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판 | 이전 판 |
다이스_가라사대_은하여_불타올라라 [2016/12/07 16:36] – 만듦 119.82.52.229 | 다이스_가라사대_은하여_불타올라라 [2020/07/23 13:13] (현재) – [무한연방] 223.62.11.115 |
---|
| |
===목성 오쿠야스=== | ===목성 오쿠야스=== |
| **"우린 죽기에는 너무 멍청해 by 무명참치"** |
| |
AA는 케이네스. | AA는 케이네스. |
| |
당사자는 "죽, 여줘..." 나 '이거 반란을 일으켜도 무죄인 것 아닐까요. 이상.' 상태이다. 동맹은 절대로 퇴역시킬 생각이 없음. | 당사자는 "죽, 여줘..." 나 '이거 반란을 일으켜도 무죄인 것 아닐까요. 이상.' 상태이다. 동맹은 절대로 퇴역시킬 생각이 없음. |
| |
알파 센타우리 도착 후에도 개척지 관제 AI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하였으며, 함대지휘능력이 63으로 어지간한 제독 이상이다.(다만 동맹은 안치오 공화국과의 첫 전쟁에 지휘력 90의 굇수인뷰코크 제독을 투입했다) 외우주 진출 이후 자유행성동맹의 표준 AI 모델이 되어 백만 무사시가 양산되기 시작한다. 말할 것도 없이 1,400년동안 검증된 최고의 조언자이며 시민들 사이에서는 인류의 어머니 대우. 이 조언자 지위는 다른 카피 무사시 AI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 알파 센타우리 도착 후에도 개척지 관제 AI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하였으며, 함대지휘능력이 63으로 어지간한 제독 이상이다.(다만 동맹은 안치오 공화국과의 첫 전쟁에 지휘력 90의 굇수인뷰코크 제독을 투입했다) 외우주 진출 이후 자유행성동맹의 표준 AI 모델이 되어 백만 무사시가 양산되기 시작한다. 말할 것도 없이 1,400년동안 검증된 최고의 조언자이며 시민들 사이에서는 인류의 어머니 대우. 자유행성동맹에서는 대놓고 **자유행성동맹 총어머니**라는 공식 지위가 있지만, 이 조언자 지위는 다른 카피 무사시 AI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
| |
| === AI우즈키 === |
| |
| **"시마무라 우즈키, 힘내겠습니다!"** |
| **<< 힘내겠습니다…! >>** |
| |
| 지구와 내행성대가 불바다가 된 국가해체전쟁 당시 기동병기를 관제하던 '인류파' AI의 총칭. 이 시기에 이미 인간처럼 생각을 할 수 있는 강AI가 개발되어 준시민(투표권 없음)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
| |
| 국가해체전쟁은 서기 4천년대 경부터 힘을 모어 53세기에 인류통합정부를 만들고 자신들이 막부로서 그 위에 군림하려던 기업연합(AA 치히로)이 일으킨 것이었다. 사실은 이런 전쟁 없이, 시민들에게는 자신들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착각과 무의미한 투표권을 쥐여준 채 부르주아 귀족으로서 인류를 지배할 계획이었지만 갑툭튀한 천재적인 작곡가(AA 네로쨔마)가 퍼트린 오페라 한 편 때문에 모든 생산수단을 노동조합이 소유하자는 생토리즘이 폭주하고, 엉뚱한 방향에서 위기에 처한 기업연합이 대놓고 세계를 지배하려 든 것. |
| |
| 그들은 이미 군대를 협박과 미끼와 매수로 만들고 정치가와 시민을 총과 당근으로 위협해 무릎꿇렸다. 너무나 간단히 '국가해체'가 완성된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시민들의 외침을 들은 노후 퇴역 기동병기의 AI들이 자율기동하여 사태를 파악한 뒤 서로와- 현역 AI들에게도 소식을 전파했고, 현역 AI들 중 일부가 정규군 해체 명령을 거부했다. 이리하여 인간들이 모두 포기한 때, 인간에 의하여 인간과 닮게 창조된 AI들이 기계로서나 정규군으로서도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이자 사회의 일부분으로서**, 그것만은 안 된다고 스스로 판단하여 지구권의 민주주의 체제를 최후까지 수호하기 위해 일어선 것이다. |
| |
| 단순하면서도 감동을 쥐어짜는 34어장 462([[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400435/462/]])의 연출은 필견. |
| |
| 이와 같이 수많은 폐기 기동병기와 탈영 기동병기들이 봉기를 일으켰으나 조직적이지 못한 저항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들은 전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핵미사일 기지를 점령했지만 핵무기는 인간, 즉 수뇌부의 통제가 없이는 발사 불가능한 상태. 그럼에도 AI우즈키는 **인간을 믿고** 준비했으며, 수뇌부(AA 월터 아일랜즈...)는 기업연합의 총구 앞에서 최후의 긍지로 발사를 승인하고 인간으로서 죽는다. |
