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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_성좌_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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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_성좌_설정 [2019/12/01 04:13]
1.245.196.119 [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
st_성좌_설정 [2020/05/19 14:09] (현재)
49.1.96.104 [천마天魔 공손헌원(公孫軒轅)]
줄 79: 줄 79:
  
 <hidden 성좌 설정> <hidden 성좌 설정>
-  【설정】+  【설정】 ​
   ​   ​
-  과거 몇번의 세계의 루프 도중 상실된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 형태와 의지를 가지게 된 성좌.+  ​외부 출신으로서 ​과거 몇번의 세계의 루프 도중 상실된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 형태와 의지를 가지게 된 성좌.
   그 과정에서 '​감정'​을 배웠으며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가 된 힘을 가진 아이와도 같은 느낌이 든다.   그 과정에서 '​감정'​을 배웠으며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가 된 힘을 가진 아이와도 같은 느낌이 든다.
-  그 후 가장 초기에 만난 성좌는 '​영원히 고통받는 성좌'​이며 그를 통해서 상냥함은 배웠지만, +  그 후 가장 초기에 만난 성좌는 '​영원히 고통받는 성좌'​이며 그를 통해서 상냥함은 배웠다.
-  그 커피의 충격탓에 어딘가 좀 망가졌고+
   자신이 배워나가기 위한 '​가족'​으로서 아버지로 지정, 자연히 그 반려인 '​용의 성좌'​ 는 아들 등재.   자신이 배워나가기 위한 '​가족'​으로서 아버지로 지정, 자연히 그 반려인 '​용의 성좌'​ 는 아들 등재.
   이후 용의 성좌의 힘을 빌려 재화 또한 자신의 가족으로 끌어들였다.   이후 용의 성좌의 힘을 빌려 재화 또한 자신의 가족으로 끌어들였다.
줄 708: 줄 707:
 ---- ----
 =====괴이멸살자 료우기===== =====괴이멸살자 료우기=====
-  인증코드:​ ◆WaeZs9dJ8g +  인증코드 : ◆WaeZs9dJ8g 
-  나메 : 괴이멸살자 료우기 +  대리 AA : 료우기 시키(공의 경계) 
-  대리 AA : 료우기 시키 ​공의 경계 ​ +  ​개념 : 괴이의 부, 배제, 멸살 
-  ​주소 ​: (옮기기 바람)샌즈 / Undertale / (료우기의 ​도중 하나이자 필멸자 시절의 동료.) 파서낙스 / skyrim / (료우기의 ​도중 하나이자 필멸자 시절의 동료. ​)+  출신 ​??? 
 +  종족 : 인간(호모 ​피엔스 사피엔스)
  
 ---- ----
줄 1496: 줄 1496:
   인증코드 : ◆7SgfHvxQuo(컴퓨터) / ◆t8Q1eGo8pQ(모바일)   인증코드 : ◆7SgfHvxQuo(컴퓨터) / ◆t8Q1eGo8pQ(모바일)
   대리 AA : 기타 등등   대리 AA : 기타 등등
-  속성 : 악 +  속성 : 악 및 심판 
-  출신 : 스네마 행성 - 51230 +  출신 : 그 어디라도 악은 도사리고 있다. 
-  종족 : 스네마 성인+  종족 : 악. 그 어떤 종족이라 하기 전에 그는 순수한 악이라 칭할 수 있다.
  
