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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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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혐오에 찌들어 살다가 여기 잠들다.

특징

  • 나메 앞에 수식어를 붙인다.
  • 참치게시판에서만 서식한다.
  • 냄새나는 풀때기를 좋아한다.
  • 비 오는 날에 텐션이 떨어진다.
  • 인간혐오가 넘치는 편.
  • 온갖 스포일러를 해댄다.

환영받는 방법

  • 민 트 조 아 를 외치면 타로도 봐준다!!

민트 먹는 착한 참치들 애껴요…

그 외에도 먹을 거(간식이나 레시피 전부), 음악, 책 등등 뭐든 추천해주면 좋아한다.
예쁜 타로카드 제보도 받음.

썰리는 방법

  • 무지성으로 우긴다.
  • 민트가 맛없다고 한다.
  • 대충 잔소리를 한다.
  • 미성년자라는 것을 들킨다.
  • 징징거린다.

본 영화 목록

여기서는 어장에서 언급한 것과 추천할 만한 것만 적고 실제로 본 모든 영화들은 숨김 목록으로 작성함.
한줄평은 링크로.별점 주는 기준.

보다가 만 것 ~
CP 씨의 악행추천 ●

2022년도

디즈니플러스 구독 중

  • 1917 (2019) ★★★
  • 고장난 론 (2019) ★★★★ 친구란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2022) ★★★★★ 두 사람의 사랑만으로는 혐오를 이길 수 없다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2021) ★★ 신뢰와 인류애와 인간성을 혼동하면 생기는 일
  • 엔칸토: 마법의 세계 (2021) ★★ 소외당한 가족을 생각없이 품어주는 영화
  • 포드 v 페라리 (2019) ★★★★ 차알못도 신난다!!
  •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6) ● ★★★고통을 견디는 모습 >>67
  • 엘르 (2016) ● ★★★비뚤어진 인간들 >>396
  • 나이트메어 앨리 (2022) ★★★ 잔혹동화
  •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2021) ★★★ 온갖 거미가 날아든다(feat. 경력직 빌런 정모)
  • 조커 (2019) ★★★★ 광기는 원래라는 말이 필요 없어
  • 언차티드 (2022) ★★★ 톰홀랜드 영상화보
  •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 코믹스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마니아를 위한 영화로 돌아왔다.
  • 마녀 (2018) - 1시간 보고 하차함
  • 청설 (2010) ★★★★ 아름다운 반전에 어쩐지 눈물이 난다…
  • 헤어질 결심 (2022) ★★★★★ 사랑일까 아닐까 >>92-107
  • 반교: 디텐션 (2019) ★★★ B+
  • 이터널 선샤인 (2004) ● ★★★★☆ 사랑의 못생긴 부분마저 바라볼 수 있다면
  • 올 어바웃 스티브 (2009) ★★★★ 브래들리 쿠퍼의 유쾌한 영화가 보고싶다면 추천! 생각없이 웃을 수 있다
  • 버즈 라이트이어 (2022) ★★★★ 집념의 그 남자, 아니 그 장난감

추천작

4~5점 영화들 목록. 충격받을 수 있는 것들은 ☆로 그 비중을 표시했다.

  • 월요일이 사라졌다 (2017) ★★★☆☆ 인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가질 수 있을까
  • 곰이 되고 싶어요 (2002) ★★★★☆ 인간만이 특별한 세상이 아님을
  • 아포칼립스 나우 (1979) ☆☆☆☆☆ 전쟁영화에 관심있는 사람만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 ★★★★☆ 말로만 차별을 반대하는 당신에게
  • 엽문 시리즈 (2008~2019) ★★★★☆ 무술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이소룡을 안다면 1편만이라도 꼭!
  • 동주 (2016) ★★★★★ 윤동주 시 한 편 이상 안다면 필수
  • 그린 북 (2018) ★★★★★ 우정과 의리
  • 가타카 (1997) ★★★★☆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
  • 라스트 미션 (2018) ★★★★★ 휴머니즘… 아니 개그… 아니아니 휴머니즘…
  • 중경삼림 (1994) ★★★☆ 이것이 분위기다
  • 헤어질 결심 (2022) ★★★★☆ 사랑에 증거가 있을까

망작

폭탄영화 목록. 시간낭비 방지용으로 만들었…으나 욕먹는 영화라서 보고싶어질 수도 있으니 이유도 달아놓겠음. 그리고 작품을 욕하는 주제에 책임을 져야지 싶어서.

  • 귀향 (2016)

영화 이 정도로 못 만들면 감옥에 가야됨.
본론만 말한다. 일본군과 잡혀간 한국인 여자애 사이에 연애전선 있음. 보기에 상당히 역겨운 수준으로, 갑자기 장르가 학원물로 바뀐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랑 인터뷰도 하고 미술치료도 해서 크레딧에 실어놓은 인간임. 근데도 끝끝내 이 악물고 그런 장면을 쳐넣었다는 거지.
감독 역사 의식 개나 줘버렸어? 귀향이라며. 억울한 영혼들을 돌아오게 한다며.
이 이후로 이 감독 영화 다 거른다.

  • 김기덕 영화 전부, 특히 피에타 보지마.

혹시 대책없는 폭력과 반 인륜적인 장면을 보고 싶은가? 이건 범죄영화로 치면 범죄를 준비하고 저지르는 과정을 찍은 것 같은 물건임. 모르는 게 나음.

  • 맨 오브 스틸 (2013)

다른 영화에 비하면 귀여운 편이다. 헨리 카빌 영상화보임.
하지만 다른 영화가 너무 압도적이기도 하고, 슈퍼맨이 드디어 팬티를 제대로 입었다는 평이 있으니 살려주기로 결정함.

  • 덕혜옹주 (2016)
  • 고산자, 대동여지도 (2016)

대놓고 역사 왜곡. 몰랐다면 게으름이 무식에 이른 수준이고, 알았다면 감독으로서 책임이 없는 거다. 한국 영화의 역사 의식이 어느 정도로 바닥을 치는지 궁금하다면 봐도 될 것 같다. 이 영화에서 말한 내용이 사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많거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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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H C T L
 
참치/청새치.1677162569.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02/23 14:29 저자 121.184.17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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