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은 포켓몬과 함께 꿈을 찾는 여행을 하는 듯 합니다]에서
피셔리지방 내의 주요 장소나 시설에 대한 내용 중 도시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는 문서
마을에 대한 정보는 해당 문서 참고.
꺼지지 않을 듯한 빛이 가득한 도시
거대한 밑동에 사람과 포켓몬이 모여 휴식하게 된 것이 도시의 시작이었다.
자랑거리기도 한 맛있는 농산물과 과일은 야생 포켓몬에게도 유명하다.
기본적으로 민트를 15000원에, 성실민트 한정으로 7500원.
이외에 파워풀허브를 20000원, 하양허브를 15000원, 멘탈허브는 8000원에
흉내허브를 10000원에 판매 중.
'진화의 돌'을 제외한, 진화에 필요한 도구를 구입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곳.
별개로 낚싯대라던가도 취급하고 있다.
5000원을 주고 필요한 진화 아이템을, 10000원을 주고 연결의끈을 하루 걸려 받을 수 있기도 하다.
호수 근처에 자리 잡은 도시는 언제나 청결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로코박사의 연구소가 있는 도시.
숲을 등지고 바다를 마주한 도시에는 온갖 먹거리가 넘쳐난다.
발전소가 가득 찬 마을에서는 주에 한 번은 사고를 방지하고자 전기를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언제나 선선한 기후를 유지하는 도시는 피셔리에서 유명한 휴식처다.
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를 막고자 세운 기울어진 벽은 어느새 명물이자 기념물이 되었다.
서리가 축복한 마을이라 불릴 정도로 눈이 쌓인 거리는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