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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jojo☆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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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 프리즈마☆JOJO☆이리야===== 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029682/ \\ 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120671/ \\ 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375393/ \\ 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33132/ \\ 5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89026 \\ 6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92093/ \\ (초본) ====개요==== 설노하양내◆Bfg/wCwvr. ((이세리◆Bfg/wCwvr.))의 프리즈마 이리야 및 죠죠 크로스오버 2차창작 AA작품.\\ 프리즈마 이리야의 서번트 카드를 죠죠의 스탠드 카드로 바꿔보자는 발상에서 나온 연재물로써 순수 다이스물을 지향하지만\\ 상대하기 곤란한 스탠드가 적으로 튀어나올 경우 그걸 주인공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어장주와 참치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며\\ 고민하며 전개를 풀어나간다는 의미에서 토론어장의 성격도 들어가있다.\\ 본디 프리죠죠만을 상정했으나 스레가 진행될수록 온갖 요소가 짬뽕이 되어가다 마침내 의지와 우정의 크로스로 폭발사산하는게 일품.\\ ====시스템==== === 다이스 === 본 작품은 앙코물(('앙코'는 스레민들의 앵커를 받지 않고 오로지 스레주가 직접 굴리는 다이스 하나만 사용되어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기상천외한 결과가 나오는 것을 감상하는 작품을 통칭한다. 주로 개그, 병맛물에서 사용되는 방식이지만 진지한 분위기로 흐르기도 한다.))로써 거의 모든 변수((전투 상황과 분기가 갈려질 수 있는 대화, 그리고 각 캐릭터간의 호감도들))들이 다이스에 의해 결정된다. 값의 고저에 따라 인물관계및 원작노선이 초전개가 되거나 엉망진창이 되는건 기본. 후반부에서는 한창 떡밥이 깔려가던 것들이 다이스 몇 번만에 전부 없었던 일이 되는 등 무지막지하게 폭주하며 내달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몰입감있게 스토리를 전개하는 모습에서 어장주의 내공이 엿보여진다. \\ === 토론회 === 어장주와 참치들이 머리를 붙들고 전투방법에 대해 씨름하는 공간.\\ 위협적인 스탠드에 대한 떡밥이 주어지면 각 스탠드들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류했었다.\\ 단순한 다이스처리로 끝나는 경우가 잦았지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더욱 심도 있는 토론이 될 뻔 했었다... \\ === 조로메(초수) === 제한시간 이내에 어장주가 정한 시간초에 맞춘 레스가 X개 이상 달리면 특전이 주어지는 것.\\ 예를 들어, 5분안에 조로메 레스(같은 숫자 콤마)를 3개 이상 성공시키라고 제시하면 참치들은 00초, 혹은 11초, 22초에 맞춰 레스를 적어 올려 3개 이상 올리는걸로 판정성공에 들어간다. ==== 설정 ==== === 스탠드 카드 === 이 세계에는 스탠드 카드란 것이 존재한다. 카드란 마술협회에서 만들어낸 초고도 마술의 정점. 사람의 정신이 깃든 스탠드라는 물체를 카드란 형태로 이뤄내어, 그 스탠드의 형태를 완전하게 갖춘 개념무장을 뜻한다. 이 카드는 얼핏 보기에는 평범한 카드의 이미지를 하고있다. 하지만 이 카드 안에는 정신 에너지로 가득찬 스탠드가 존재하기에, 함부로 접촉한다면 정신 에너지에 휩쓸리며 일반인의 경우 그 카드에게 지배당할 위험까지 존재한다. 이떄, 희생자는 스탠드와 옛 주인이 가진 사념에 조종당하는 꼭두각시가 된다. 스탠드 카드의 위력은 제각각. 