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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cpwsgssod [2022/05/24 18:49] – [본 영화 목록] 도둑들 추가 118.176.196.53 | 참치:cpwsgssod [2022/10/01 17:54] (현재) – [본 영화 목록] 불량공주 모모코 (2005) 추가 114.129.109.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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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치만 CP 씨의 스로그는 욕설로 범벅이 되어있으니까 알아서 피해가라구. | * 그치만 CP 씨의 스로그는 욕설로 범벅이 되어있으니까 알아서 피해가라구. |
* 가끔 자신을 3인칭화한다. 왜일까? | * 가끔 자신을 3인칭화한다. 왜일까? |
| * 이름은 CP인데 왜 안 커플이요?<-뭐요 고백으로 혼나보쉴? |
* 어장 영화 감상 및 평론회 위원장<-뭐야 난 인정 못 해ㅋㅋㅋㅋㅋㅋ | * 어장 영화 감상 및 평론회 위원장<-뭐야 난 인정 못 해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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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이 카맛테쨩 너무 좋아. 노코 진짜 천재. | - 신세이 카맛테쨩 너무 좋아. 노코 진짜 천재. |
- //__돈__// 돈은 항상 옳다. 캐피탈리즘 호!! | - //__돈__// 돈은 항상 옳다. 캐피탈리즘 호!! |
| - 오타 가지고 놀려주면 좋아죽는다.<-죽일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싫어하는것 ===== | ===== 싫어하는것 ===== |
- 금주 | - 금주 |
19금 영화는 🍄\\ | 19금 영화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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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2009) | - 2012 (2009) |
* 21 점프 스트리트 (2012) | - 21 점프 스트리트 (2012) |
* 500일의 썸머 (2009)⭐️ <wrap lo>미숙했던 그 시절의 사랑.</wrap> | - 500일의 썸머 (2009)⭐️ <wrap lo>미숙했던 그 시절의 사랑.</wrap>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 |
* 감각의 제국 (1976)⭐️🍄<wrap lo>그 도피행의 끝은</wrap> | - 가타카 (1997)<wrap lo>주제가 시대에 뒤쳐져버린게 아깝다.</wrap> |
* 겨울왕국 (2013) | - 감각의 제국 (1976)⭐️🍄<wrap lo>그 도피행의 끝은</wrap> |
* 고死: 피의 중간고사 (2008) | - 건축학개론 (2012) |
* 괴물 (2006) | - 겨울왕국 (2013) |
* 귀향 (2016)☠️<wrap lo>감독이 어디 아팠나. 임팩트만 있으면 다가 아닌데말야.</wrap> | - 고死: 피의 중간고사 (2008) |
* 그놈 목소리 (2007)<wrap lo>실화바탕 이라는것 외에 의의가 있었나.</wrap> | - 괴물 (2006) |
* 그녀 (2013) | - 군도: 민란의 시대 (2014) |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wrap lo>미쟝센에 둔감한 나조차도 눈을 빼앗겼다. 아는 사람이라면 더 놀라울것.</wrap> | - 귀향 (2016)☠️<wrap lo>감독이 어디 아팠나. 임팩트만 있으면 다가 아닌데말야.</wrap> |
* 극한직업 (2019) ⭐️<wrap lo>장사 잘 되는 이유가 있었다. 신파 없어도 잘 하잖아!!!</wrap> | - 그놈 목소리 (2007)<wrap lo>실화바탕 이라는것 외에 의의가 있었나.</wrap> |
* 기생충 (2019)⭐️ | - 그녀 (2013) |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wrap lo>고퀄리티 학살물</wrap> |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wrap lo>미쟝센에 둔감한 나조차도 눈을 빼앗겼다. 아는 사람이라면 더 놀라울것.</wrap> |
*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2005) | - 극장판 시티헌터: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2019)⭐️⭐️⭐️ <wrap lo>닥쳐 이건 성물이다!!! 이의는 받지 않겠다!!! 불만 있으면 덤벼라!!!!!</wrap> |
* 나쁜 녀석들1 (1995)🍄 | - 극한직업 (2019) ⭐️<wrap lo>장사 잘 되는 이유가 있었다. 신파 없어도 잘 하잖아!!!</wrap> |
* 나쁜 녀석들:포에버 (2020)⭐️🍄 | - 기생충 (2019)⭐️ |
*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2013)⭐️<wrap lo>이게 눈뽕이다!!!</wrap> |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wrap lo>고퀄리티 학살물</wrap> |
* 너의 이름은. (2016) | -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2005) |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 - 나쁜 녀석들1 (1995)🍄 |
* 다크 나이트 (2008) | - 나쁜 녀석들2 (2003)🍄 |
*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 나쁜 녀석들:포에버 (2020)⭐️🍄 |
* 대부 (1972)♠️🍄<wrap lo>의외로 미화가 없었던 영화. 대부께서는 꽤나 미화됐지만.</wrap> | -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2013)⭐️<wrap lo>이게 눈뽕이다!!!</wrap> |
* 대부2 (1974)♠️🍄<wrap lo>복수는 차가워야 제맛이라지만 이건 저온화상 입을것 같아.</wrap> | - 나이트메어 앨리 (2021) ⭐️ |
* 데드풀 (2016) ⭐️🍄 | - 남영동1985 (2012) |
* 데드풀 2 (2018)🍄 | - 남쪽으로 튀어 (2012) |
* 도둑들 (2012) | - 너의 이름은. (2016) |
* 동주 (2016)⭐️<wrap lo>모노톤의 힘. 그 시절의 그대여.</wrap> |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
* 디파티드 (2006) | - 내안의 그놈 (2019) |
* 라따뚜이 (2007) | - 다크 나이트 (2008) |