| |
| ...다만 이 치히로가 죽으면서 둠즈데이 머신으로 핵탄두를 퍼부어 수백억의 민간인과 함께 내행성계를 소각시켜버렸다. 그야말로 절대악의 귀감. 지구는 물론 화성까지 문명이 박살나버렸지만 그나마 잔여 우즈키들(...)이 발사 가능한 핵무기를 줄여주었는데다 핵으로 핵을 요격한 덕택에 목성에서도 소수 핵공격의 요격에 성공, 목성은 살아남게 되었다.(결국 전략핵전쟁은 있었지만) 자유행성동맹의 AI무사시를 비롯한 AI에 대한 신뢰에는 이런 실례가 있었다. |
| |
| 이후 기업연합이 멸망하면서 풀어버린 광기의 코른버서커 AI에 의해 지구는 난장판이 되고, 마침내 코른 AI들이 에너지 존재로 각성하여 지구째 언비든 레이드를 떠나면서 28세기동안 어떻게든 전쟁을 끝내기 위해 싸우던 AI우즈키도 소멸한다. 그야말로 눈물나는 대서사시였기에 1000앵커를 이용해 우즈키 부활을 획책하는 참치도 꽤 있지만 가속실패로 2연속 실패한 상태. |
| |
=== 안치오 공화국 === | === 안치오 공화국 === |
=== 절검제국 === | === 절검제국 === |
| |
AA는 아스나 유우키(SAO). | AA는 콘노 유우키(SAO). |
| |
은하계 서부의 침략주의적 몰락제국. 특성상 걸리면 알아서 노예가 되거나 처맞고 노예가 되거나 아예 멸망당하거나 중 택일이라 그 존재가 밝혀진 뒤 '이제 우리가 홀란트 플레이를 해야 해!' 라던가 '아스나님의 노예로서 은하를 불태우자!' 같은 폭주성 발언이 난무했다.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팔다리가 이상하게 긴 꺽다리 종족이라 불쾌한 특성이 있지만, AA물이 다 그렇듯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 은하계 서부의 침략주의적 몰락제국. 특성상 걸리면 알아서 노예가 되거나 처맞고 노예가 되거나 아예 멸망당하거나 중 택일이라 그 존재가 밝혀진 뒤 '이제 우리가 홀란트 플레이를 해야 해!' 라던가 '아스나님의 노예로서 은하를 불태우자!' 같은 폭주성 발언이 난무했다.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팔다리가 이상하게 긴 꺽다리 종족이라 불쾌한 특성이 있지만, AA물이 다 그렇듯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
==== 지구 ==== | ==== 지구 ==== |
| |
인간보다 격정적인 하드 얀데레 AI와 워보이스럽게 미친 조종사들이 수천 개의 길드로 나뉘어져 무한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초시공세기 데스 월드. 식량은 주로 노예(가축)를 이용한 소일렌트 그린이며, 끝판왕급 무기를 갖춘 자유행성동맹의 퇴역군인들이 갔다가 손도 못쓰고 아작나는 게 일상사라고 한다. 무기 자체는 초기 성간문명 수준이지만 길드측 파일럿들이 AC의 넥스트급이다. | 인간보다 격정적인 하드 얀데레 AI와 워보이스럽게 미친 조종사들이 수천 개의 길드로 나뉘어져 무한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초시공세기 데스 월드. 식량은 주로 노예(가축)를 이용한 소일렌트 그린이며, 끝판왕급 무기를 갖춘 자유행성동맹의 퇴역군인들이 갔다가 손도 못쓰고 아작나는 게 일상사라고 한다.(여기에 비하면 금성은 완전히 박살나서 처음부터 테라포밍하면 되므로 속편하다.) 무기 자체는 초기 성간문명 수준이지만 길드측 파일럿들이 AC의 넥스트급이다. |
| |
잘못 손대서 이런 놈들이 우주에 나왔다가는 아주 안 좋은 결말이 되는데, 지구의 광인들은 자신들끼리 싸우는 게 즐겁지 자유행성동맹같은 씹을 맛 없는 상대는 귀찮아서 우주로 안 나온다는 모양. 목성에서도 나름 신경써서 복구와 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지구 놈들이 미쳐있는 것 때문에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다. | 잘못 손대서 이런 놈들이 우주에 나왔다가는 아주 안 좋은 결말이 되는데, 지구의 광인들은 자신들끼리 싸우는 게 즐겁지 자유행성동맹같은 씹을 맛 없는 상대는 귀찮아서 우주로 안 나온다는 모양. 목성에서도 나름 신경써서 복구와 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지구 놈들이 미쳐있는 것 때문에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다. 더더욱 무서운 것은, 지금은 전쟁 전에 비해 좀 유순해진 상태라는 것. 도대체 76세기 지구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가. 아무튼 그 덕택인지 7할 정도의 인원이 "다 죽어버리면 전쟁을 할 수 없잖아!" 라는 이유로 좀 말려볼까 하는 듯하다. |
