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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16-20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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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어장

-@25-123
조리장으로 가레스가 영지에 합류

-127-489
대부분의 병사가 거리에서 난동을 피우거나 술집에서 패싸움을 하는 등의 사고를 침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개척촌」에 「병사 100」에 「하급 장교 20」 남짓으로
「4개월」을 버텼으면 상당히 오래 버틴 편이네요.
뭐, 「터질게 터졌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요?”

주동자에게 처벌로 태형 30대 집행
가담한 병사들에게 근신처분
아드리아나에게 한나의 교육 지시
군에 축구 보급

-502-713
주요 생산품으로「농기구」나 「조리 도구」 등의 「일용품」을 수출까지 할수 있을 정도로 생산과 개발 지시
키트의 산업단지 계획에 동의
알고보니 산업단지를 세우기에 필요한 모든것이 있는 선조의 유적을 발견했음

“야! 너 그런 걸 발견했으면 먼저 「보고」부터 해야 할 것 아니야?!”
“당연히 「보고」 드리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 전에 「전하」가 먼저 저를 부르셨네용?”
“진짜지…?”
“네넹! 물론입죠! 이 「키트」,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키트가 보통 2년이 걸릴 철도부설 작업을 3개월 내로 끝낼수 있다고 답변

“「키트」는 대단하네.”
“……느, 느예! 그, 그렇죠! 저는 바로 그 「트라그마르의 키트」니까요!
「우주제일지성」이자 「초미소녀 길드 마스터」라고요! 엣헴!”
“응응, 그래. 대단하네…(뭐지? 뭔가 익숙하지 않은 듯한 반응이…?)”

-732-987
키트에게 철도 부설 작업 지시
키트에게 마그멜 발굴에 관하여 질문
순호의 암호 해독으로 마그멜의 대략적 위치 파악 하지만 바로 파보는 것은 무리
그레텔이 개발하는 비료의 생산에 대하여 질문
개발이 끝나는 대로 생산설비를 구축 할 것이라고 답변
키트가 대장장이면서도 어째서 광업길드 마스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

“「걸작」을 만들려면 「좋은 재료」가 필요한 법이죠!
그리고 「좋은 재료」를 구분하는 것도 「장인」의 실력인 법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좋은 재료」를 찾아 다니다 보니 「광업 조합」의 「대표」까지 되어버렸네요.”

-@1000
이면 아펠리아가 빛의검 심상에 참고하기 위해 알렉산드리아에서 애니메이션을 찾아본다

17어장

-@26-53
다음에 「휴식」을 선택하면 「행동력 소모」 없이 「애니 감상회」(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유포터블)를 실시한다.

-59-226
귀네드의 사람들에 대하여

“그… 성격 나쁘지 않은가요…?”
“응, 그래서 「중앙」에서도 다들 「귀네드」를 엄청 싫어하지.”
“어, 그거 「정치」 때문이었던 것이…?”
“응, 맞는데? 「정치」 때문인거.”
“에…?”
“응, 「어마마마」의 「정치질」 때문에 싫어하는 거 맞아.”
“그, 어… 음…”

키트는 아직까지 스스로에게 납득이 가는 걸작을 만들지 못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선조의 유산」에 매달리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39-265
“집에 오는 길에 심심해서 갤눈팅을 하고 있었는데, 어떤 참치가 끄적인 글을 봤다.
「어장」이라는 게 따지고 보면 「그림」 몇 장 던져주고 「즉흥으로 TRPG해라, 장편으로」라는 거가 아닌가?
그러니 어장주 개쩔어!하는 그런 감상을 말하는 참치의 글이었다.
거기에 다른 참치들이 「돈도 안되는 그런 마이너 취미를 하루에 몇 시간씩 써가며 해준다」라며
「어장주」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그래서 참치들이 가능한 「어장주」를 「나데나데」해준다는 댓글도 보였다.
어장주는 그 글을 보고 감동 받았다. 이걸로 내일도 힘내서 연재할 수 있다…
그리고 「참치」들이 「어장주」를 가능한 「나데나데」해준다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
항상 봐줘서 고마워, 참치들!”
-과학토끼