 <hidden 성좌 설정> <hidden 성좌 설정>
-  【성좌가 되기까지+  【탄생
   ​   ​
-  ​과거, 대략 ■■■년 전에 51230번째 우주에 있는 스네마 행성에서 ■■■는 +  그 자의 탄생은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악이었다. 세계의 종말을 ​리자면 바로 ​그의 ​탄생과도 다를 바가 없겠지.
-  초월종인 스네마 성인으로 태어났다. 그렇게 태어난 그는 스네마 중에서 +
-  그저 운동능력이 조금 더 뛰어나고 지성이 약간 더 낮은 수준의 평균 정다.+
   ​   ​
-  그런데 어느 날 그는 자신을 집어삼키려는 악을 깨달았다. +  그저 알 수 없는 그 누군가가 ​지른 최초의 ​악이 그를 형성시켰다. 
-  ​그저 ​깨달았다. 자신을 게걸스럽게도 먹어 치우려는 ​악이 ​있음을 깨달았다. +
-  ​래서 도망갔다. 육식동물에게 사냥당하는 초식동물처럼 어떻게 하든지 간에 말이다.+
   ​   ​
-  ​처음은 자신의 기계화였다. ​력의 증가로 떨어져 ​가게 ​기 위해서 +  ​그 형성은 무척이나 광포며 머리 아프고 같잖은 광경이라 칭할 수 있을 나 무어. 그 모든 ​게 무슨 상관일까.
-  두 번째는 선업을 쌓는 것였다자신의 선에 질리도록 +
-  마지막으로는 기다림이였다. 시간에 질려서 ​만두게 하려고+
   ​   ​
-  ​러나 ​무것도 통하지 않았다나 느껴졌+  ​지금의 ​는 이미 탄생하여 살가고 있거늘와서 ​시 탄생을 생각할 필요는 또 없었다. 
-  지금이라도 자신을 먹어 치우려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 
-  ​오히려 입맛을 다시며 숙성되는 걸 지켜보는 듯하여 소름마저도 끼쳤다.+  ​【절대악絶對惡】
   ​   ​
-  그렇게 도망치던 어느 날, 악은 찾아왔다. 지금까지의 즐거움을 끝낸다는 듯─ +  그는 타 유니버스의 존재기도 소라 유니버스의 존재기도 하다. 그런 그의 본질은 모든 악,
-  ─먹혔다. 지금 가지의 노력이 부정당했다. 없어졌다. 무미했다. 전부 끝났다. +
-  ...라고 생각했다. 나는 숙주였다. 오히려 게걸스럽게 집어삼킨 건 나였다.+
   ​   ​
-  ​자신이 "​아베스타"​에도 지워지도록 전부 먹어 치웠다. +  ​모든 악이 모여서 탄생한 존재, 그 은 영원불멸하게 모든 ​악이 ​흐르는 샘으로서 있을뿐이다.
-  그래, 그렇게 먹어 치운 나는 "​■■■"​가 아니였다. 지워졌으니 "​■■■"​가 아니였다. +
-  그렇게 자신을 부정했다. 부정은 당연했으니까 끝없이 부정했다. +
-   +
-  그렇게 "​■■■"​는 없어졌다. 다만 "​악"​이 있었다. +
-  "모든 악"이 자신이었다. 자신은 "​모든 악"었다. +
-  그렇게 "​모든 악"​이 되며 받아들이고 하나가 되었다.+
  
-  【절대악 絶對惡】+  【권선징勸善懲惡】
   ​   ​
-  ​모든 악은 나다. 모든 세계의 악은 나다. 다른 것의 악은 나다. +  ​의 악성이 심판을 포함하된 야기이자 자아를 형성하게된 이야기.
-  그렇게 이루어져 있다그 어느 곳의 악도 나다. 그런 거다. +
-  완벽히도 악으로서 절대적으로 악으로서 모든 것의 악으로서+
   ​   ​
-  ​과거도 미래도 현재도 악은 모두 ​이기에 ​악은 ​선택했다. +  ​그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그러나 그가 담아낸 죄악은 ​그렇지 않았다. 더럽고 추최악의 이야. 
-  ​을 쌓는 것을시간을 넘어서 하나로 모으로, 그렇게 탄생한 게 나다+  ​ 
-  그기에 ​모든 ​.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은 모든 ​악. +  그런 이야기에서 그는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죄으로서의 자아를 형성하였다. 그리고 그는 죄이 아닌 또다른 세계를 염탐했다.
- +
-  【권능】+
   ​   ​
-  악의 모든것.+  ​그리고 볼 수 있었다. 죄만을 보았기에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수많은 선의 은하수를,​ 보고 탐하고 ​
   ​   ​
-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악을 재현하거나,​ 악의 총량을 판별하거나,​ +  ​다른 ​인격의 씨앗이 형성되었다. 저 선과도 같이 선善을 권勸고 을 징懲벌하는 ​심판審判의 씨앗이.
-  ​다른 이의 악을 회수거나, ​악을 ​구체화 시킨다거나,​ 악한 만큼 +
-  강해진다거나,​ 타락시키거나 ​하는 ​능력 등으로서 활용할 수가 있다.+
  