* 라쇼몽 (1950)⭐️<wrap lo>인간.</wrap> | -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 - 대부 (1972)♠️🍄<wrap lo>의외로 미화가 없었던 영화. 대부께서는 꽤나 미화됐지만.</wrap> |
* 럭키 (2016) | - 대부2 (1974)♠️🍄<wrap lo>복수는 차가워야 제맛이라지만 이건 저온화상 입을것 같아.</wrap> |
* 레미제라블 (2012)<wrap lo>이게 되네.</wrap> | - 데드풀 (2016) ⭐️🍄 |
* 레옹 (1994)⭐️🍄<wrap lo>[[https://bbs.tunaground.net/upload/image/1650864620601-2059035959-A275361A-7A21-43C3-9F41-13615680FF9F.jpeg|감독 백프로 롤리타 읽었다니까.]]</wrap> | - 데드풀 2 (2018)🍄 |
* 로스트 인 더스트 (2016)⭐️<wrap lo>미국의 자경정신 절망편. 좋은 의미로.</wrap> | - 도둑들 (2012) |
* 마녀 (2018)☠️ | - 동주 (2016)⭐️<wrap lo>모노톤의 힘. 그 시절의 그대여.</wrap> |
* 마녀 배달부 키키 (1989) | - 또 하나의 약속 (2014) |
*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 - 디파티드 (2006) |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wrap lo>8V!!! 8V!!!</wrap> | - 라따뚜이 (2007) |
* 맨 인 더 다크 (2016) | - 라쇼몽 (1950)⭐️<wrap lo>인간.</wrap> |
* 맨 인 블랙 (1997)⭐️ | -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
* 맨 인 블랙 2 (2002) | - 럭키 (2016) |
* 맨 인 블랙 3 (2012) | - 레미제라블 (2012)<wrap lo>이게 되네.</wrap> |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6)⭐️<wrap lo>고통에 대하여.</wrap> | - 레옹 (1994)⭐️🍄<wrap lo>[[https://bbs.tunaground.net/upload/image/1650864620601-2059035959-A275361A-7A21-43C3-9F41-13615680FF9F.jpeg|감독 백프로 롤리타 읽었다니까.]]</wrap> |
* 맨 프럼 어스 (2007)♠️<wrap lo>이야기의 힘. 대사의 강력함.</wrap> | - 레전드 (2015)🍄 |
* 메이즈 러너 (2014) | - 로드 오브 워 (2005) |
* 명탐정 피카츄 (2019)⭐️<wrap lo>아동 타깃이지만 안 유치하다니까?</wrap> | - 로스트 인 더스트 (2016)⭐️<wrap lo>미국의 자경정신 절망편. 좋은 의미로.</wrap> |
* 미드나잇 인 파리 (2011)⭐️<wrap lo>알면 알 수록 재미있다.</wrap> | - 마녀 (2018)☠️ |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 - 마녀 배달부 키키 (1989) |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 | - 마스크(1994)⭐️<wrap lo>이게 되네.</wrap> |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wrap lo>아 싸울땐 상대방이 어떤놈인지 보고 덤벼야 한다곸ㅋㅋㅋㅋㅋㅋ</wrap> | -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wrap lo>특히 스토리텔링을 할 때... 타산지석이 필요하다 싶을 때 보면 정말 좋다......</wrap> |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wrap lo>8V!!! 8V!!!</wrap> |
* 배트맨 비긴즈 (2005) | - 맨 인 더 다크 (2016) |
* 버드 박스 (2018)☠️<wrap lo>아이디어는 좋았는데.</wrap> | - 맨 인 블랙 (1997)⭐️ |
* 베이비 드라이버 (2017)⭐️ | - 맨 인 블랙 2 (2002) |
* 범죄도시 (2017)<wrap lo>히어로물 맞잖앜ㅋㅋ</wrap> | - 맨 인 블랙 3 (2012) |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wrap lo>강한놈이 이기는게 아니라 이긴놈이 강한건가요 대부님.</wrap> |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6)⭐️<wrap lo>고통에 대하여.</wrap> |
* 보헤미안 랩소디 (2018)<wrap lo>퀸을 모르면 어떠랴. 그들의 노래를 아는데.</wrap> | - 맨 프럼 어스 (2007)♠️<wrap lo>이야기의 힘. 대사의 강력함.</wrap> |
* 부러진 화살 (2012)☠️ <wrap lo>못 할것 같으면 하지 말지.</wrap> | - 메이즈 러너 (2014) |
* 부산행 (2010) | - 명탐정 피카츄 (2019)⭐️<wrap lo>아동 타깃이지만 안 유치하다니까?</wrap> |
* 붉은 돼지 (1992)♠️<wrap lo>참 영감님 비행기 좋아하셔</wrap> | - 미녀와 야수 (2017)<wrap lo>가구 캐릭터들이 멱살잡고 캐리했다. 특히 Be Our Guest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이후 최고의 눈뽕.</wrap> |
* 사일런스 (2016) | - 미드나잇 인 파리 (2011)⭐️<wrap lo>알면 알 수록 재미있다.</wrap> |
* 살인의 추억 (2003) |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
* 샤크 스톰 (2013)⭐️<wrap lo>쌈마이도 이정도면 얼탱이가 없어서 웃기다ㅋㅋㅋㅋㅋ 관객이 원하는거 하나는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의 한 수.</wrap> |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 |
* 셔터 아일랜드 (2010)⭐️ |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wrap lo>아 싸울땐 상대방이 어떤놈인지 보고 덤벼야 한다곸ㅋㅋㅋㅋㅋㅋ</wrap> |
* 세 얼간이 (2009)⭐️ <wrap lo>죽은 시인의 사회 희망편</wrap> | - 박수건달 (2013) |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wrap lo>완벽.</wrap> |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wrap lo>[[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263102/228/261|특히 스토리텔링을 할 때... 타산지석이 필요하다 싶을 때 보면 정말 좋다......]]</wrap> |
* 스텝 업 (2006)☠️<wrap lo>춤은 멋진데 그럼 굳이 영화로 만들 필요 없잖아...</wrap> | - 배트맨 비긴즈 (2005) |
