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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_에린의_드워프_산왕인_모양입니다_행동기록_11-15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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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1어장

-@36
벨파스트가「인재 등용」에서 「메이드」로 등장

-45-78
「아펠리아」는 「필살기」를 구상했다
「훈련」에서 「슈퍼노바」를 연습할 수 있게 됐다

-97-193
정령석 광맥의 지질조사 실시
광업 전문가로 미노리 등장
아펠리아가 직접 관리 감독

-212-528
광맥조사 완료
건축 전문가 하루 우라라 도착 및 채용
사냥의 결과는 무난무난
검은 연꽃 자생지 발견
아직 핀 꽃은 없음

-543
엔진 과부화로 사월 다너흐 이동시간 지연

-557-622
파서낙스에게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하여 질문
안정적인 수입원이 필요하다고 답변

-635-651
“큰일 났다…
유튜브로 노래 틀려다 어장주 보고 말았다…
알고리즘에 뜬 그것을 보고 말았다…”
-과학토끼
https://www.youtube.com/watch?v=4g2G-S87J3M

-664-711
농사에 대한 세금과 행정을 준비하는데에 대한 질문
농업 생산력이 비료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실업자가 생기게되므로 미리 대책을 세워놔야한다.

-724-729
정령석 광맥 발견에 대한 중앙 신전 보고에 대하여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조금 보고가 늦어진다고 해도 특별히 무슨 조치를 취하지는 않음

-746-759
순호에 대해 질문
선조의 유적을 조사중이라는 답변 받음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으나…..

“생각해보니 「발견」해 놓고 「보고」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군요.
「왜 보고하지 않았냐」고 물으면 「물어보지 않아 서」라고 태연하게 대답할 것 같고…”

-775
파서낙스와 커뮤 종료

-790-925
순호에게 발견한 무언가가 있었냐고 질문
특별한건 없었다고 진술

“오호라, 즉 뭔가 「발견한 게 있기는 하다」라고?”
“아하하… 저희 칼은 넣고 할까요?”

순호가 시설의 안내서 발견,수로의 숨겨진 문 발견,금서사제의 암호문 발견

“어이! 「흥미로운 성과는 없었다」며?! 「숨겨진 공간」이라니 충분히 신경 쓰일 만한 요소겠지!?
하지만 아직 「조사」가 완료되지 않았기에 「성과」라고 부를 만한 것은 없습니다만?”

-932-960
탐사를 위해 필요한것에 대해 질문
모든것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답변

-@1000
운명점충전

12어장

-44-87
전초기지 아래의 지하유적에 관하여 질문

“글쎄요? 「토대」라는 것 외에는 딱히? 말 그대로 「건물」을 올리기 전의 「지반 작업」만 해둔 상태라서 말이죠?
그래도 「위치」나 「구조」를 봐선 일단 「지하」를 「수로」랑 연결하려고 한 건 분명해 보이네요.”

순호와 대화 종료

-103-361
송채린 개입으로 메이드 고용확정

“[TIP!] 「운명점」 사용 시 일정 확률로 「송채린」이 개입한다.”-과학토끼

이네일 귀네드 출신 엘프 메이드장 벨파스트 채용

-364-431
갈리아에서 비스트킨 봉기 발생

“……이상한데?”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갈리아 백」은 「표면상」으로는 「왕중왕」의 편 입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갈리아의 지리적 위치」 때문입니다.
실제로 「갈리아 백」이 「동족」인 「비스트킨」를 진심으로 「탄압」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흠, 이거 뭔가 뒤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당장 떠오르는 가능성은 「두 가지」 정도군요. 하나, 「갈리아 백」과 「반대 세력」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봉기」를 일으켰다. 둘, 「갈리아 백」이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 「눈가림」을 목적으로 「봉기」를 일으켰다.”

미카의 자매를 언니 2명으로 확정

-450-535
세이아를 미카의 언니로 변경
갈리아 백을 무에나로 확정
백작부인을 엘리시아로 확정

-660-845
갈리아의 비스트킨 봉기는 첩자 색출 작전이었다
첩자는 잡았다
그리고……

“아, 맞다. 그러고 보니 「마비노기온」 말인데, 그거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 알고 있었어?”
《그게 무슨 소리야!? 「마비노기온」은 그럼 「역사책」이 아니라고?!
그럴 수가…! 그럼 「케르눈노스님」이 「칼라드볼그」로 「어둠의 왕」을 토벌한 건?!
「그 부분」은 진짜지?! 그렇지…?!》
“그 부분도 「원래 역사」랑은 다르게 쓰여졌다고 하셨어.
「케르눈노스님」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니 정말이겠지…”
《아니아니아니, 잠깐만…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뭔가 그냥 듣고 지나칠 수 없는 정보가 나왔는데?
뭐? 「케르눈노스님」한테 직접 들었다고? 깨어나신 거야, 「케르눈노스님」? 언제?》

갈리아의 세 자매가 아펠리아와 안드라스타 사이에 언질이 있었음을 알게 됨

-857-875
광업 인재 모집 개시

-889-966
다누에게 임무 완료 보고

“그래, 「케르눈노스의 아이」야.
그런데…”
“예?”
“「안드라스타」는 건강하더냐?”
“어, 그… 그게…”

다누가 안드라스타의 존재 및 현재 상황을 통찰함

“그…어째서 「안드라스타님」을 「봉인」하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그건 너희가 「필멸자의 운명」에 있었기 때문이다.”