내버려두면 위험한 수준에서부터, 마을이 휘말리는가 하면 아예 세계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각각 카드들은 서로 다른 위험성을 가지고있다. 중요한건, 스탠드는 같은 스탠드 카드로 대항하지 않는 한 절대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눈치채지도 못한채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 거둬지지 않은 스탠드 카드는 보통 두 형태로 방치되어 있다. 하나는 야생의 폭주상태. 지성없이 날뛰려는 경향이 짙다. 프리즈마 이리야의 흑화 서번트카드와 비슷하다고 한다. 다른 하나는 이미 누군가가 카드를 주워버린 경우. 해당 인물의 정신력에 따라 스탠드가 희생자에게 얼마나 지배력을 행사하는지가 결정된다. 이떄 판정은 0~9 다이스로 판정된다. 해당 작품에서 나오는 스탠드 종류는 총 30여 개. 5부 스탠드풀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스탠드 선정의 기준은 AA로 표현이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 === 마법소녀 === 마도원수 젤릿치가 개발한 최고위 마력예장, 카레이도 스틱을 매개로 스탠드를 다루는 스탠드사. 스탠드 카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카레이도 스틱이 필요하다. 스틱에 카드를 인스톨한 뒤, 스탠드에게 명령을 내리면 해당 능력을 조종할 수 있다. 정신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스탠드도 강해진다. 어째선지 스틱을 사용할 떄는 프릴달린 마법소녀 복장으로 변하지만 딱히 중요한 의미는 없는듯 하다. === 스탠드사 === 스탠드 카드를 인스톨하지도, 지배당하지도 않은채 카드와 융합하여 제어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스탠드사]. 본래 스탠드는 카레이도 스틱과 마력으로 인스톨해서 쓰는 것이 아니였다. 애초에 카드조차 아니였으니까. 그 정체는 사용자들의 정신 그 자체. 그렇기에 스탠드에게 휘말린 사람들은 과거 사용자들의 정신에 끌려가 조종당하기 일 수였던 것이다. 카레이도 스틱은 마력을 이용하여 정신오염을 막고 스탠드의 힘을 억지로 내게 해주는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만약 사용자의 정신과 카드에 새겨진 스탠드의 정신이 비슷하다면, 스탠드가 그 의지를 인정하곤 정신에 링크하여 스탠드사로서의 힘을 온전하게 끌어올 수 있는 카드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스토리 ==== === Prologue === === 첫 번쨰 스탠드 === === 두 번쨰 스탠드 === === 세 번쨰 스탠드 === === 네 번쨰 스탠드 === === 다섯 번쨰 스탠드 === === 여섯 번째 스탠드 === === ? ? ? ? ? ? ? ? ? ? ? === === Epilogue === \\ \\ \\ \\ \\ \\ ==== 기타 ===== \\ \\ \\ ! ! ! ! ! ! ! ! ! ! ! ! ! ! ! ! ! ! !스포일러 주의 ! ! ! ! ! ! ! ! ! ! ! ! ! ! ! ! ! ! ! \\ \\ \\ **※ Xover**\\ 사실 프리즈마 이리야와 죠죠만 크로스오버된 것이 아니였다. 미유의 학교 및 친우관계 부적응문제가 원작보다 심화되서 아예 따돌림으로 발전. 전교생레벨로 확장되는 바람에 초등학생들의 따돌림을 다룬 작품, '교사 뒷편에는 천사가 묻혀있다'가 떠올려지게 만들더니 중반부에서 치비길과의 접전을 계기로 소울이터의 마카 알반((원작의 쿠리하라 스즈카 역))이 진정한 스탠드사로 각성. 본디 주인공이었던 이리야 이상의 대활약을 펼치자 반쯤 농담으로 죠죠이터라고 부르던게 이리야의 대폭주가 시작되면서 급전개 시작. 해당 세계관이 특이점으로 불려지며 페그오 성분이 끼얹어지더니 마침내 결말은 페이트로 끝나버리고 말았다. 각 크로스오버의 개연성은 제쳐두더라도 박력만큼은 매우 인상깊게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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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01:58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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