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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인종<에인헤랴르>

신체능력 사기파들. 종족 경향적으로 마소가 적은 케이스가 많지만, 기초능력 자체가 월등하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출처

투인종<에인헤랴르>니까요.
신체능력이라던가, 반응속도라던가 태클 걸어봐야 무의마합니다.
맨몸 상태로도 어지간한 “사가”사용자정도는 정면에서 압도하는 사람들이고.출처


보옥종<에딜레이드>

신체의 어딘가에 위치한 '보옥'에 의하여 막대한 마소와 마소 제어능력을 지닌다.
'보옥'에는 저마다의 속성이 있으며 관련 술식에는 보정을 받는다.
메이저 4대체계:로어출처

【보옥종이 높은 마소 보유량과 로어에 대한 적성】출처


기계종<엑스마키나>

이름 없는 신에게 선택받은 10종족<텐 커맨드먼츠>의 하나.

전신이 기계로 이루어진 종족이라고 인식하는 이들이 많지만, 좀 더 정확하게는 '신조장치'라 불리는 엑스마키나를 탄생시키는 특수한 기구로부터 태어난 종족들을 일컫는다. 대부분의 경우 전신이 기계로 이루어져 있지만, 드물게 생체 부품이 섞인 개체나 극히 일부를 제외한 전신이 생체 부품으로 이루어진 엑스마키나종 역시 확인된 바 있다.

그 생태적 특징상 전뇌종<리그자리오>과 더불어 다른 종족과의 혼혈이 확인된 적이 없는 종족이지만, 신조장치에서 태어난 엑스마키나종이 다른 종족과 교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하다. 생체 부품의 비율이 높은 개체라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학계의 유력한 이론이지만, 이를 검증하기 위한 생체 실험 역시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정확한 결론은 내려지지 않았다.

신조장치에 의해 탄생하는 시점에서 개체별로 특정한 전문 분야를 지니며, 지휘체<베펠>, 관측체<제어>, 해석체<프뤼퍼>, 설계체<차이헨>, 전투체<캠프퍼>의 다섯 종이 확인되어 있으나, 기록에 따르면 머나먼 과거에는 엑스마키나들을 총괄하던 전 연결 지휘체<아인치히>라 불리는 특수한 부류의 개체 역시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지휘체<베펠>는 뛰어난 마소 제어 능력과 전장 파악 및 통제 능력을, 관측체<제어>는 특수한 감각 기관을 지닌 가스트레아에 필적하는 감지 능력을, 해석체<프뤼퍼>는 리그자리오와 맞설 수 있는 수준의 연산 능력을, 설계체<차이헨>은 에딜레이드에 필적하는 술식 제어 능력과 가공 능력을, 전투체<캠프퍼>는 에인헤랴르에 필적하는 전투 능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으며, 개중에는 이들을 10종족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종족이라 평가하는 이들조차 있을 정도의 만능성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렇듯 다양한 능력과 우수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한계가 뚜렷한 종족이기도 하다.

첫 번째 이유는 【탄생 시점에서 대체적인 성능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신조장치에서 태어난 엑스마키나종은 탄생 시점부터 육체적인 측면에서는 완성된 강함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성장이라는 측면에서는 극히 제한될 수밖에 없다는 단점을 지닌다. 추가적인 외부 장비의 도입 여부와는 별개로, 엑스마키나의 신체를 개조·강화·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는 소수의 설계체<차이헨>뿐이며, 다른 종족 가운데 그러한 경지에 도달한 이는 한 줌에 불과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적다. 다른 종족처럼 마소 운용 기술을 단련함에 따라 어느 정도의 성장은 가능하나, 근본적인 신체 자체의 개선이 불가능한 이상, 그 강함에는 상한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일정 기간 동안 탄생하는 개체 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엑스마키나종을 탄생시키는 것이 가능한 신조장치는 극히 수가 적으며, 과거 대전에서 파괴된 것들을 제외하면 현재 가동 중인 신조장치는 단 2기뿐이다. 과거에는 1년 동안 수백, 수천을 넘는 개체가 새롭게 태어나던 엑스마키나종이었지만, 현시점에서 확인된 통계에 따르면 1년 동안 새롭게 탄생하는 엑스마키나종의 개체 수는 모두 합쳐도 백에 이르지 않는다. 엑스마키나종의 활동 한계는 수백 년에서 길게는 천 년 정도로, 10종족 가운데서도 장수종에 속한다. 하지만 탄생을 담당하는 신조장치의 수가 제한된 이상, 언제라도 멸종의 위험을 안고 있는 셈이다.