-281
키트 커뮤 종료

-321-624
노이에게 별다른 일이 없었냐고 질문
현대의 치료법을 제시해도 그걸 지적할 사람이 없어서 괜찮음
알코올 증류에 대한 연구 지시
개인적으로 가장 끔찍했던 의학적 상황이 있었냐고 질문

“당시 「로슬린」에 퍼졌던 「돌림병」의 이름은 「검은 죽음」.
「저주의 왕, 빌레」의 「제자」인 「오탁의 이르골」이 만들어낸 「가장 끔찍한 저주병」이었습니다.”
“「노이」가 「선조의 지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던 건…”
“네, 현재 저희들의 「의학」수준으로는「돌림병」을 막을 수단이 전혀 없으니까요.”

[SYSTEM] 「노이」가 새로운 「특성」 및 「기능」을 획득했다.
「역병의사(Plague Doctor)」: 「방역」과 「전염병 대응」 판정에 『월등(+2)』 보정을 받는다.
「방역」: 전문(+3)

-692-989
파서낙스와 과거사에 관련된 이야기

“어, 「파서낙스」가 「성정이 거칠다」고…?
내 기억에는 굉장히 「온화한 모습」 밖에 없는데…?”
“제법 오랜 기간 동안 「정신 수양」을 통해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웠으니까요.
「젊은 시절」에는 분을 참지 못하고 날뛴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지금 떠올려보면 부끄러운 기억이네요…”

[SYSTEM] 「파서낙스」는 특성 「블러드 레이지(Blood Rage)」를 습득했다.
「블러드 레이지(Blood Rage)」: 「교전」 중, 「전투」가 『초월(+3)』이 된다. 「공격 타입」이 「파워」로 고정

“그, 전혀 상상이 가지 않는데…?”
“그야 저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니 「젊은 시절」마냥 날뛰는 일은 좀처럼 없기에…”
“그런데 「고해사제」라고 하면 「현장직」이잖아? 어쩌다가 「행정관」이 된 거야?”

-@1000
나루메아 (그랑블루 판타지) 가능하면 드워프로

18어장

-@9-72
나루메아가 철갑의 티란으로 등장
아펠리아와 소소한 교류한적 있음

-79-172
이전 어장에 이어서…

“글쎄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화」를 다스리고 「싸움」에서 멀어지려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행정관」의 일을 맡게 되었네요.”

[SYSTEM] 「파서낙스」의 「능력치」가 다음과 같이 변동 됩니다.
파서낙스의 종족: 「엘프」 → 「혼혈 - 완전의 짐승」
파서낙스의 전투: 『보통(-1)』 → 『우수(+1)』
특성 「강철 비늘(Iron Scale)」, 「괴력(Hyper Strength)」, 「재생력(Regeneration)」, 「폭군(Tyrant)」을 습득

-214-248
매월 말에 정기회의 예정

-250-473
왕중왕이 중앙신전을 폐쇄하고 각지의 수도원 해산시킴

//“「보안」님과 「카르브러」님은 여전히 「왕중왕」의 수하들이 억류 중이고,
「아르미트」님과 「포들라」님은 혼란한 틈을 타서 「탈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른마스」님께서는…자신을 따르는 「고해사제」들과 함께 「변절」한 「대신관 수켈루스」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처단」하고 「탈출」하셨다고 합니다.”

-502-638
타바네에게 메세지 전송
[SYSTEM] 2,094년 4월 넷째주에 「타바네」로부터 답장 도착
군에 축구 보급 완료
아펠리아는 축구를 못한다……

-656-724
사이킥 훈련을 위해 낙원으로 감
다누와 케르눈노스의 의견 차이로 언쟁이 오고 감

“「케르눈노스의 아이」야.
「수상한 물건」을 손에 넣거든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
“네? 그게 무슨…”
“됐으니 이만 가보거라.”
“어, 에…?
으음…”

-728
무이르에게 플레인즈워커를 조우했다고 보고

“아무튼 그 「아드리아나」라는 아이는 「내 제자」라는 것으로 해둘 테니 누군가 「신원」을 묻거든 그렇게 답하렴.”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아, 맞다… 그러고 보니 「중앙 신전」의 「폐쇄」 소식은 들으셨나요…?”
“……”
“어, 스승님…?”
“그래, 들었다…그 「망할 놈」이 기어코 일을 저질렀다고…
마음 같아서는 당장 나가서 그 빌어먹을 놈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은데…!”