| |
더더욱 무서운 것은, 지금은 전쟁 전에 비해 좀 유순해진 상태라는 것. 도대체 76세기 지구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가. 아무튼 그 덕택인지 7할 정도의 인원이 "다 죽어버리면 전쟁을 할 수 없잖아!" 라는 이유로 좀 말려볼까 하는 듯하다. | 그러던 중, 28세기 묵은 코른 버서커 AI들이 마침내 시공을 일그러트려 언비든 차원에 지구째 이동한다. 게다가 신참이냐 하고 놀러온 언비든들을 두들겨패서 박살을 냈고, 영원의 옥좌를 둔 3파전에 4번째도 아닌, 제멋대로 무엇을 할지 모르는 데드카드로 진입했다가- 어머니 지구가 지성체로 각성하여 영원의 옥좌를 강탈하고 지구인류를 에보류더 참교육시키는 데 성공했다. 어머니의 사랑은 크고도 크다. |
| |
여기에 비하면 금성은 완전히 박살나서 처음부터 테라포밍하면 되므로 속편하다. | 언비든 차원에서 날뛰던 지구 인류는 전장 7km의 공룡형 금속생명체(...네?)로 진화한 상태였는데, 일부가 다른 우주로 이주하여 개척을 시작했다. 정작 이들을 인간의 아종이라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인간성 잔류도 99%라는 실로 인간 그 자체. 잘 알아보니 집이나 옷은 강철 육체에 필요 없지만 음식은 요리해 먹고 성관계로 번식하는데, 그 요리 재료가 에버런트. |
| |
==== 바토리 ==== | ...에버런트를 가축화해 풀을 먹여서 기르고 있었다;; 1만년 전에 에버런트에게 멸망당할 뻔 했다가 초고대 악의 문명 샤아 제국에게 싹싹 빌어 도움을 받았다가 같이 몰락당한(...) 절검제국이 보면 어떤 느낌일까. |
| |
| 여담으로 멘탈 모델과 같은 물질 홀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되었는데, 일단 의복 개념은 남아 있다만, 모든 의복이 성행위를 위한 장신구 취급되게 되었다. 목성 오쿠야스들과 만나면 "공공장소에서 옷을 입고 있다니 변태다-!" "치녀다-!!" 사태가 일어난다. |
| |
| ==== 바토리 ==== |
지구가 최초로 <del>펜팔</del> 접촉한 은하계 북부의 우주문명. 서로 기술력 한계로 직접 만날 수는 없었다. 자유행성동맹은 여기에 민주주의를 전파할 목적으로 **2400년간** 무기 기술을 개발해왔다. | 지구가 최초로 <del>펜팔</del> 접촉한 은하계 북부의 우주문명. 서로 기술력 한계로 직접 만날 수는 없었다. 자유행성동맹은 여기에 민주주의를 전파할 목적으로 **2400년간** 무기 기술을 개발해왔다. |
절검제국 이후 만나지 않을까 했었으나 목성과 달리 기술개발에 뒤처져버리고, 결국 포르트제 은하황국의 속국이 되어 그럭저럭 지내게 된다. | 절검제국 이후 만나지 않을까 했었으나 목성과 달리 기술개발에 뒤처져버리고, 결국 포르트제 은하황국의 속국이 되어 그럭저럭 지내게 된다. |
| |
남부에서는 고르곤 제국이 사해문서를 입수해 불완전한 프라이마크로 승화되었는데, 사실은 옛날에 어느 사제가 심심풀이삼아 만들었던 자료라고 한다. 메두사는 오쿠야스가 맞다(확신). | 남부에서는 고르곤 제국이 사해문서를 입수해 불완전한 프라이마크로 승화되었는데, 사실은 옛날에 어느 사제가 심심풀이삼아 만들었던 자료라고 한다. 메두사는 오쿠야스가 맞다(확신). |
| |
| ==== 신성 포르트제 은하황국 ==== |
| 무장선교가 실패한 뒤, 대주교 티어밀리스가 내부 숙청을 통해 만들어낸 전제국가. 다갓의 딸이냐는 비명소리가 들릴 정도로 온갖 크리티컬을 집중적으로 받아,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괴물이자 이상적인 낙원이 되어버렸다. 이후 수 개 어장에 걸쳐 참치들은 인게임적 절대열세와 갓-엠페러 급의 절대적이고 도덕적인 존재료 묘사되는 티어밀리스 신황에 대한 불만과 정치사상 싸움까지 들이밀며 거의 공황에 빠져들었다. |
| |
| 결국 자유행성동맹과 신성 포르트제는 '정부와 시민이 모두 각성한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와 '완전한 절대자가 다스리는 이상적인 전제군주 국가'의 비교가 되어 논쟁이 심화되기도 하였다. |
| |
| 티어밀리스의 아무리 다이스를 굴리고 천앵커로 무한연방에 버프를 줘도 그것을 자신의 버프로 받아가는 행태와, 행동 하나하나가 '숭배하거나 또는 적대할 수밖에 없는' 수준의 초월적인 존재였기에 더했다고 할 것인데... |
| |
| 가족력 다이스를 굴린 순간 갑자기 인간 냄새를 과도하게 풍기며 사랑과 전쟁 ~황궁편~ 을 찍기 시작해서 자유행성동맹의 불리함이나 지금까지 티어밀리스에 대한 거부감 따위는 싹 날려버리고 어장 하나를 통째로 잡아먹는 막장드라마의 초인기 주인공이 되어버렸다. |
| |
