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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네임드 & 네임리스 : 출처
4대 세력 : 출처


4대 세력

이 세계── “테스타먼트”에는 여러 종족과 나라, 세력들이 각자의 의도를 지니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강한 힘을 지닌 4개의 세력이 있다. 출처

대전 종결 이후에는 노골적으로 치고박는 일은 없어졌지만 4대세력은 끊임없이 서로를 견제하며 주도권 다툼을 반복하고 있고, 그를 위해 힘을 키우려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인재의 영입에 대해서는 어느 세력이건간에 탐욕적이다. 출처

국력강화를 위해서, 각 세력에는 “아카데미”로 불리는 인재육성 기관이 있고, 아카데미에서는 각 세력의 풍족한 지원을 적극 활용한 수준 높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4대 세력중 어떤 아카데미라고 해도 무사히 졸업하면 취직걱정은 없다고 할 정도로.그런만큼 전 세계에서 많은 이들이 아카데미의 학생이 되기 위해서 지원하고, 그중 태반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떨어진다. 출처

4대 세력의 아카데미로부터 보내져 온 특별 입학 초대장.
→ “은색”이라면 입학 시험의 예선 및 서류심사 면제.
→ “금색”이라면 본선까지도 단숨에 건너뛰고 확정으로 입학하게 해준다. 출처

그런 실력1)으로 아카데미에 가려고 해봐야, 입학시험에서 떨어진다. 출처
정확히는 정말로 수준 미달인 녀석들이라면 애당초 위험한 곳까지 가기도 전에 탈락하니 차라리 좋지만. 어중간하게 강해서 그런 '안전장치'를 넘어버린다면 도리어 위험하다. 출처

바벨

하늘 높이 쌓아올려진 탑 형태의 “계층도시”들의 연합. 출처

바벨은 오염된 국토위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친 끝에 탑위로 도주한 이들의 연합이야.
식료는 물론이고 생활 전반에 필요한 여러 자원들은 언제나 공급부족 상태고, 조금이라도 풍족한 자원과 쾌적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서 “위층”을 노리는 국민들의 신경전이 언제나 벌어지고 있지.
이건 아카데미도 마찬가지. 출처

아카데미

그곳 출신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풍족한 지원을 받는 바벨 아카데미에 들어갈 수 있는가 없는가는 문자 그대로 생존에 직결된 문제거든.
개인의 영달은 당연시하고, 아카데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는 문자 그대로 계층<에리어>하나를 통채로 먹여살릴만한 자원이 주어지니까.
위를 노리기 위해서라면 정말 수단방법 안가리고 처절한 학생들이 많지.
뭐, 그걸 통제하기 위해서 반대급부로 교칙 자체도 제법 엄한편이지만.
결국, 들키지 않으면 장떙이라는 생각을 가진 녀석들도 적지 않을걸?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말이야.출처

물론 장점도 있어. 일단 【전반적인 기계공학이나 과학기술】등은 모든 아카데미중에서도 원탑.
동시에 철저할 정도의 실용주의적인 교풍이니까 말이지. 【제대로된 결과만 남긴다면 태도가 나빠도 문제 삼지 않아.】
【개인 시간 자체는 가장 널널 할걸】?출처

학생들의 비율중 가장 많은 것은 역시 “투인종<에인헤랴르>“
다음으로 “기계종<엑스마키나>“이 많고, 전뇌종<리그자리오>를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장소이기도 하지.
인류종<휴먼>이야 뭐 어디에든 있으니 넘어가고, 다른 종족은 비교적 소수파, 일까?
→ 계층 연합도시<바벨>, 키워드 : 【과학기술】【기계】【실적주의】.출처

레무리아

세계 최고(最古)의 나라인 동시에, 각종 고대문명과 유적으로 가득찬 신비의 마도왕국. 출처

레무리아가 마도 왕국이라 불리는 건, 그만큼 그들의 마도 기술──요즘은 “로어”라고 불리는 모양이지만──이 우수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분야의 특기 종족은 누가 뭐라해도 보옥종<에딜레이드>이고.출처

즉, 레무리아라는 나라는 에딜레이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가인거야. 대전 이전까지만 해도 에딜레이드 이외의 종족들은 모두 노예나 그에 준하는 취급밖에 받지 못했을 정도로 혈통주의가 강했던.출처

물론, 어디까지나 과거의 이야기고 현재는 다양한 종족들이 어울려서 사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하지만 그러한 잔재 자체는 여전히 남아있지.