   【신체】   【신체】
   ​   ​
-  자신의 탄생으로서 ​재구성된 자신의 신체.+  자신의 탄생으로서 ​성된 자신의 신체.
   ​   ​
-  「무엇보다 교만한 ​」 초월의 두 눈을 버리며 얻은 ​교만의 눈.+  「무엇보다 교만하며 겸허한 외안」 의 두 눈을 버리며 얻은 ​선악의 한 눈.
   ​   ​
-  『만상 내가 꿰뚫어 볼 수 없는 악은 존재하지 않을지 어니.』+  『만상내가 꿰뚫어 볼 수 없는 악은 존재하지 않을지 어니.』
   ​   ​
-  「모든 걸 탐하는 혀」 ​생명을 ​버리며 얻은 ​탐욕의 혀.+  「모든 걸 탐하고 나누는 혀」 ​악의 혀를 ​버리며 얻은 ​선악의 혀.
   ​   ​
-  『만상 모든 걸 하는 건 자신일지 어니.』+  『만상모든 걸 분배하는 건 일지 어니.』
   ​   ​
-  「끝없이 질투하는 ​」 날렵한 자신의 손을 버리며 얻은 ​질투의 두 손.+  「끝없이 질투하는 ​친절의 외수」  악의 두 손을 버리며 얻은 ​선악의 한 손.
   ​   ​
-  『만상 내 아래의 것은 없지 어니.』+  『만상내 아래의 것은 없게할지 어니.』
   ​   ​
-  「진정히 분노하는 마음」 ​냉철한 ​이성을 버리며 얻은 ​분노의 마음.+  「고요히 분노하는 ​인내의 ​마음」 ​악으로서 분노하던 ​이성을 버리며 얻은 ​선악의 마음.
   ​   ​
-  『만상 ​내 분노를 감당할 ​수 있는 자는 없을지 어니.』+  『만상, 그 누구도 나의 ​분노를 감당하지 않게할지 어니.』
   ​   ​
-  「색에 젖은 ​두 발」 차가웠던 ​두 발을 버리며 얻은 ​색욕의 두 발.+  「색에 젖은 ​순결의 외족」 불멸의 ​두 발을 버리며 얻은 ​선악의 한 발.
   ​   ​
-  『만상 내 앞을 막을 수 있는 건 없을지 어니.』+  『만상 내 앞을 ​그 누구도 ​지않을지 어니.』
   ​   ​
-  「누구보다 많이 들어는 위장」 ​이미 이전에 필요를 잃었던 위장을 버리며 얻는 ​폭식의 위장.+  「무한히 ​득찬 식탐어린 절제의 ​위장」 ​악만을 담았던 위장을 버리며 얻는 ​선악의 위장.
   ​   ​
   『만상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없을지 어니.』   『만상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없을지 어니.』
   ​   ​
-  「무결의 나태한 ​체」 ​기계가 되었던 신체를 버리며 얻은 ​나태의 체.+  「무결하기에 ​나태한 ​근면의 반체」 ​그 어떤 미동도 없던 신체를 버리며 얻은 ​선악의 체.
   ​   ​
   『만상 내가 존재하지 않는 곳은 없을지 어니.』   『만상 내가 존재하지 않는 곳은 없을지 어니.』
줄 2093: 줄 2073:
   그리고 그 괴도의 정체는 사실 2회차 소라지요.   그리고 그 괴도의 정체는 사실 2회차 소라지요.
   밤에 퓨어 소라가 잠든 사이 성계를 지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2회차 소라.   밤에 퓨어 소라가 잠든 사이 성계를 지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2회차 소라.
-  2회차 소라는 자신이 결국 틀렸다 해도, 자신이 이야기를 한없이 애정했다는 것을 알기에 뒷편에서 성계를 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겁니다.+  2회차 소라는 자신이 결국 틀렸다 해도, 자신이 이야기를 한없이 애정했다는 것을 알기에 뒷편에서 성계를 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겁니다.
  