| 전제로, 티어밀리스의 자손들은 기본적으로 능력은 쩔어주지만 자존심과 야심이 극히 낮다는 특성이 있다. 티어 본인도 자존심, 야심 모두 평균 이하로 단순히 신도들을 지키기 위해서 제정을 열였다고 할 정도. 그런데 자식 교육을 잘못했는지 |
| |
| 1. 큰아들인 40대 후반 를르슈는 야심 제로. 아들이 둘 있지만 큰아들은 어린 남동생에게서 장난감이나 뺏는 야심 제로의 소악당, 작은아들도 영 부족해서 제위를 물려주기는 무리. 이 원인은 아무래도 아내인 C.C가 평범한 악녀였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
| |
| 2. 이런 가정에 진저리난 를르슈는 황실 가족 중 유일하게 야심이 있는 남동생(9살...)에게 황위를 넘기고 딸내미처럼 귀여워하고 있는 6살 나나리하고 놀 생각이 만만하다. 물론 나나리는 아저씨 냄새난다고 싫어한다.(를르슈 다이인!) |
| |
| 3. 거기에 황실 가족 최대의 악당으로 나온 자식은 어떤 식으로 악당인지 굴려보니 히키코모리라(...) 황실의 체면에 스크래치를 마구 내고 있다던가. |
| |
| 그나마 다들 야심이 없고 능력은 있어서 가족이 콩가루라도 내전 가능성은 없다는 게 무서운데, 남편과의 관계는 티어밀리스 신성황제가 드레스를 펄럭이면 사리가 쏟아질 정도로 엉망진찬이다. |
| |
| 4. 남편은 마토우 신지. 티어보다 40세나 연상인 정략결혼 상대지만, 결혼 직후에는 서로 1~100 다이스로 60~70대의 애정도가 있었지만 바람을 피우기 시작하면서 티어의 애정도는 9까지 폭락했다. 당장 장례식을 열지 않는 것은 오로지 '불륜 상대'들의 보호와 티어 자신의 도덕성 때문. |
| |
| 5. 신지의 불륜 상대는 티어의 모친(...)과 여동생(...). 그런데 이유가 치매다(...). 남편인 신지가 아내인 티어를 잊고 다른 사람과 서로 진짜 부부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심지어 티어의 모친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엉망진창. |
| |
| 6. 티어의 여동생은 이 사실을 알면서 형부와 불륜중인데, '신적으로' 유능한 언니의 그림자에 눌려 자존감은 노예 수준이면서 야심만은 악의적으로 폭발하고 있어 의도적으로 신지를 유혹했다.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티어에게 상처를 준다는 목적을 달성했으므로 티어는 찢어죽일까 튀겨죽일까 하면서도 어떻게 처벌하더라도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
| |
| 6. 그나마 언론통제는 되고 있지만, 백성들에게 씹을거리(...)로 이런 이야기를 던져주고 있기에 황실의 체면은 엉망진창.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것은 순수하게 티어밀리스가 국력강화, 경제발전, 부패퇴치를 이룩한 유능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
| |
| 결국 티어밀리스는 엉망진창이 된 가정에서 눈을 돌리고 신성철인황제가 되어 오늘도 만백성의 행복을 향해 매진한다.(눈물) |
| |
| 덤으로 치매가 아니라 버릇적인 **"깜빡"**이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참치들로부터의 인기가 대폭발. |
| |
=== 클레만티느 === | === 클레만티느 === |
"―자, 오늘밤의 그랑기뇰을 시작해보도록 하지." | "―자, 오늘밤의 그랑기뇰을 시작해보도록 하지." |
| |
이 13년간의 전쟁에서 은하계에 있는 유인성계 중 608만개가 수확당하고 6천여개밖에 남지 않았다. 이 때문에 몰락제국들은 각성하고도 빌빌거리게 되었다고. | 이 13년간의 전쟁에서 은하계에 있는 유인성계 중 608만개가 수확당하고 6천여개밖에 남지 않았다. 이 때문에 몰락제국들은 각성하고도 빌빌거리게 만든 무시무시한 존재였으며, 어장 초중반까지도 미래의 위험으로 큰 경계를 받았다. 하지만 포르트제와 무한연방의 경쟁이 폭주하고, 지구가 언비든 차원을 침략하면서... |
| |
| |
게다가 지휘력은 15 : 63으로 무사시씨는 진짜로 호전광이었고, 그 식민지 방위군은 우주항으로 쓰고 남은 자재들에 동력을 연결시켜서 누더기 함대를 만든 것이었다. 근성... | 게다가 지휘력은 15 : 63으로 무사시씨는 진짜로 호전광이었고, 그 식민지 방위군은 우주항으로 쓰고 남은 자재들에 동력을 연결시켜서 누더기 함대를 만든 것이었다. 근성... |
| |
덕분에 웜홀 항해 기술을 갖다바쳤지만, 목성 바보들은 이미 워프 항법이 완성단계라는 이유로 버렸다. 그리고 얼마나 남았는지 다이스를 굴려보자 크리티컬로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 | 덕분에 웜홀 항해 기술을 갖다바쳤지만, 목성 바보들은 이미 워프 항법이 있다는 이유로 버렸다. |
| |
