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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_성좌_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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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_성좌_설정 [2021/11/17 08:25] 1.244.57.26st_성좌_설정 [2024/07/16 13:12] (현재) – [영원히 고통 받는 자] 211.118.17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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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좌조차 헤타레로 만드는 커피가 존재한다. 등 괴이한 소문이 흐르고 있다.   성좌조차 헤타레로 만드는 커피가 존재한다. 등 괴이한 소문이 흐르고 있다.
  
-  【상태 변화에 따른 능력의 변화】 
-   
-  [영원히 고통받는 자] 
-   
-  "기본 상태" 
-  인간의 심리가 크게 작용하여 성좌로서의 권능을 스스로 일부 억제한 상태다. 
-  심리 상태는 인간 시절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 
-  "신위" 자체는 전체적인 고통을 다루고 있지만 
-  다른 이에게 고통을 주는 쪽으로는 사용하지 못한다. 
-  가장 안정된 상태이며 평소에는 이 상태를 유지한다. 
-   
-  [고통의 성좌] 
-   
-  "불안정 상태" 
-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심리적으로 불안해 졌을 때, 강제적으로 이 상태가 된다. 
-  인간의 심리를 최대한 지우고 성좌로서의 권능을 제한없이 깨워낸 상태다. 
-  고통의 성좌 본래의 특징상 심리 상태는 불안정하며 사디스트적임과 동시에 마조히스트적 면모를 보인다. 
-  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며 난폭해지며 최악의 상황일 때까지 싸우려고 한다. 
-  다른 성좌들의 행동을 제한할 정도로 강한 고통을 다룬다. 
-  다른 성좌들의 권능 사용에 끔찍한 고통을 부여해서 그것을 제한할 수도 있다. 
-  권능의 한계가 사라지고 여러모로 강력해지지만 권능의 활용도가 조금 단순해지는 면이 있다. 
-   
-  [영원한 고통의 성좌] 
-   
-  "최종 상태" 
-  마녀 베른카스텔의 도움과 체르노보그 성좌의 훈련의 결과물 
-  권능의 사용방식이나 전투 방식이 약간 체르노보그 성좌와 유사한 성질을 띈다. 
-  실질적으로 고통의 성좌 때랑 다를바 없는 힘을 내고, 심리적인 악영향에 대한 저항력이 상승하며 권능의 활용도까지 상승하는 완전 상태다. 
-  처음에는 시간제한 등 약점이 있었지만 현재 그것도 거의 사라진 상태다. 
 </hidden> </hidden>
  
----- +____
-=====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 +
-  인증코드 : ◆nIaFoaNwTM +
-  대리 AA : 샤나 / 작안의 샤나 (자유) +
-  블랙 록 슈터 / 블랙 록 슈터 (예속) +
-  속성 : 자유와 예속 +
-  출신 : 소라 유니버스 +
-  종족 : 사도 +
-   +
-<hidden 성좌 설정> +
-  【예속과 자유】 +
-   +
-  티타니아는 한 몸에 '예속'과 '자유'로 구분되는 인격이 존재한다. +
-  1회차 성계의 '예속'과, 2회차 성계의 '자유'가 존재하고 있는 것. +
  
-  【성좌 이전】 
-   
-  1회차 성계 시절, 1차 티타니아가 성좌를 보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부터 예속의 사도로 만들어진 존재였다. 
-  그러나 1회차 성계 때 아가타에 의해 예속의 성좌가 살해당하고, 사도가 전멸하면서 유일하게 남은 생존자인 1차 티타니아가 성좌를 계승하게 됐다. 
-  그러나 1회차 성계가 대소멸을 맞이하고 부서진 이후, 1회차의 남은 조각이 버려진 세계에 봉인되었다. 
-  그 이후 2회차 성계에서 '문지기 사건'으로 인해 2차 티타니아가 이를 수습하면서 선대 자유의 성좌에 의해 생긴 사고로 자유와 '1회차의 조각'을 승계 받으면서 자유의 성좌가 되었다. 
-  동시에 1회차의 조각도 계승받으면서 1차 티타니아, 예속까지 승계하면서 한몸에 '1차 티타니아'와 '2차 티타니아'가 존재하게 되었다. 
- 
-  【성좌가 된 이후】 
-   
-  그 결과, 서로 상반된 속성을 가진 티타니아는 시한부로써 죽을 날만을 기다리게 된 형편이 되었다. 
-  그러나 현재는 시한부도 해결된 상태. 
-  성계의 대소사를 이것저것 맡아 처리하는 유능한 성좌. 
- 
-  【소라에 대해서】 
-   
-  소라와는 몹시 복잡한 관계. 
-  소라는 티타니아에게 몹시 집착하고 있는 중이다. 
-  원래부터 소라는 티타니아에게 루프의 기전을 보존시키면서 크싸레를 하고 있었지만, 
-  문지기 사건으로 인해 티타니아가 1회차의 조각, 또한 예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소라는 티타니아에게 더욱 집착하게 된다. 
-  그 이유는 소라, 자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줄 또 다른 하나의 성좌였기 때문이다. 
-  그 이후, 티타니아에게 몹시 집착하다가 예속이 사라지는 일이 일어난 후로, 
-  자유 상태의 티타니아를 납치 감금 세뇌를 통해 예속을 재현하려고 한다. 
-  그러다가 예속이 다시 나타나고, 여전히 티타니아에게 집착하다가, 
-  겨우 자신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받았는데... 
-  그 이후, 여전히 티타니아에게 집착하고 있지만 
-  티타니아가 인연과 결혼한 이후론 크게 충격을 받아, 소라가 오히려 피해다니는 상태가 되었다. 
- 
-  【티타니아 보육원】 
-   
-  티타니아는 새로운 성좌가 성계에 나타나면, 그 성좌에게 성계에 대해서 이런저런 교육을 시켜준다. 
-  티타니아가 새로운 성좌들을 데리고 교육을 한달까, 보육을 하는 것에 가깝기에 티타니아 보육원이란 명칭이 붙었다. 
-  그런 이유로 티타니아에게 원장님이란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 
- 
-  【자유】 
-   
-  여러 분야의 자유를 맡고 있다. 
-  그러나 본질적으로 고유 업무는 자유 의지와 외부 성계의 탐사와 접촉이다. 
-  자유의 성좌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소라가 다른 성좌들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해주기에 존재 할 수 있고, 존재가능한 성좌. 
-  즉 필멸자가 성좌의 꼭두각시나 그들의 의지를 대행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선택대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성좌다. 
-  또한 모든 법칙에 자유로워질 수 있기에 외부 성계의 접촉과 탐사를 전담하고 있다. 
- 
-  【예속】 
-   
-  예속은 성계 바깥의 존재를 성계에 알맞게 '예속'시키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일종의 성계 외 밸런서 역할. 
-</hidden> 
----- 
 =====소라===== =====소라=====
   인증코드 : ◆GWoWuwN.7s   인증코드 : ◆GWoWuwN.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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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dden> </hidden>
 ---- ----
-====(미정, 미완)==== 
-  인증코드 : [usXc3CsmLk] 
-  대리 AA : [쿠로키 토모코(내가 인기가 없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  개념 : ['미정'과 '미완'] 
-  출신 : 소라 유니버스의 평행우주 중 하나 
-  종족 : 인간, 예언가 
-   
-<hidden 성좌 설정> 
  
