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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장으로 가레스가 영지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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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병사가 거리에서 난동을 피우거나 술집에서 패싸움을 하는 등의 사고를 침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개척촌」에 「병사 100」에 「하급 장교 20」 남짓으로
「4개월」을 버텼으면 상당히 오래 버틴 편이네요.
뭐, 「터질게 터졌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요?
툭 까놓고 말해서 「사저 탓」이네요.
「위정자」가 「군대」에서 관심을 끄고 「3개월」 이상이나 「방치」라니…
「무법자화」가 일어나지 않은 게 기적인데요?
「사저」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리자면
원래 「군대」는 「훈련」이든 「잡무」든 시켜서 「힘」을 빼놔야 합니다.
그러니까 「쓸데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줘서 「헛생각」을 하지 못하게 굴려야 한다는 거죠
지금도 물론 「가벼운 훈련」에 「순찰」 정도는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인구 「2,000 남짓」에 대부분이 그것도 「농노」, 「외적」도 없다고 하면
「100명」의 군대로는 「힘이 남아도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해결책은…?”
“하나, 「본보기」로 몇 놈 매달고 난 뒤에 「장교」들에게 「군법」에 의한 철저한 「통제」를 지시한다.
「사형」이 너무 강한 것 같다면 적당히 「채찍질」을 하거나 하는 방편도 있네요.
가장 「클래식」한 방법이지만, 「병사들의 불만」도 가장 높아지는 방법입니다. 「하책」이네요.
둘, 「카리스마」가 있고 「병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휘관」을 배정하고
적당히 「훈련」과 이런저런 「활동」을 시행하도록 해서 「가스 빼기」를 주기적으로 시킨다.
「한나」인가 하는 아이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던데, 조금 「단련」한 뒤 「지휘관」으로 놓으면 되겠네요.
셋, 「술, 여자, 마약」, 뭐든 좋으니 「병사」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유흥거리」을 제공합니다.
「스포츠」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사저」가 「상금」이라도 걸어서 「구기 대회」라도 엷면
「병사」들의 「힘」도 뺄 수 있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을 겁니다. 「상책」이네요.
마지막, 지금 있는 「병사」들을 전부 「정예병」으로 육성합니다.
한계까지 몰아 넣는 「가혹한 훈련」을 반복해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그저 「명령」에만 따르는 「살육 장치킬링 머신」로 만들어 버립니다.
「훈련 과정」에서 몇 놈 죽어나가겠지만, 「소수 정예」의 「정예병」을 보유할 수 있게 되네요.
「저」한테 맡겨주시면 「연방정부 특수전사령부」의 「헬위크 훈련」을 통해
「병사」들을 「담금질」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주해병」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참고 삼아 묻는 건데, 「사망률」은…?”
“「5할」 정도네요.
참고로 「영구적인 장애」가 남아 「재기불능」이 되는 것이 「3할」 정도가 되기에
최종적으로 「2할」 정도가 살아 남아 「궤도 강하병」이 됩니다.”
“그렇게 「사망률」이 높은데도 「군대」가 유지가 되는 거야…?”
“네, 「연방」은 「사람」이 남아 돌거든요.
「자진입대(진짜)」한 「아쎄이」들만으로도 충분히 「TO」를 맞추고도 남네요.”
주동자에게 처벌로 태형 30대 집행
가담한 병사들에게 근신처분
아드리아나에게 한나의 교육 지시
군에 축구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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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생산품으로「농기구」나 「조리 도구」 등의 「일용품」을 수출까지 할수 있을 정도로 생산과 개발 지시
키트의 산업단지 계획에 동의
알고보니 산업단지를 세우기에 필요한 모든것이 있는 선조의 유적을 발견했음
“야! 너 그런 걸 발견했으면 먼저 「보고」부터 해야 할 것 아니야?!”
“당연히 「보고」 드리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 전에 「전하」가 먼저 저를 부르셨네용?”
“진짜지…?”
“네넹! 물론입죠! 이 「키트」,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보통 2년걸릴 선로 깔기를 키트가 3개월 안에 끝낼수 있다고 답변
“헤에, 그거 굉장한 걸…?
그런데, 그건 「너」가 대단한 게 아니라 「티르베」가 대단한 거 아니야?”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선조」가 남긴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지혜」가 없다면 떠올릴 수 없는 발상이라고요!?
실제로 「전임 길드 마스터」였던 그 「꼰대」는
「티르베」로 「광산」에 「광차」를 까는 것 말고는 써먹을 생각도 못했고 말이죠?
그건 그렇지. 「같은 도구」를 쓰더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
「키트」는 대단하네.”
“……
느, 느예! 그, 그렇죠!
저는 바로 그 「트라그마르의 키트」니까요!
「우주제일지성」이자 「초미소녀 길드 마스터」라고요! 엣헴!”
“응응, 그래. 대단하네…“
(뭐지? 뭔가 익숙하지 않은 듯한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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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에게 철도 부설 작업 지시
키트에게 마그멜 발굴에 관하여 질문
순호의 암호 해독으로 마그멜의 대략적 위치 파악
하지만 바로 파보는 것은 무리
그레텔이 개발하는 비료의 생산에 대하여 질문
개발이 끝나는 대로 생산설비를 구축 할 것이라고 답변
키트가 대장장이면서도 어째서 광업길드 마스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
“「걸작」을 만들려면 「좋은 재료」가 필요한 법이죠!
그리고 「좋은 재료」를 구분하는 것도 「장인」의 실력인 법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좋은 재료」를 찾아 다니다 보니 「광업 조합」의 「대표」까지 되어버렸네요.”
“뭔가 「고집이 있는 요리사」 같은 이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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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아펠리아가 빛의검 심상에 참고하기 위해 알렉산드리아에서 애니메이션을 찾아본다
-@26-49 다음에 「휴식」을 선택하면 「행동력 소모」 없이 「애니 감상회」(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유포터블)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