*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 - 버드 박스 (2018)☠️<wrap lo>아이디어는 좋았는데.</wrap> |
* 수상한 그녀 (2014)⭐️<wrap lo>신파를 쓰고싶다면 이정도는 해야.</wrap> | - 베이비 드라이버 (2017)⭐️ |
*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wrap lo>스토리를 만들 때 타산지석이 필요하면... 야이 너넨 영화 만들지마!!</wrap> | - 범죄도시 (2017)🍄<wrap lo>히어로물 맞잖앜ㅋㅋ</wrap> |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015)🍄 | - 범죄도시 2 (2022)<wrap lo>요러면 이제 3편도 기대가 되는걸.</wrap> |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wrap lo>강한놈이 이기는게 아니라 이긴놈이 강한건가요 대부님.</wrap> |
* 식스 센스 (1999)<wrap lo>반전만 유명하지만 복선도 충실.</wrap> | - 보헤미안 랩소디 (2018)<wrap lo>퀸을 모르면 어떠랴. 그들의 노래를 아는데.</wrap> |
* 신과함께-죄와 벌 (2017)<wrap lo>감독이 한국에선 뭐가 잘 팔리는지 아네.</wrap> | - 부러진 화살 (2012)☠️ <wrap lo>못 할것 같으면 하지 말지.</wrap> |
* 아마데우스 (1984) | - 부산행 (2010) |
* 아바타 (2009) | - 불량공주 모모코 (2005)⭐️ <wrap lo>괴짜인 나의 친구여.</wrap>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 - 붉은 돼지 (1992)♠️<wrap lo>참 영감님 비행기 좋아하셔</wrap> |
* 알 포인트 (2004) | - 사일런스 (2016) |
* 앤트맨 (2015) | - 사냥의 시간 (2020)☠️ <wrap lo>영상미는 훌륭했다.</wrap> |
*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 살인의 추억 (2003) |
*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 - 샤크 스톰 (2013)⭐️<wrap lo>[[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341086/48/59|쌈마이도 이정도면 얼탱이가 없어서 웃기다ㅋㅋㅋㅋㅋ 관객이 원하는거 하나는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의 한 수.]]</wrap> |
* 어쩌다 로맨스 (2019)<wrap lo>새로나온 동화. 아직 미숙하고 거친 부분이 많지만 이런게 좀 더 나오는 발판이 되어주었으면.</wrap> | - 샤크스톰2: 샤크네이도 (2016)<wrap lo>[[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516476/663/682|예산이 늘어서 쌈마이가 줄어든 점이 아쉽다. 그래도 똘끼는 멀쩡해서 다행이야.]]</wrap> |
* 엘르 (2016)♠️🍄<wrap lo>삶이란.</wrap> | - 셔터 아일랜드 (2010)⭐️ |
* 올드 가드 (2020)🍄 | - 세 얼간이 (2009)⭐️ <wrap lo>죽은 시인의 사회 희망편</wrap> |
* 올드보이 (2003)🍄<wrap lo>작품은 굉장한데 내가 하필 대 합필갤 전성시대 때 인터넷을 접해서 그만.</wrap> |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wrap lo>완벽.</wrap> |
* 용서받지 못한 자 (2005) | - 소원 (2013) |
* 완벽한 타인 (2018)<wrap lo>거기서 일갈은 너무했잖아.</wrap> | - 수상한 그녀 (2014)⭐️<wrap lo>신파를 쓰고싶다면 이정도는 해야.</wrap> |
* 월-E (2008) | -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wrap lo>[[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317101/596/638|스토리를 만들 때 타산지석이 필요하면... 야이 너넨 영화 만들지마!!]]</wrap> |
* 위플래쉬 (2014)⭐️<wrap lo>저편으로 가고싶다 생각한적 있는지 없는지가 평가를 가르겠지.</wrap> | - 스텝 업 (2006)☠️<wrap lo>춤은 멋진데 그럼 굳이 영화로 만들 필요 없잖아...</wrap> |
* 윈드 리버 (2017)⭐️ | -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
* 이웃집 토토로 (1988)⭐️ |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015)🍄 |
* 이터널 선샤인 (2004)⭐️<wrap lo>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wrap> |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
* 인디아나 존스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 | - 식스 센스 (1999)<wrap lo>반전만 유명하지만 복선도 충실.</wrap> |
* 인사이드 아웃 (2015) | - 신과함께-죄와 벌 (2017)<wrap lo>감독이 한국에선 뭐가 잘 팔리는지 아네.</wrap> |
* 인셉션 (2010) | - 아마데우스 (1984) |
* 인크레더블 (2004) | - 아바타 (2009) |
*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
* 장화, 홍련 (2003) | - 알 포인트 (2004) |
* 저수지의 개들 (1992)♠️<wrap lo>이게 피카레스크다!</wrap> | - 앤트맨 (2015) |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wrap lo>상처받지 않을거라 착각하고, 감당할 수 있을거라 과신하며 나아가는.</wrap> | -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 조커 (2019)♠️<wrap lo>어차피 이해 못하겠지.</wrap> | -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
* 죽은 시인의 사회 (1989)♠️<wrap lo>세 얼간이 현실편.</wrap> | - 어쩌다 로맨스 (2019)<wrap lo>새로나온 동화. 아직 미숙하고 거친 부분이 많지만 이런게 좀 더 나오는 발판이 되어주었으면.</wrap> |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20)<wrap lo>어긋났을지언정 센스는 있다해야하나 센스는 있는데 어긋났다 해야하나.</wrap> | - 엑시트 (2019) |
* 차이나타운 (2015)⭐️🍄<wrap lo>재미도 있었는데 이왕 시도한 김에 조금만 더 용기를 냈으면 좋았을걸.</wrap> | - 엘르 (2016)♠️🍄<wrap lo>삶이란.</wrap> |