-976
무이르 조우 및 사이킥 학습에 대해 대화

-@1000
운명점 충전

13어장

-15-357
무이르에게 범용 사이킥에 대해 질문

“역시 「기초」를 다지려면 「범용 사이킥」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편이 좋을까요?”
“딱히?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 「범용」은 「범용」일 뿐이고 「기초」는 아니니까.
그래도 「사이커」로서 「명상」과 「예지」, 「가호」 정도는 익혀두는 것이 좋지만, 그것도 「필수」는 아니니까.
「범용」이라는 명칭도 어디까지나 「특정 계통으로 묶기엔 애매한 것들」이라서 그렇게 붙었을 뿐이야.
그러니까 딱히 「기초적인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
그러니까 오히려 「다양한 계통」을 익히는 것보단 「한 가지 계통」에 특화하는 것이 「사이커」로서는 정답이려나?
물론 경우에 따라서 「모든 게통의 사이킥」을 고루 익히는 사람도 있지만, 「특이한 케이스」에 속하고 말이지.”

현재 아펠리아에게 맞는 방법은 무기술에 동반한 [제어 사이킥]
아펠리아가 쓰는 검술은 원래 빛의 왕 루의 것 이었다
루의 성검술을 배우기로 한다

“흐음… 「적당한 후계자」를 찾았다고 해서 와봤는데, 「저」랑 똑같은 「타입」을 잘도 찾으셨네요.”
“에에에에에에엣!?”

아펠리아가 전집중의 호흡을 습득

-361-985
해적의 수가 급증해서 미드림의 통상루트 일부 막혔다만….이쪽에게 영향 없음
슐리거흐 트라그마그 출신  「트라그마르 광업 조합」의 「길드 마스터」키트 채용
덤으로 같이온 별뗏목「DSD 티르베」와 기술자(대장장이,광부,야금장이) 얻음
「DSD 티르베」를 별바다에 배치
「사월다너흐」가 이네일에 도착

-@1000
시라오 에리 (블루 아카이브) 사이커로 등장

14어장

-@10-160
폭풍의 다난이 시라오 에리로 확정
<작전명:낙원 해방> 2094년 6월 예정

-167-281
송채린의 선물을 추가로 받음(쌍크리 보너스)

“어, 뭔데 이거…?
음… 뭐, 그렇다고 하니 골라봐.”

송채린의 선물로 「불법 투기물」획득

“어… 음, 그 뭐냐. 힘내라.”
[SYSTEM] 어장에 「나이트메어」가 「출현」합니다.-과학토끼

-292-326
 「사월다너흐」의 「마중」으로 알렉산드리아와 루비아를 전송

-332-426
“돌겠네… 「2,000년대」의 「에린」이면 완전 「암흑기」잖아!
심지어 「변경」인 「크루어흐」라니…”

플레인즈워커 ??? 불시착

“왜 「크루어흐」에 「수송선」이 저렇게 많이…?저, 파라곤? “
《……》
“설마 아니지…?”
《죄송합니다, 리나. 「연산 오류」로 「세계선」에도 오차가 발생한 모양입니다.》
“휴 에버렛 맙소사…!”

[SYSTEM] 이후 「행동 선택」에서 「6 주변을 돌아본다」를 선택하면 「???」와 「확정 조우」합니다.-과학토끼

-557
아펠리아가 주변을 돌아본다

“헤, 「헤느웬의 딸」이라니…!? 아니, 그보다 「무이르의 제자」면 「사저」?!”
《지, 진정하시죠, 리나! 당황해서 「연방 표준어」가 튀어나왔습니다!》
(흠…? 「들어본 적 없는 언어」인데? 어딘가 「소수민족」이 쓰는 「사투리」 같은 건가…?)
“어, 그러니까…”
《큰일입니다, 리나. 저쪽에서 먼저 「스승의 이름」을 밝혔으니 당신도 「스승의 이름」을 말해야 합니다.
그걸 숨기려 하면 「맹약 파기자」로 의심 받을 겁니다.》
“니가 지금 그 소리를 안 했으면 숨길 수 있었어!
나 지금 「사이킥 차단 장치」 켜고 있어서 「사이커」인지 감지 되지 않았을 거거든?!”
《……이런, 실수했네요.》
“아, 죄송합니다.
그… 실례지만 혹시 「조용한 곳」으로 갈 수 없을까요?”