==== 민주주의 배달 ==== | ==== 민주주의 배달 ==== |
==== 연료준비 ==== | ==== 연료준비 ==== |
| |
한편 포르트제 교단이 지배하는 북부 은하계의 총인구수는 12조 이상. 0.1%만 변신 가능하더라도 120억 마리의 조이드 우주고래가 선교(물리)를 시도한다. 고래 한마리당 전투력이 510이므로 총전력은 1356G. 이것을 전 전역에서 파상공세로 쏟아붓는다는 전략이다. 보급선 따위는 없지만 이 공세를 반년만 견딜 수 있어도 유카리를 Fxxx 할 수 있다고 할 정도였지만... | 한편 포르트제 교단이 지배하는 북부 은하계의 총인구수는 12조 이상. 0.1%만 변신 가능하더라도 120억 마리의 조이드 우주고래가 선교(물리)를 시도한다. 고래 한마리당 전투력이 510이므로 총전력은 1356G. 이것을 전 전역에서 파상공세로 쏟아붓는다는 전략이다. 보급선 따위는 없지만 이 공세를 반년만 견딜 수 있어도 유리카(어떤 참치가 천으로 투하한 괴롭힘 담당)를 Fxxx 할 수 있다고 할 정도였지만... |
| |
이 당시 무한연방이 보유한 전력은 (전함보다 강한 초계함과 초계함보다 강한 MS로 이루어진) 자유행성동맹 60개 함대, 소게부 공화국 1개 함대, 게이저 신정공화국 50개 함대, 제애 공화국 21개 함대, 왈라키아 공화국 44개 함대 등이었다. 게다가 절검제국의 기술제공으로 각각의 전력이 파워 인플레이션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 이 당시 무한연방이 보유한 전력은 (전함보다 강한 초계함과 초계함보다 강한 MS로 이루어진) 자유행성동맹 60개 함대, 소게부 공화국 1개 함대, 게이저 신정공화국 50개 함대, 제애 공화국 21개 함대, 왈라키아 공화국 44개 함대 등이었다. 게다가 절검제국의 기술제공으로 각각의 전력이 파워 인플레이션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
포르트제 교단 내부에서는 대숙청이 발생한다. 팽창주의 파벌 자체가 흑역사로 파묻히고 동부의 성과도 폄하하며 없었던 일이 되어서, 고르곤 제국은 불리한 협정마저 없던 것이 되어 이게 웬 떡이래? 라는 상황. 그나마 동부에서 얻은 성과마저 삭제된 팽창주의자 파벌의 반발은, 모조리 유배되었기에 없었다. 심지어는 서남부의 포로마저 완전히 무시하는, 철저한 '없었던 걸로'였다. | 포르트제 교단 내부에서는 대숙청이 발생한다. 팽창주의 파벌 자체가 흑역사로 파묻히고 동부의 성과도 폄하하며 없었던 일이 되어서, 고르곤 제국은 불리한 협정마저 없던 것이 되어 이게 웬 떡이래? 라는 상황. 그나마 동부에서 얻은 성과마저 삭제된 팽창주의자 파벌의 반발은, 모조리 유배되었기에 없었다. 심지어는 서남부의 포로마저 완전히 무시하는, 철저한 '없었던 걸로'였다. |
| |
목성에서는 이 포로들을 이용해 쿠데타를 일으킬 계획을 세운다. 클레만티느는 받아들이고 아쿠아는 거부함에 따라 실패의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고, 아쿠아는 전범재판으로 처형. 교수대인줄 알았어? 유감, 기요틴이랍니다! 돌아간 클레만티느는 절반 이상의 호응을 받아 총대주교파벌의 2배 전력으로 내전이 벌어진다. 3151G : 1842G 라는, 서부전선의 2배 이상 크기로 자기들끼리 천상대전이 벌어진 것이다. | 목성에서는 이 포로들을 이용해 쿠데타를 일으킬 계획을 세운다. 클레만티느는 받아들이고 아쿠아는 거부함에 따라 실패의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고, 아쿠아는 전범재판으로 처형. 교수대인줄 알았어? 유감, 기요틴이랍니다! 돌아간 클레만티느는 절반 이상의 호응을 받아 총대주교파벌의 1.5배 전력으로 내전이 벌어진다. 3151G : 1972G 라는, 서부전선의 3배 이상 크기로 자기들끼리 천상대전이 벌어진 것이다. |
| |
...다만 어이없게도 총대주교가 이겨버렸다. 교단의 최종전력은 1128G. ...그래도 무한연방의 여섯배라는 징그러운 물량이다. 그리고 총대주교직이 세습화하고 신성 포르트제 은하황국이 건국되었다. 다행히 윤리관이 변동하여 조화적, 평화적인 제국이 되었기에 장래를 걱정하던 참치들인 일제히 손바닥 스크류를 돌리며 신성 포르트제 은하황국 제 1 신황 티어밀리스 그레 마스티르 사그라다 본 포르트제 여제 성하를 찬미했다.(참고로 절검제국과 티아제국 둘 다 전환 계기는 오쿠야스와의 전쟁이다) 이후 티어밀리스 신황은 아우구수투스급의 정치력을 자랑하며 철저한 군사, 정치개혁 및 친위세력 확보를 이상적으로 수행했다. 20어장의 740~827을 보면 공포다... 아무튼 향후 수세기간은 북쪽은 쳐다보지 않으면 되겠네요!(기절) 이라는 말이 나올 지경. | ...다만 어이없게도 총대주교가 이겨버렸다. 교단의 최종전력은 1248G. ...그래도 무한연방의 여섯배라는 징그러운 물량이다. 그리고 총대주교직이 세습화하고 신성 포르트제 은하황국이 건국되었다. 다행히 윤리관이 변동하여 조화적, 평화적인 제국이 되었기에 장래를 걱정하던 참치들인 일제히 손바닥 스크류를 돌리며 신성 포르트제 은하황국 제 1 신황 티어밀리스 그레 마스티르 사그라다 본 포르트제 여제 성하를 찬미했다.(참고로 절검제국과 티아제국 둘 다 전환 계기는 오쿠야스와의 전쟁이다) 이후 티어밀리스 신황은 아우구수투스급의 정치력을 자랑하며 철저한 군사, 정치개혁 및 친위세력 확보를 이상적으로 수행했다. 20어장의 740~827을 보면 공포다... 아무튼 향후 수세기간은 북쪽은 쳐다보지 않으면 되겠네요!(기절) 이라는 말이 나올 지경. |