-   【과거】 
-   
-  완벽한 예언이란, 그 자체로 하나의 폭력과 같다.  
-  대상을 인지하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 혹은 그녀의 미래와,  
-  마지막을 볼 수 있을정도로 미래를 선명히 볼 수 있는 예언가가 있었다.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예언의 재능을 처음 깨닳은 날, 자신의 유모가 폐렴에 걸려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  악몽이라 생각하고 부모님에게 달려간 이후에는, 독을 먹고 암살당한 아버지와 
-  밧줄에 목을 매단 어머니를 보았다. 그저 악몽인 줄 알았지만, 그녀가 본 모습은 반드시 실현되었다. 
-  -그랬기에, 그녀가 다른 사람과 눈조차 마주치고 싶어하지 않으며 방 안에 틀어박힌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  아버지를 암살한 삼촌이 죽고 가문의 계승자가 된 이후, 그녀는 아무도 만나지 않고 살기 위해 노력했다. 
-  하지만 무심코 그녀가 하늘을 봤을 때, 그녀는 이 세계의 운명을 읽고 말았다. 정확히는, 이 세계의 최후를. 
-  모든것이 멈춰서 끝을 맞이한 세계를 목격한 이후, 그녀는 마지막으로 자신이 본 미래에 거역해 보기로 결심했다. 
-  -그동안 봐왔던 미래가 모두 실현되었다면, 보지 않은 미래는 실현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그리고 최악의 예언가의 재능과 끊임없는 미래에 대한 부정이 만나, 그녀는 하나의 성좌가 되었다. 
-  비록 원래의 세계의 운명을 막지는 못했지만, 아직 본 적 없는 세계의 성좌로서 그녀는 살아가게 되었다 
- 
- 
-   【현재&권능】 
-   
-  성좌가 된 이후에도, 예언가의 운명은 그녀에게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  다만 그녀가 자신이 다루는 권능을 통해 미래의 관측을 거부할 뿐. 
-  마치 주박이라도 된 마냥 그녀의 눈은 아직도 미래를 관찰 가능하다. 
-  성좌가 된 이후에도 그 본질이 크게 바뀌지 않은 이유는 아마 이것 때문이 아닐까?  
-  여전히 다른 사람이나 성좌를 마주하는게 두려운 성좌이다. 
-  본인의 이름조차 바라보지 않고 있기에, 실수로라도 타인의 미래를 볼 일은 거의 없는데도 말이다. 
-  한편 성좌로서 그녀가 다루는 것은, 아직 관측되지 않은 미래와 관련된 것들이다.  
-  하나의 이야기의 끝이 어떻게 될지, 관측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법. 
-  그녀의 권능은 있었을 수도 있는 일을, 말 그대로 가능성의 영역으로 다시 치워버릴 수 있다. 
-  또한, 그녀가 관측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잠시동안 일어날 일의 발생을 미루는 것 역시 가능하다.  
-  그녀의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관측하지 않았다면 일어났다고 할 수 없기에. 
- 
- 
-   【기타】 
-   
-  방구석에서 다른 사람들이 그린 창작물을 보는게 취미이다. 리얼은 취급 안하고 2D만 보지만... 
-  애초에 이 취향 역시 리얼월드의 인물을 봤다가 미래를 볼지도 모른다는 트라우마가 그 근간이다. 
-  ...라기에는 너무나도 2D를 좋아하는거 같지만. 
-  나름대로 성좌가 된 이후 인맥을 넓혀가고 싶다는 원대한 꿈이 있지만,  
-  너무 오랜 시간 다른사람이랑 눈도 안 마주치고 살아서 커뮤가 힘들다고 한다. 
-   
-  *만약 (미정)이 원한다면, 본인의 이름을 관측해 자신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  하지만 그 순간부터,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  때문에 현재는 본인을 미정, 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중. 
- 
-</hidden> 
st_성좌_설정.1637137526.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1/11/17 08:25 저자 1.244.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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