“아, 그러고 보니 「제 영지」에서 얼마 전에「정령석」을 발견했는데요.”
“흐응, 그래? 그런데 그 얘기를 왜 나한테… 앗.
「보고」를 받아야 할 「중앙 신전」이 없어져 버렸구나…”
“네, 그것 때문에 어쩌면 좋을까 싶어서요.”
“그, 혹시 「광맥」이 있는 곳이 「거주지」나 「사람이 많은 곳」과 가깝니…?”
“근처기는 한데, 그렇게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에요.
적어도 걸어서 30분은 가야 하는 정도의 거리네요.”

-@1000
「작전명: 낙원 해방」 다이스 보정

19어장

-@19-26
「작전명: 낙원 해방」 에 케르눈노스가 지원

-44-259
정령석이 마을과 멀리 있어서 악영향은 없음
사제가 부족하여 아르얀을 초청하기 위해 연락
다누에게 들은 필멸자의 운명에 대하여 질문

“하아, 영문을 모르겠네…
「다누」가 「안드라스타」를 「봉인」했다느니, 「필멸자의 운명」이라느니, 대체 뭐가 뭔지…
그, 「이 얘기」는 내가 따로 「다누」한테 확인해 볼게.
나도 무슨 이야기인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아서.”

-276
루에게 사이킥을 무기술 훈련 받음

“「동작」에 「술식」을 엮어서 그걸로 「주문」을 발동하는 거군요!”

[SYSTEM] 「아펠리아」는 특성 「뇌근」을 습득했다.
「뇌근」: 「무기술」의 습득에 『서사(+4)』 보정, 그 외 모든 「사이킥」의 습득에 『치명(-3)』 보정

“……엑?”
“음! 나랑 「같은 과」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재능」이 있었구나!”
“아니아니아니! 잠깐만…!
아니지?! 아니지…!!???
여태까지 「배우는 게 늦는다」 싶었는데, 「뇌근」이라 그런 거였다고…?!
「사매」들보다 「진도」가 느려서 「사이킥에 큰 관심이 없나보다」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SYSTEM] 아펠리아는 「강타」를 습득했다!

-623-827
아드리아나는 다누와의 면담이 금서 관련 이유로 곤란하다
곧 오게될 아르얀에 대하여

“뭐야…? 「그위디온」 그 망할 인간 뭘 저지를 예정인 거야…?”
“아니요, 그… 엄…
「마스 밥 마소누이」… 「사저의 춘부장」께 그…그… 「발받침 시녀」인 「고이원」을…”
“……농담이지…?”
“……죄송합니다…”
“아드리아나, 미안한데 나 조금 급하게 갈 곳이 있어서…”
“사저, 스테이! 스테이!
지금 찾아가도 아직 「저지르기 전」이라 「증거」가 없으니까요!”
“괜찮아! 「고이원」이 아니더라도 그 「망할 놈」이 치고 다닌 「사고」가 많으니까!
가서 모가지를 잘라버려도 「큰 처벌」은 받지 않을 거야!”
“사저 「상왕」이니까! 자리 비우시면 안되니까요…!!”
“젠장! 내가 그 「망할 놈」 언젠가 사고 칠 줄 알았어!
후우, 후우…”