*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 | - 오세암 (2003)⭐️ |
*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 - 올드 가드 (2020)🍄 |
* 천년여우 여우비 (2007) | - 올드보이 (2003)🍄<wrap lo>작품은 굉장한데 내가 하필 대 합필갤 전성시대 때 인터넷을 접해서 그만.</wrap>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2003) | - 용서받지 못한 자 (2005) |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2006) | - 완벽한 타인 (2018)<wrap lo>거기서 일갈은 너무했잖아.</wrap> |
* 캐빈 인 더 우즈 (2011)⭐️⭐️<wrap lo>그렇지!!! 찢고!! 토막내고!!! 터뜨리라고!!!! 잘한다!!!!!</wrap> | - 왓치맨 (2009)🍄 |
* 캐스트 어웨이 (2000)⭐️ | - 월-E (2008) |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 - 위플래쉬 (2014)⭐️<wrap lo>저편으로 가고싶다 생각한적 있는지 없는지가 평가를 가르겠지.</wrap> |
* 컬러 퍼플 (1985)⭐️ | - 윈드 리버 (2017)⭐️ |
* 큐브2 (2002)🍄 | - 이웃집 토토로 (1988)⭐️ |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015) | - 이터널 선샤인 (2004)⭐️<wrap lo>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wrap> |
* 킹스맨: 골든 서클 (2017)<wrap lo>아이고 저런 캐릭터를 저렇게 보내냐 아이고.</wrap> | - 인디아나 존스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 |
* 타짜 (2006)⭐️🍄<wrap lo>캐릭터의 승리. 이게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이다.</wrap> | - 인사이드 아웃 (2015) |
*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wrap lo>그렇지!!! 갈아버리고!! 쪼개고!!! 꿰뚫고!!!! 유쾌함도 잊지말고!!</wrap> | - 인셉션 (2010) |
*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2009)<wrap lo>뭔가 하고 싶었다는건 알겠다.</wrap> | - 인크레더블 (2004) |
* 파이트 클럽 (1999)♠️<wrap lo>자유란...</wrap> | -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2006)⭐️ | - 장화, 홍련 (2003) |
* 펄프 픽션 (1994)♠️🍄<wrap lo>스토리 보드가 훌륭하니까 이게 되는구나.</wrap> | - 저수지의 개들 (1992)♠️<wrap lo>이게 피카레스크다!</wrap> |
* 프랭크 (2014) | - 전우치 (2009)⭐️ |
* 해바라기 (1970)⭐️<wrap lo>애닳프게 아름다운 해바라기 밭이...</wrap> |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wrap lo>상처받지 않을거라 착각하고, 감당할 수 있을거라 과신하며 나아가는.</wrap> |
* 해리포터 시리즈 전부 | - 조커 (2019)♠️<wrap lo>어차피 이해 못하겠지.</wrap> |
* 헤이트풀8 (2015)⭐️ | - 죽어야 사는 여자 (1992)⭐️ |
* 황금나침반 (2007)⭐️<wrap lo>2편!!! 내놓으라고!!!!! 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악</wrap> | - 죽은 시인의 사회 (1989)♠️<wrap lo>세 얼간이 현실편.</wrap> |
|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20)<wrap lo>어긋났을지언정 센스는 있다해야하나 센스는 있는데 어긋났다 해야하나.</wrap> |
| - 차이나타운 (2015)⭐️🍄<wrap lo>재미도 있었는데 이왕 시도한 김에 조금만 더 용기를 냈으면 좋았을걸.</wrap> |
| -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 |
| -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
| - 천년여우 여우비 (2007) |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2003) |
|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2006) |
| - 캐빈 인 더 우즈 (2011)⭐️⭐️<wrap lo>그렇지!!! 찢고!! 토막내고!!! 터뜨리라고!!!! 잘한다!!!!!</wrap> |
| - 캐스트 어웨이 (2000)⭐️ |
|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
| - 컬러 퍼플 (1985)⭐️ |
| - 큐브2 (2002)🍄 |
|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015) |
| - 킹스맨: 골든 서클 (2017)<wrap lo>아이고 저런 캐릭터를 저렇게 보내냐 아이고.</wrap> |
| - 타짜 (2006)⭐️🍄<wrap lo>캐릭터의 승리. 이게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이다.</wrap> |
| - 태양은 가득히 (1960) |
| -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wrap lo>그렇지!!! 갈아버리고!! 쪼개고!!! 꿰뚫고!!!! 유쾌함도 잊지말고!!</wrap> |
| - 트루먼 쇼 (1998)⭐️<wrap lo>누구나 했던 생각을 거장은 어떻게 풀어나가는가.</wrap> |
| -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2009)<wrap lo>뭔가 하고 싶었다는건 알겠다.</wrap> |
| - 파이트 클럽 (1999)♠️<wrap lo>자유란...</wrap> |
|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2006)⭐️ |
| - 펄프 픽션 (1994)♠️🍄<wrap lo>스토리 보드가 훌륭하니까 이게 되는구나.</wrap> |
| - 프랭크 (2014) |
| - 해바라기 (1970)⭐️<wrap lo>애닳프게 아름다운 해바라기 밭이...</wrap> |
| - 해리포터 시리즈 전부 |
| -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014)<wrap lo>웃겼던건 확실하다.</wrap> |
| - 헤어질 결심 (2022)⭐️<wrap lo>미결이라는 해결을 내놓기까지. 바닷속 깊은곳에... ♠️을 붙일지 말지 고민중</wrap> |
| - 헤이트풀8 (2015)⭐️<wrap lo>광기 그 자체.</wrap> |
