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이전 판입니다!
페이지 개요 이 페이지는 어디까지나 한 참가자의 노하우에 의한 나트레 초심자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조금이라도 신규 참가자분의 부담경감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사용권장 내가 생각한○○/트레이너(파티)용 템플릿 ↓자주 쓰는 wiki내 페이지 포켓몬 도감 / 타입별 오리지널 기술 ・카테고리별 ・타입별 오리지널 특성 포텐셜 일람 시스템・설정 세계관・용어 사대자질
자질에 대해서 ·트레이너의 자질에 따라 가능한 일, 불가능한 일이 명확하게 정해집니다. ·우선은 만들고 싶은 트레이너의 자질에 대해서 확인합시다. 참고 페이지 사대자질
고유 포텐셜에 대해서 ·트레이너(AA)캐릭터 최대의 특징. ·트레이너(AA)캐릭터나 전법(파티의 경향)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원작을 그대로 가져오는 걸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 ·장소의 상황, 자신과 상대 모두 또는 자신의 파티에 영향을 주는 것이 많다. ·제작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우선은 포켓몬 측의 포텐셜의 발동조건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는게 좋다. ·조건을 복잡하게 하지 않고, 1개의 포텐셜에 많은 걸 담지 않은, 심플한 것이 좋다. 턴 카운트 등, 배틀 중에 신(유일신)의 관리가 곤란해지는 것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다. ·상대 트레이너나 포켓몬에게 직접 간섭하는 것은 룰 위반이 되기 쉽다. ·「능력」자질에 의해 보유할 수 있는 수가 정해진다. ·「육성」형은 고유는 없는 것으로 생각해도 좋다. ·주인공은 자질사기이므로 「육성」형의 참고로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생각하는 데에 있어서 참고가 되는 고유 【「기능확장」에 의해, PT의 전원이 기술 「폭렬서브」를 내보낼 수 있다. 이 고유 포텐셜에 의해 내보내는 기술은 명중률의 체감치가 정상화된다.】
「기능확장」계의 고유는 주로 육성형이 PT전원이 내보내도록 하는 경우나, 고위의 능력형이 단발의 고위력 기술로써 채용하는 경향이 있다. 「기능확장」에 의한 능력 랭크는 기본적으로 「C랭크」이며, 기술의 성능(타입, 위력, 우선도, 추가효과)나 발동조건(횟수제한, 발동 타이밍 등)에 의해 랭크가 변동한다. (일례로써 「능력:C+」로는 「고양이돌진」에 「장소에 나와서 최초」의 제한이 붙었지만, 「능력:B+」에서는 「검은고양이돌진」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폭렬서브」같은 이른바 「고유기」의 경우, 「능력:C+」로 실질 「B」랭크 상당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트레이너가 직접 내보내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배역으로 납득시키는 것. 육성(피지컬 괴물)・능력(인간을 그만뒀다)에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장소에 포켓몬이 나왔을 때, 저확률로 T종료 시까지 장소에 있는 전원의 특성을 「열혈」로 변화시킨다. 이 포텐셜은 「결승전」일 때 반드시 발동한다.】 절대로 흉내내면 안 되는 예. 주인공의 흉내를 운운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로 확률을 조건으로 하는 것이 NG. PT의 움직임을 고유에 휘둘릴 뿐 아니라, 전법에도 끼워넣을 수 없다. 이것은 종족 포텐셜을 생각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특성이 「열혈」로 변화했을 때(반드시 변화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등. 쓸 게 못된다.
【적진에 같은 『역할』의 포켓몬이 있을 때, 자진의 포켓몬을 상대보다 먼저 행동시킬 수 있다.】 조건을 상대에게도 요구하는 『역할』관계의 고유. 만족하기 위한 난이도가 높은 만큼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대단히 크다. 여기서부터 생각해나가는 경우는 역할을 많이 가지는 배역, 조건을 채울 수 없는 경우라도 문제없이 압력을 갖는 배역을 고려하는 등으로 생각이 향한다. 일단 상대에게 의존하는 고유는 당연히 이레귤러한 경우에 약하단 점은 생각해두자. 아군의 『역할』의 발동 시, ~로 하면 만족하기 위한 조건의 난이도가 꽤 내려가므로, 효과도 상응하게 내려간다. 초심자에게 적합한 건 이쪽.
【상대 트레이너의 「지시」를 1랭크 내린다. 아군을 장소에 냈을 때, T종료 시까지 상대의 전능력치를 반감할 수 있다.】 내가 생각한 강한 고유로 나오기 쉽다. 초심자가 흉내내는 건 추천하지 않는 예시. 장르가 「위압」이므로 어느쪽도 방향성은 틀림없이 맞지만,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상태변화(상태이상)이 아닌 상대의 상황이기 때문에, 포켓몬 측의 「상대가 ○○상태일 때,」와 같은 포텐셜의 조건으로 사용할 수 없다. 결과, 6체 분의 데이터를 고유와 직접 연결하지 못하고서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고유로부터 포켓몬측의 포텐셜로 흐름이 자연스레 이어지도록 의식하는게 좋다.