아카데미

4대 아카데미중에서도 역사로는 가장 오래된 장소야.특수해서 말이지. 출처

본래부터 왕족들이나 고위귀족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세워진 곳이었던 만큼 다양하게 개수된 지금도 마도를 우선시하는 풍조나 품격이나 예의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사교장으로서의 역할탓에 나라의 권력다툼이 학원내에 영향을 끼치거나 그 반대도 빈번하고 말이지.출처

단,【미래로의 인맥】을 가지는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장소이기도 하지.
각 세력의 아카데미는 하나같이 어떤 의미로 간부후보생 같은거지만, 레무리아의 경우엔 그게 좀 더 직접적인데다가.
【한번 가족으로 인정한 녀석에게는 무른 녀석들이 많으니까.】
【마도기술의 최고봉】이기도 하고, 【고대의 유산이나 유물을 얻을】 기회도 있지. 출처

학생 비율중 역시 압도적인건 보옥종<에딜레이드>, 그리고 수마종<가스트레아>도 제법 된다고.
뭐, 과거에 노예로서 부려지던 영향이니 뒤를 파고들면 제법 검지만.
다른 종족은 뭐 적당히, 일까.
→ 마도 왕국 <레무리아>. 키워드 : 【마도】【파벌】【유산】출처

천해연맹

마의 대해 그랜드라인에 자리잡은 무수한 섬나라와 하늘 위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비공단'의 연합체. 출처

그라즈헤임

과거의 대전 도중, “황금의 짐승” 라인하르트와 그 일파에 의해서 세워진 제국. 출처


그 외 세력

그 외에도 4대 세력에 속하지 않은 여러 소국이나 부족등의 세력, 또는 “네임리스”들의 거주지인 검은 대지등이 있지만, 일단 넘어간다. 출처

로그타운

과거에 뭔가 대범죄자가 처형당했다던가 하는 이유로 꽤나 살벌한 이명이 붙은 도시였지만, 음산하다거나 위험한 분위기는 거의 없었다.
굳이 말하자면 북적북적하다는 인상일까. 출처

이 도시는 세계의 여러 도시 중에서도 몇 안되는, 4대 아카데미로의 직행 철도를 모두 갖춘 장소라고 한다.
대체로는 서로간의 견제라던가 도시 행정부와의 결탁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철도선이 연결되지 않는 모양이라나. 출처

매년 이시기가 되면 그런 목적2)의 젊은 이들이 자주보인다.
4대 아카데미중 “천해연맹”의 이치류 이사장은 이 도시 출신이기도 하고.
영웅의 행보를 답습한다라는 의미에서 구태여라도 이곳에 들리는 이들이 많다.출처

이 시기에는 혈기 왕성한 젊은 이들이 한곳에 모여들면서 이런저런 사건이──────생긴다, 이런 느낌으로.출처

「처형대」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출처

생각보다도, 한산한 장소다. 출처

일단 주변에 사람들의 접근을 막기 위한 줄이나 접근 금지의 표지 같은게 있긴하지만, 보안이 투철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웠다.
딱히 경비 같은 것도 안보이고.
……그런 반면, 처형대 자체의 상태는 상당히 멀쩡해 보인다.
이야기에 따르면 이미 백여년 이상 지난 물건이라는것 같지만. 뭔가 마법적인 처리라도 되어있는걸까. 출처


네임드

투인종<에인헤랴르>

신체능력이 높다. 출처

1)
광견이라 불릴 정도의 '싸움꾼'. 쇠파이프 하나만 들고서 갈색곰을 정면에서 떄려눕히는출처
2)
아카데미의 학생이 되기 위해서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