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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루오는_도시에서_모험을_하는_것_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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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루오는_도시에서_모험을_하는_것_같습니다 [2020/01/19 12:17]
112.145.214.209 [「성좌양식」]
야루오는_도시에서_모험을_하는_것_같습니다 [2020/01/19 12:18] (현재)
112.145.2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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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증과 지루함의 그늘속거주자」==== 
-  인증코드 : [cSsNy1w6Kk ]  
-  대리 AA : [레이첼 가드너] 
-  개념 : [축복 : 어떤 대상이든 흥미를 가지게 되거나 증가합니다 
-          저주 : 어떤 대상이든 흥미가 감소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없을시 해당사항 없음)] 
- 
-<hidden 성좌 설정> 
-{{:​wiki:​red.png?​nolink&​15|}} 
-  【성좌임명전】 
- 
-그는 어릴 때 모든것이 재밌었다. 모든것에 흥미가 있었다. 
-모든것이 신이 났었다. 세상 모든것이 재밌었기에 행복했었다. 
-그는 점점 더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과한것은 언제나 부작용을 초래하는 법이었다 ​ 
-그는 점점 재밌어 했던 사소한 것들을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행복을 추구할수록 사소한것을 넘어서서 커다란 것들도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었다 
-마치 사탕을 물면 사과의 단맛이 느껴지지 않듯이 말이다. 
-그는 결국 더욱 큰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가학하기 시작했었다. 
-한동안은 눈이 뒤집힐만큼 즐거웠었다. 하지만 그는 몰랐다 점점 자신의 마음이 마모되어 가는 것을 말이다. 
-결국 그는 마음속에 다 타버린 재만을 끌어 안은채 그 어떤것도 즐겁지 않게 되어버렸다. 
- 
- 
-{{:​wiki:​y.png?​nolink&​15|}} 
-  【성좌임명후】 
-이것은 성좌라기 보다는 하나의 불타버린 잿더미에 불과했다. 그렇기에 그가 사용할 수있는 권능은 극히 미미했다. 
-그는 다시 모든것에 흥미를 얻기를 원했지만 부셔진 한번 마음은 돌아오는 것이 아니었다. 
-그저 다른 사람의 어떤 대상대한 흥미도를 올려주거나 내려주거나 할 수 있을 따름이었다. 
-그는 때때로 부셔진 마음에 대한 원망으로 홧풀이겸 다른 사람의 흥미도를 낮추거나 올릴 것이다 
-허나 그것이 효과를 크게 발휘하려면 온힘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다.  ​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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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루오는 도시에서 모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야루오는 도시에서 모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야루오는_도시에서_모험을_하는_것_같습니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1/19 12:18 저자 112.145.21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