 모르는 걸. 그러니까 그냥 「AI정령」한테 맡겨두고 나머지는 「신에게 빌 뿐」이야. 뭐, 라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선원」하고 「승객」의 구분이 의미가 없지. 어느 쪽이든 결국 「배에 탈 뿐」 딱히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걸로 좋은 거야, 인류…!? 괜찮지 않으니까 네 「신앙」이 더더욱 의미가 있겠지? 맙소사… 내가 「전근대 문명」의 「인류」를 우습게 봤구나…

안드라스타가 항해 관련 신으로 신앙을 퍼트리기 시작

23어장

24어장

25어장

토론

댓글을 입력하세요. 위키 문법이 허용됩니다:
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 상자에 있는 모든 글자를 채워주세요. D C P X T
 
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21-25어장.1782184255.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3.172.39.37 · 현재 잠근 사용자: 18.68.21.84

Donate Powered by PHP Valid HTML5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