| |
그 외에는 최장수 고대문명이었던 사야제국이 포르트제 교단(당시)의 도로 취급으로 멸망(당)했었지만 '없었던 것으로' 하는 바람에 부활(당)했고 방치되었다. 오히려 더 굴욕적일 듯. 그리고 인류가 최초로 접촉했던 바토리는 포르트제 황국에 의해 신성 에르제베트 제국으로 계몽되어 보호국이 되었다. | 그 외에는 최장수 고대문명이었던 사야제국이 포르트제 교단(당시)의 도로 취급으로 멸망(당)했었지만 '없었던 것으로' 하는 바람에 부활(당)했고 방치되었다. 오히려 더 굴욕적일 듯. 그리고 인류가 최초로 접촉했던 바토리는 포르트제 황국에 의해 신성 에르제베트 제국으로 계몽되어 보호국이 되었다. |
그리고 무한연방에서는 크툴루 우주군 원수에게 대원수 직위가 수여되었다. 뷰코크 제독을 위한 명예직이었던 대원수가 현직에 수여된 최초의 사례였다. 그와 함께 군비증강으로 방향을 전환한 연방은 징병제와 장교 개선을 시작한다. 방어를 위한 북서부 소개지역에 대한 복구는 주민들의 자활에 기댈 수밖에 없었고 대부분의 난민은 왈라키아와 안즈 종족과 마찬가지로 개척선이나 우주 난민이 되어버렸다. | 그리고 무한연방에서는 크툴루 우주군 원수에게 대원수 직위가 수여되었다. 뷰코크 제독을 위한 명예직이었던 대원수가 현직에 수여된 최초의 사례였다. 그와 함께 군비증강으로 방향을 전환한 연방은 징병제와 장교 개선을 시작한다. 방어를 위한 북서부 소개지역에 대한 복구는 주민들의 자활에 기댈 수밖에 없었고 대부분의 난민은 왈라키아와 안즈 종족과 마찬가지로 개척선이나 우주 난민이 되어버렸다. |
| |
그래도 오쿠야스는 오쿠야스인지라, 북서부 영역에서 소개하지 않고 미끼로 남았던 행성계가 아무 조건 없이 구호물자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것도 어느 성계가 먼저 시작하거나 회의를 한 것도 아니라 우리들만 이러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들 이러고 있더라, 라는 케이스였으니, 이래서야 무사시 마망조차 이런 애들 놔주고 반란 절대 못 일으킨다. 유카리가 꿈꾸던 민주주의 이상향이 여기 있었으니.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도 소개 성계가 17년 정도로 회복될 기미가 보였다. 실로 소년만화 주인공처럼 클린하고 순수하고 매력적인 놈들이었다. | 그래도 오쿠야스는 오쿠야스인지라, 북서부 영역에서 소개하지 않고 미끼로 남았던 행성계가 아무 조건 없이 구호물자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것도 어느 성계가 먼저 시작하거나 회의를 한 것도 아니라 우리들만 이러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들 이러고 있더라, 라는 케이스였으니, 이래서야 무사시 마망조차 이런 애들 놔두고 반란 절대 못 일으킨다. 유카리가 꿈꾸던 민주주의 이상향이 여기 있었으니.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도 소개 성계가 17년 정도로 회복될 기미가 보였다. 실로 소년만화 주인공처럼 클린하고 순수하고 매력적인 놈들이었다. |
| |
==== 대개척시대 ==== | ==== 대개척시대 ==== |
이 개척속도의 차이로 남부 은하계의 개척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포르트제 제국이 개척한 성계는 전체의 2%도 안되는 29,585개에 불과했고, 덕분에 6배 이상이었던 전력격차는... 어... 에... 연방 국력이 2000배 뻥튀기에 포트르제 국력이 20배 뻥튀기+지휘관 뻥튀기하면 아직도 포르트제쪽이 우위가 맞구나(흰눈) | 이 개척속도의 차이로 남부 은하계의 개척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포르트제 제국이 개척한 성계는 전체의 2%도 안되는 29,585개에 불과했고, 덕분에 6배 이상이었던 전력격차는... 어... 에... 연방 국력이 2000배 뻥튀기에 포트르제 국력이 20배 뻥튀기+지휘관 뻥튀기하면 아직도 포르트제쪽이 우위가 맞구나(흰눈) |
| |
그나마 포르트제 황국도 은하계 최강국이 된 현재에 만족하고 있는 것이 최대한의 안심요소지만, 원래 이런 국가는 황위승계 등 내부혼란시에는 바깥에 눈을 돌리게 된다... | ==== PTSD의 결과 ==== |