【자신의 『지령』이 발동했을 때, T종료 시까지 아군을 「영격」상태로 한다.】 지시형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령』발동계의 고유. 상술한 것처럼 「고유로부터 포켓몬측의 포텐셜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점이 포인트. 『지령』을 받을 때~, 「영격」상태일 때~로 이미지가 흘러넘쳐서, 영격을 살리는 체력자랑이나 『지령』을 쓰지 않는 속공 어태커 등의 배역도 떠오른다. 하나의 고유로 얼마나 상기와 발전의 여지가 있을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군이 장소에 나와서 최초로 내보내는 기술의 우선도를 +1한다.】 【상대에게 「죽음의 카운트」가 발생하고 있을 때, 상대의 기술의 우선도를 「-1」로 변경한다.】 각각 속사와 사령술로 장르가 다른 능력형의 고유지만, 공통된 점은 기술의 우선도를 바꾸는 능력이란 점. 「우선도를 ±한다」는 가산감산, 「변경한다」는 덮어쓰기이기 때문에, 효과로써 강력한 것은 후자. 우선도 +4의 기술 「방어」가 우선도-1이 되서 우선도 0의 「몸통박치기」를 막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쓰기 편한 건 틀림없이 전자. 이건 양자의 조건을 보면 일목요연하다. 우선도에 관한 포텐셜을 생각하는 경우, 조건이 적절한지 잘 생각할 것. 또, 우선도 변경조차 무시하는 「상대보다 먼저 행동한다」「가장 마지막에 행동한다」류의 포텐셜에 대해서는 그 이상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
【T개시 시, 자진의 포켓몬의 특성을 「퍼코트」로 변화시킬 수 있다.】 【아군의 공격이 급소에 맞았을 때, 기술의 크리티컬 배율이 3배가 된다.】 특성계의 고유는 크게 나누면 「장소의 포켓몬의 특성을 변화시킨다」「고유 자체가 특성과 같은 효과」의 2종류로 나뉜다. 변화의 경우, 「언제」「아군과 상대 중 어느쪽의」특성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고유의 내용 자체는 궁리해서 짜낼 필요가 없으므로, 변화할 특성도 포함해서 구축의 자유도는 비교적 높다. 같은 효과의 경우는 반대로, 통일 PT를 생각하도록 이미지를 가지고서 구축하면 좋다. 이것은 전원이 같은 두번째 특성을 가지고 있단 것과 동의이기 때문이다. 어느쪽인가 하면 PT포텐셜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그 특성의 효과를 고유로 하는 이유가, 만드는 PT의 최대의 특징이 될 것이다. 어느쪽에든 통용되는 얘기지만, 선택하는 특성은 잘 고려할 것. 전원 「특성:틀깨기」는 강할지 약할지, 허가될지 아닐지.
【7/시/선행 「불꽃/물/풀/전기/얼음/땅/바위」에서 임의의 타입을 1개 지정한다. 아군의 공격 명중 시, 상대에게 지정한 타입에 의한 체력의 1/8의 데미지를 준다.】 안돼, 이래선 나 전혀 안된다고…. 회수제한이 조건으로 붙은 의미를 갖추지 못하고, 효과도 미묘. 통솔형다움도 없다. 공격 이외의 데미지는 포켓몬의 포텐셜에 대한 발동조건으로는 할 수 있지만, 설치기라도 흩뿌리면 그걸로 해결되고. 고유에 횟수제한을 붙이는 경우,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아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명심하자고. 그리고 원작 재현의 의식이 선행되면, 하고싶은 것과 하는 일이 맞물리지 않기 쉬우니까 주의하자.
【대회 중, 자신이 이끄는 PT를 최우선 【H】지정으로 한다. 시합 중, 전체의 장소에 《 엠퍼러 스타디움 》을 전개할 수 있다.】 【1시합 1번. 5턴 동안 전체의 장소에 《 스플린트 로드 》를 전개할 수 있다.】
(해석) 필드 형성은 기본적으로 고위의 통솔형, 또는 일부 능력형이 다루는 분야. 수많은 고유 중에서도 특수한 것이긴 하지만, 생각하기에 있어서 지켜야할 룰은 거의 마찬가지. 배역과 효과의 매칭, 확률을 끼워넣지 않는 등. 그대로 포텐셜의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초심자라도 쓰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PT・특권 포텐셜이나 『역할』과의 연동도 있어서 고전은 당연. (여러 효과를 채워넣기 말라는 기본을 무시하고 유사 포텐셜을 다수 생각해야하므로, 당연하다.) 강력한 하나의 고유로써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있으면 유리한 효과의 모음 정도로 생각해보면 좋다. 또, 상대를 불리하게 만드는 효과로서 생각하는 것은 삼갈 것. 능력형의 그것은 보다 한층 예가 적지만, 궁리해보면 포텐셜을 이용한 구현이란 점에 변함은 없다. 일류의 능력형 스플린터가 사이클링 로드를 체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예를 들어 일류 능력형 등산가가 한겨울의 천관산을 구현할 수 있어도 조금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참고 페이지 「능력」형 이능자 위압 필드 형성 기능확장 사령술・주살 속사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