혹자는 결국 남의 일이라며 엑스마키나종의 멸종 위험을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이는 매우 잘못된 태도이다. 세계에 만연하던 혼돈을 질서로 바로잡아 지금의 세계를 만들어 낸 것은 신에게 이름을 부여받은 10종족의 힘이며, 그중 하나라도 사라질 경우, 최악의 경우에는 세계에 원초의 혼돈이 다시금 깨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된다.출처

메이저 4대 체계는 없다.출처

엑스마키나는 리그자리오와 더불어서 정보 관련에서는 최고위를 달린다.출처

엑스마키나 이외의 인간형 기계도 없는건 아니지만, 대체로 조잡한 수준인데다가 '자아'를 가진건 신조장치에서 제작된 엑스마키나뿐이며, 그 외라면 마소 오염으로 심한 꼴이 되는 모양이다.출처

부류

정보의 취사선택에 의한 지휘, 통솔에 특화된 베펠<지휘체>,
정밀 관측에 따른 정보 수집과, 얻어낸 정보의 해석 능력에 특화된 제어<관측체>와 프뤼퍼<해석체>
각종 병기의 제작에 특화된 차이헨<설계체>
마지막으로 전투에 특화된<캠프퍼>.
엑스마키나라고 하는 종은 위의 다섯종 하나의 부류에 속하게 된다고 하더군요.출처


용정종<드레이크>

용인종. 용으로서의 형태와 인간으로서의 형태 두 모습을 가진다. 인간 형태에서도 상당한 힘을 가지지만 용화 상태의 힘은 문자 그대로 재앙.
다만 그만큼 개체수가 극히 적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 로어출처

용화 상태의 드레이크가 쏘아내는 브레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지간한 신기1)의 전력 공격에 필적한다고 하니까요!
어느정도의 위력일지 꼭 봐보고 싶습니다!출처

진명 및 영창 종류

“홍마룡” 레드 데몬즈 : 출처


해서종<딥원>

물의 종족. 물에서의 활동에 의한 디메리트가 거의 없고, 다수의 물 근처에 있으면 마소가 증폭된다. 단, 육지에서는 비교적 최약체.
메이저 4대체계: 너서리라임.출처

해서종은 물의 축복을 받은 종족이니까요. 【물속에서의 활동에 디메리트가 없는데다가, 다수의 물이 있으면 마소가 증폭됩니다.】출처

아니, 그 디메리트가 없다고 해도 다소 물속에서 오래 참을수 있다던가, 수영이 특기라던가 하는 정도니까요.
물속에서 몇날몇일이고 있으면 버티기 힘든건 다른 종족과 똑같습니다.
게다가, 지상에서는 반대급부로 여러 종족중에서도 약체이기도 하고요……출처


전뇌종<리그자리오>

전뇌종족. 다른 종족과 달리 물질적인 실체를 가지지 않고, 그들만의 세계속에서 살고 있다.
테스타먼트에서의 인터넷이나 기타 정보망은 이에 겹쳐져있기에 정보전에 있어서는 문자 그대로 괴물들.
단, 현실에 개입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로운 수단을 사용해야한다.
메이져 4대체계: 로어출처