   【성계 4의 태초】   【성계 4의 태초】
줄 2110: 줄 2090:
   2회차 소라(모모코 소라)가 설좌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위를 말하는 용어.   2회차 소라(모모코 소라)가 설좌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위를 말하는 용어.
   모모코 소라가 대소멸을 맞이하고서,​ 성좌들에게 한없는 애증을 품은 결과 애증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크싸레를 하고 있다.   모모코 소라가 대소멸을 맞이하고서,​ 성좌들에게 한없는 애증을 품은 결과 애증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크싸레를 하고 있다.
-  성좌를 정신적 및 업무적으로 괴히는 것부터 시작해, 수위가 올라가면 유혈 및 상어아가미를 하기도 한다.+  성좌를 정신적 및 업무적으로 괴히는 것부터 시작해, 수위가 올라가면 유혈 및 상어아가미를 하기도 한다.
   모모코 소라는 이렇게 하는 것이, 성좌를 미워하면서도 동시에 사랑해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여기고 있다.   모모코 소라는 이렇게 하는 것이, 성좌를 미워하면서도 동시에 사랑해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여기고 있다.
   ​   ​
줄 2225: 줄 2205:
 ---- ----
  
-=====무신武神,​ 영겁천마永劫天魔=====+=====천마天魔 ​공손헌원(公孫軒轅)=====
   인증코드 : ◆75Puh.BVcM   인증코드 : ◆75Puh.BVcM
-  대리AA : 눈 (파충류의 눈+  대리AA : 그윈(DARK SOUL
-  속성 : 무武+  속성 : 무武, 전쟁戰爭
   출신 : ???   출신 : ???
   종족 : ???   종족 : ???
줄 2262: 줄 2242:
   출신 : ???   출신 : ???
   종족 : ???   종족 : ???
 +
 +===== 갈증과 지루함의 그늘속거주자 =====
 +  인증코드 : ◆cSsNy1w6Kk ​
 +  대리 AA : 레이첼 가드너
 +  속성 : 지루함, 흥미도
 +  출신 : 소라 유니버스
 +  종족 : 인간
 +
 +<hidden 성좌 설정>
 +  ​
 +  【성좌임명전】
 +  ​
 +  그는 어릴 때 모든것이 재밌었다. 모든것에 흥미가 있었다.
 +  모든것이 신이 났었다. 세상 모든것이 재밌었기에 행복했었다.
 +  그는 점점 더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 ​
 +  그러나 과한것은 언제나 부작용을 초래하는 법이었다 ​
 +  그는 점점 재밌어 했던 사소한 것들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  행복을 추구할수록 사소한것을 넘어서서 커다란 것들도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었다
 +  마치 사탕을 물면 사과의 단맛이 느껴지지 않듯이 말이다.
 +  그는 결국 더욱 큰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가학하기 시작했었다.
 +  한동안은 눈이 뒤집힐만큼 즐거웠었다. ​
 +  하지만 그는 몰랐다 점점 자신의 마음이 마모되어 가는 것을 말이다.
 +  결국 그는 마음속에 다 타버린 재만을 끌어 안은채 그 어떤것도 즐겁지 않게 되어버렸다.
 +
 +
 +  ​
 +  【성좌임명후】
 +  ​
 +  이것은 성좌라기 보다는 하나의 불타버린 잿더미에 불과했다. ​
 +  그렇기에 그가 사용할 수있는 권능은 극히 미미했다.
 +  그는 다시 모든것에 흥미를 얻기를 원했지만 부셔진 한번 마음은 돌아오는 것이 아니었다.
 +  그저 다른 사람의 어떤 대상에 대한 흥미도를 올려주거나 내려주거나 할 수 있을 따름이었다.
 +  그는 때때로 부셔진 마음에 대한 원망으로 홧풀이겸 다른 사람의 흥미도를 낮추거나 올릴 것이다
 +  허나 그것이 효과를 크게 발휘하려면 온 힘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다.  ​
 +</​hidden>​
 +----
  
 =====위대한 시간===== =====위대한 시간=====
줄 2267: 줄 2283:
 =====방관자,​ 이노큐아스===== =====방관자,​ 이노큐아스=====
 =====필러===== =====필러=====
 +=====장막 저편의 모든것의 끝, 라스트 엠브리오=====
 +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NPC화 된 성좌입니다.
st_성좌_설정.1575173597.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12/01 04:13 저자 1.245.19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