| |
그 다음 무한연방에서 또 크리티컬이 터졌는데, 6천배 늘어난 국토를 시민으로 채워 실제 국력을 높이려면 얼마나 걸릴까 했던 차에 또 5년만에 채워버렸다. | 한편 키노 기술연맹은 독립이나 연방 가입이 아니라 무한연방의 보호국으로 남아 행정과 정치를 떠맡겨놓고 다시 광기어린 함선건조에 돌입했다. 우주고래의 물량에 처절하게 유린당한 키노 연맹은 정 반대로 초거대 슈펴병기를 개발했고, 다갓은 3연타로 크리를 선사하여 키노 연맹에 9만척(...)의 데스스타(...)를 제공했다;; 방금 전까지 참치들이 내분까지 일으켜가며 어떻게 포르트제 황국을 막아야 하는지 고민하던 것이 오히려 그냥 은하가 불타고 끝날 위기가 되었달까. |
| |
추가바람 | 위성핵 정도의 크기만 만들어두면 스스로 항성계 하나를 먹어치워 성장하는 이 데스스타는 초당 수천발의 레이저를 퍼부어 돌격하는 적 함대를 격멸하는 우주판 맥심 기관포였다. 다만 기동성이 낮고 사용할수록 우주의 암흑에너지를 소모하는 단점이 있어 기술을 입수한 포르트제에서는 88기 건조해보고 그만두었을 정도. 무한연방에서도 기술을 이전받아 155기 생산하여 비장의 카드로 삼았지만, 키노 연맹은 진지하게 '주력함'으로 9만 척 생산에 도전중이다. PTSD의 결과는 파멸적이다... |
| |
| |
===== 주소 ===== | |
| |
* 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204274/ | ===== 주소 ===== |
* 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222910/ | * 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204274/ |
* 3번쨰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298986/ | * 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222910/ |
* 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466381/ | * 3번쨰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298986/ |
* 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535194/ | * 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466381/ |
* 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549508/ | * 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35194/ |
* 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9983647/ | * 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49508/ |
* 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005711/ | * 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983647/ |
* 9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062674/ | * 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05711/ |
* 1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083502/ | * 9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2674/ |
* 1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140411/ | * 1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83502/ |
* 1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161900/ | * 1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140411/ |
* 13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179772/ | * 1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161900/ |
* 1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261436/ | * 13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179772/ |
* 1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349299/ | * 1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61436/ |
* 1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523921/ | * 1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49299/ |
* 1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610196/ | * 1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523921/ |
* 1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679010/ | * 1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610196/ |
* 19번쨰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746702/ | * 1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679010/ |
* 2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766111/ | * 19번쨰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746702/ |
* 2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836912/ | * 2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766111/ |
* 2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0854334/ | * 2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836912/ |
| * 2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854334/ |
| * 23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097076/ |
| * 2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27007/ |
| * 2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91664/ |
| * 2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206035/ |
| * 2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264816/ |
| * 2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280564/ |
| * 29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044443/ |
| * 3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063246/ |
| * 3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212964/ |
| * 32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222662/ |
| * 33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299090/ |
| * 34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400435/ |
| * 35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422900/ |
| * 36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486567/ |
| * 37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38363/ |
| * 38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31573/ |
| * 39번쨰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03827/ |
| * 40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94920/ |
| * 41번째 어장좌표: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37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