“막을 방법은…?”
“역시 제가 다녀올까요?”
“뭐? 아니, 아무리 그래도 「암살」은 좀… 역시 별로 상관 없긴 한데, 너한테 시키기는…”
“아니요. 굳이 쓱싹 해버릴 필요까지는 없고, 적당히 겁만 줘도 충분할까 싶어서요.
예, 뭐. 아마 당분간 몸을 좀 사리다가 다시 활개치고 다니겠죠. 원래라면.”
“그럼 아무 소용 없잖아?”
“그건 괜찮습니다. 잠깐 「시간」만 끌면 충분하거든요.
그 양반 얼마 뒤에 「결혼」할 예정이잖아요?”
“어, 그렇지? 분명 「더베드의 카드웬」하고 약혼했다고 들었는데, 그게 왜…?”
“그 사람 「현모양처」 같은 겉보기와는 달리 「내용물」이 좀 많이 「위험」하거든요.”
“엣…?
내가 보기엔 「상냥하고 좋은 사람」 같던데… 「위험」하다니 뭐가…?”
“뭐, 실제로 「좋은 사람」이기는 하죠. 「남자」가 얽히지만 않으면요.
그런데 그 사람 「얀데레」…어… 그러니까 「사람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타입의 여성」이라서요.”
“어, 설마…?”
“네, 「그위디온」을 「찌른 사람」이 「카드웬」입니다.”
“……

아니, 역시 그래도 「카드웬」 씨가 불쌍하니까 뭔가 다른 방법 없어…?”
“아니요. 별 문제 없을 겁니다.
그 인간이 「찔린 이유」가 「고작 한번」 사고 친 것 때문은 아니니까요.
「카드웬」은 말한 대로 「사랑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타입」이라서요.
「한두번」 정도는 그냥 「용서」하고 넘어갔거든요.”
“그러고도 「또 저질러서」 결국 찔린 거잖아?”
“아니요, 사실 「그위디온」도 「카드웬의 본성」을 알고 사렸습니다.
문제는 「과거에 저지른 일」이 드러나면서 「문제」가 터진 거죠.”
“저기 나 「싫은 상상」이 떠올랐는데, 아니지…?”
“안타깝게도 아마 맞을 겁니다.
「그위디온」은 「카드웬」과 결혼한 직후에도 한동안 「여러 여성」과 관계를 가지다가 발각되었는데,당시 「카드웬」이 파악한 것이 「세 명」이었습니다.”
“*드워프 욕설*“
“놀랍게도 「카드웬」은 그 시점까지는 일단 「참았다」는 겁니다.
물론 한바탕 「히스테리」를 부린 덕분에 「그위디온」도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사린 모양 입니다만…”
“「세 명」 말고도 관계가 「있었던」 여성들이 추가로 밝혀진 거구나…”
“그런 고로 제가 가서 후딱 처리하고 오겠습니다. 가서 살짝 겁만 주면 한동안 사릴 테고, 「결혼 후」에도 「한두명」 정도면 「카드웬」도 「용서」할 테니 말이죠.”

“얼마나 걸릴 것 같아…?”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 제 「벤전스」는 빠르거든요.”
“「1주일」!? 그렇게 빨리 다녀올 수 있어…?” “후후훗… 제 「벤전스」에 탑재된 「워프 드라이브」는 무려 제 「어머니」와 「슈비 도라 박사」가
「타라 매뉴팩처」와 협력하여 만들어낸 「마스터피스」라고요?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과 「폴트 자이로스코프」가 탑재된 「세계에서 단 하나」 뿐인 걸작이죠!” “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거구나…?”
“네, 그런 고로 다녀오는데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
당연하지만 그 대신 「한나의 교육」이 「1주일」 정도 지연 되겠지만요.”
“응, 그럼 부탁할게.”
“네, 그럼 후딱 가서 처리하고 오겠습니다.”