리그자리오에 대해서 감이 잘 안잡힌다면 이 한마디로 설명 가능.
하츠네 미쿠.출처


수마종<가스트레아>

뭐, 확실히 그런 식으로 착각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엄밀히 말해서 수마종이라 하는 종의 특성은 【네임리스의 <인자>를 가지고, 그 특성을 강화, 발현한다.】니까요.
최근 학계에서 대중적인건 수마종이라고 하는 종 자체의 근본에 “원초의 생명”이라고 하는 인자가 깃들어 있고 하나의 개체로서 태어나는 순간 그게 랜덤한 형질중 하나로서 정립된다, 라는 이론이네요.
같은 10종족의 특징을 발현한 케이스가 없기에 의문점이 다 풀린건 아니지만요.출처

흔히말하는 수인. 하지만 외형적인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 케이스도 많다. 자신의 '인자'에 따른 특수능력을 보유한다.(Ex: 치타라면 잘 뛴다. 뱀이라면 독을 만들수 있다)
메이저 4대체계: 사가출처

인자 종류

돌고래 : 출처


환마종<나이트메어>

극히 뛰어난 영감을 지니며 타인의 감정을 느낄수 있다. 다른 종족과는 다른 독특한 사고방식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개체수는 극히 적은 편.
메이저 4대체계: 오라토리오, 너서리라임출처

【타인의 감정을 맛으로서 느낄수 있는 종족】이었던가요?출처

→ 어? 타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종족이 아니었어?
보통은 그렇게 오해받는것 같지만.
정확히는 【타인의 감정을 감지하는 힘을 가진 종족】이라는것 같네요.
본인들은 그걸 “맛”이라고 이야기하고, 개개체 마다 선호하는 “감정<맛>“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요.
애당초 우리가 생각하는 미각과 동일한 감각인지 조차 불명이에요.출처

학계에서는 지나치게 발달한 “영감”의 일종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만.
통상이라면 볼수도 들을 수 없는 여러가지들을 감지하기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악영향을 지나치게 받은경우───
→ ────뭐, 뒤의 내용은 대충 예상은 간다.
→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지 조차 않은 어린 시절부터,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뿐만 아니라 보통은 보지도 느낄수도 없는 온갖 것들을 감지한다면───그리, 좋은 꼴은 나지 않겠지. 수가 적다는것도 이해가 간다.출처


비상종<스트라토스>

하늘의 종족. 다른 종족은 이론과 술식과 많은 노력을 들여 일부만이 해낼수 있는 비행을 본능 영역에서 해낼수 있다. 덧붙여 그에 따른 마소 소모도 극히 적다.
메이저 4대체계: 오라토리오.출처

【아무런 술식도 요구하지 않는 비행능력.】출처


인류종<휴먼>

만능이자 범용. 뭐든 간에 배울 수 있고 다재다능하다. 단, 그만큼 특출난 게 없다. 메이저 4대 체계는 전부.출처

휴먼은 '노력에 따라 재능이 변경'된다. 단, '재능이 변경되는 도중에 낭비가 많다.'출처

알기 쉽게 해석하자면, 휴먼은 전사 직이건 마법사 직이건 다 될 수 있을 정도로 기본적으로 이것저것 적성이 높다. 다만, 전사 직 테크트리를 타도 왜일까 쓸 일도 없는 마법 공격력까지 함께 오른다. (=낭비가 많다)출처


기타

종족간의 관계는 어떤가요?
→ 레무리아갸 다소 에딜레이드 우월주위인걸 제외하면 특별히 차별은 없다.
→ 희소한 종족이라면 보고 놀라긴합니다만.출처

리그자리오와 엑스마키나의 합체는 가능한가 ? (합체 로망)
→ 가불가로 따지면 일단 가능.
→ 인간으로 치면 뇌에 다른 사람 영혼을 가져다 박는 수준의 폭거입니다만.출처

혼혈은 불가능해?
→ 엑스마키나, 리그자리오 이외의 종족이라면 서로 가능.
→ 단, '태어나는 아이는 반드시 어느 한쪽의 종족이 됩니다'출처

1)
신기라고 해도 나는 엄청난 힘을 지닌 마법 불품이라는 정도 밖에 모르지만출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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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 상자에 있는 모든 글자를 채워주세요. M G U D D
 
약속세계_네임드.1781023547.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3.17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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