“뭐야 너, 「금서사제」였어?
「순호」의 「동료」?”
“네? 아… 그, 일단 「자기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지구연방정부, 섹터9 현장부 담당관」.
코드네임 「나이트메어」, 「아드리아나 키사라기 티토」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잘 이해가 가지 않으실테지만…
이 편이 이해하기 편하시겠네요.
「낙원의 무이르」의 「제자」이자 「플레인즈워커」인 「요정」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입장에서는 「막내 사매」가 되겠네요.”

아드리아나 조우


//“어라…? 그러고 보니 어떻게 「자식」이 있지?
그, 혹시 「춘부장」의 「저주」는 해결하신 건가요…?”
“아, 역시 그것도 아는 구나…?
「해결」은 무리였지만, 운이 좋아서 「나」를 낳으셨지.”
“이런… 죄송합니다.
그럼 아직 「그대로」인 거군요?
「주기적으로 처녀의 무릎에 발을 올리고 쉬지 않으면 기력이 쇠해 죽는 저주」…”

*실제로 웨일스 신화에서 마스 밥 마소누이가 걸린 저주로 나온다.-과학토끼

“응… 듣자하니 「꼼수」를 써서 어떻게 했다고 하던데, 난 잘 몰라.”
“그, 뭐라고 말씀드려야 좋을지…「저주의 왕 빌레」도 참 「거지 같은 저주」를…”//

-@1000
이면 슈퍼노바 훈련에 보정

15어장

-@8-37
“다이스값에 +1
뭘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보정은 이런 거야!
사실 그냥 「루」한테 가면 「교관 보정」에 「연속 시도 보너스」 받아서 쉽게 성공했을 텐데 말이지?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지만, 「기술」의 「성능 버프」는 받지 않는다.
그건 「밸런스」의 문제라서 말이지?
보면 알겠지만, 어장주 머리 아프게 전투 시스템 짜 놔서 그런 거 유도리 주면 터진다.
막말로 「욕망의 항아리」 같은 걸 내놓으라는 거니 같이 죽자는 거야. 알간?
물론 이런 「보정」이 아주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본편」에서도 「타이밍」과 「타겟」을 잘 노려서 그럭저럭 잘 써먹었잖아?
물론 「미스」 떠서 날려 먹은 보정도 많았지만! 「납치 보정」이라던지…

여담이지만, 「아드리나아」는 「본편」에서 이미 「스탠바이」하고 있던 캐릭터다.
「외전」인 여기서 나오게 될 줄은 어장주도 생각 못했지만, 일단 「불법 투기물 후보」로는 해두기도 했고…

추가로 어장주가 「외전」을 진행하는 이유 중 하나가 「본편」의 「시스템」이 너무 복잡한 지라 「외전」에서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면서 「시스템 업데이트」를 하려는 생각도 있다.
「시스템」이 좀 더 「가벼워」지면 아마 「본편」도 전보다 「스피디」하게 진행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중.
아님 말고.”
-과학토끼

-49-60 “어제 어디까지 했더라…?
뭔가 밤 감성(+새벽 감성)에 취해서 이것저것 저지른 기억은 나는데…
잡담판에서 폭주해서 참치들한테 어장주의 흑역사 대공개 같은 걸 저질렀었지…
그리고 어장주가 몰래 배출한 욕망을 정식 연재하겠다는 얼토당토 않는 약속도 했던 것 같은…
모르겠다. 미래의 어장주가 알아서 하겠지…
근데 AA 없는 캐릭터 대리 AA도 생각해야 하네…
나중에 잡담판에서 모집해봐야지…”
-과학토끼

-83-242
그레텔이 질소 비료 개발 완료

“「선조의 지식」은 대단하죠!”
//[SYSTEM] 그레텔의 기술: 『초월(+3)』 → 『서사(+4)』
신규 특성 - 「르네상스 인간(Renaissance Man)」: 「새로운 기술」의 「발명」 등에 『월등(+2)』 보정을 받는다

-277-399 안드라스타와 대화
신전 건설 완료
아케니의 다과회에 같이 가기로 약속 잡음
그레텔의 사이킥 교육에 관하여

//“「비스트킨」라며 「제자」로 들이는 걸 거절했지.
망할 귀쟁이 놈들, 지들도 「케르눈노스」가 「은총」을 양보해줘서 「사이킥」을 다루는 주제에…”
“어라? 그럼 원래 「엘프」는 「사이킥 감응력」이 높지 않았나요?”
“그건 아니다. 「다누의 아이들」은 원래부터 「사이킥 감응력」이 뛰어났다.
다만 「제어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원시적인 주술」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지.
「주문」이라고 하기엔 조악한, 생긴 대로 「요정의 장난」 같은 수준의,도저히 「마법」이라고는 부를 수 없는 「요술」이나 겨우 사용하는 정도였지.”

-412-414
“배부르니 졸음이 온다…
뭔가 오늘 따라 이상하게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었더니 배가 빵빵하다…
그래도 막 잠이 몰려오는 정도는 아니니 괜찮겠지. 근데 우리 어디까지 했더라…?”
-과학토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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