-845-982
 「중앙 신전」에 있는 「낙원의 문」을 「차단」한 참치가 있음
「사월다너흐」가 도착
「그레텔」이 하던 「연구」에 「성과」

-@1000
시구레(칸코레) 드레스 이격 버전

20어장

-@55
“다음 전문가 가챠 돌릴 때 어장주가 적절한 배역에 임의로 배정한다!”-과학토끼

-107
타바네가 호출에 응함

[SYSTEM] 2,094년 6월 넷째주에 「타바네」 도착

-135-331
정기회의 열림
농노들이 식재료 관련으로 불만
사냥단을 조직하여 주변 탐색

-365
「수확량」은 기존 대비 「2배」까지(여기서 4배를 뽑았어야 했거늘……!!!!!)
「비료의 생산」에 대한 부분은 아직 어려움
「시설 하나」 당 「도시 하나」에 공급 가능
그레텔에게 연구 지시

[SYSTEM] 【연구[1/1]】「시설 확인」: 2주 → 「도량형 통일」: 1개월 → 「배수로」: 2개월 → 「공용 창고」: 2개월

//“저도 하나 「보고」할 것이 있습니다.”
“응?”
“별거 아닌 일 입니다만…
「제철 도시」의 「탐색」을 진행하던 중 뭘 파내서 말이죠.
「시설 지하」에 있던 「격납고」 같은 곳에서 「강철 거인」을 발견했습니다.”
“「강철 거인」이라…
그거잖아? 「선조」들이 「축성」이나 「대형 화물 운송」 같은 것에 쓰던 「거대 자동 인형」이지?
「귀네드」에서도 「멀쩡한 놈」이 하나 발견되어서 움직여 봤는데,
생각보다 움직임이 굼뜨고 충격에도 약해서 도무지 「전투용」으로 써먹을 만한 게 아니었지.”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발견한 녀석」은 좀 달라서 말이죠.”
“응? 그게 무슨 소리야?”
“저희가 이전까지 발견했던 「강철 거인」들은 그 「설계 사상」이나 「구조」, 「성능」 등을 봤을 때
「산업용」으로 제작된 「중장비」라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한 「강철 거인」은 이전까지 발견된 「강철 거인」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날렵한 동체」에 「충격에 강한 설계」, 거기에 「장갑」으로 보이는 외부 부착물과
한눈에 봐도 「무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들이 갖추어져 있었죠.”
“뭐…? 그거 설마…!”
“네,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명백하게 「전투용」으로 설계된 녀석이 분명합니다.”
“진짜!? 「전투용」…?!
그 「크기」의 「강철 덩어리」가 「전투용」아라고…!?”
“확실합니다. 저희는 「에린」에서 「최초」로 「전투용 강철 거인」을 발견했습니다!”
“좋아, 지금 당장 보러…!”
“안됩니다, 전하.”
“엣, 파서낙스…? 어째서!?”
“「전하」께서는 「크루어흐의 산왕」이십니다.
그런 분이 지금 고작 「거대 강철 덩어리」를 보시겠다고 「영주 저택」을 비우시겠다고요?
키트, 그 「강철 거인」을 「여기」로 가지고 올 수 있습니까?”

“예, 뭐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사실은…그 「강철 거인」의 「수송용」으로 보이는 「별뗏목」을 함께 발견해서 현재 「정비」 중입니다.”
“「별뗏목」…?!”
“「별뗏목」의 이름은…「FGS 큐어 아르카나 섀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철 거인」의 이름은………

「칼라드볼그」라고 합니다.”

“뭐, 라고…?!
아니 분명 「케르눈노스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기는 했지만…!
그럼 설마 「마비노기온」에 기록된 「칼라드볼그」에 대한 기록은…!”
“어, 그… 「마비노기온」은 그냥 「구전설화집」인 것이…?”
“이렇게 된 이상 「강철 거인」의 「조종 기술」을 익혀서 반드시…!”
“안 듣고 계시네요…뭐, 어쨌든 제 「보고」는 이걸로 끝입니다”
“전하, 안됩니다.”
“어째서!?”
“전하. 지금도 이미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데, 거기에 더해서 그런 「철 덩어리」의 「조종」까지 배우신다고요?
그런 「시간」을 낼 수 있을 리가 없으시지 않습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절대로 무리입니다.”
“그럴 수가…”
“그, 어… 「보고」할 거 더 있어…?
없지? 그럼 「해산」…”
“하아, 전하…”

-876-958
영주배 축구대회 개최

-@1000
운명점 충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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