| - 황금나침반 (2007)⭐️<wrap lo>2편!!! 내놓으라고!!!!! 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악</wrap> |
| - 히트맨 (2020)☠️<wrap lo>또또또 대충 볼 수 있는거랑 대충 만든거랑 헷갈렸지.</wrap> |
</hidden> | </hid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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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hidden> | 이제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hidden> |
시우 - 츠미키 | 시우 - 마레츠 |
<hidden>どうしてこれをつくったの | <hidden>どうしてこれをつくった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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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함을 구하고 되풀이하며 혼자서 헤매이지</hidden></hidden> | 엄격함을 구하고 되풀이하며 혼자서 헤매이지</hidden></hid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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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요를 뒤집어썼어 |
| <hidden>집보기 - Akali |
| <hidden>やっぱ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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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얏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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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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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君には僕しかいないんだ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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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니와 보쿠시카 이나인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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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겐 나밖에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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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だからこそ 伝えていきたいん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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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라코소 츠타에테 이키타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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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더 전해주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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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わやか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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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야카 아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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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뜻한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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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ばらばら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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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바라 카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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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각난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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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れからすごいことになる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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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카라 스고이 코토니 나루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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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굉장해질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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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低空飛行でいきていこ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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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쿠우 히코오데 이키테이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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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공비행으로 떠나자</hidden> |
| 다시 태어나 - 마레츠 |
| <hidden>完全に生まれ損なったあなたに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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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젠니 우마레소코낫타 아나타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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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덜떨어진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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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う もがいて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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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오 모가이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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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발버둥 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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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見るも無残な生き先し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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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모 무잔나 이키사키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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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앞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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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選べない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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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라베나이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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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를 수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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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いっそのこと、涙は枯ら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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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소노코토, 나미다와 카라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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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눈물은 말리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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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ためらわずに旅立と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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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메라와즈니 타비다토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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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지 말고 떠나볼까</hidden> |
| 목 - Akali |
| <hidden>救えなかった犠牲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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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에나캇타 기세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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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할 수 없었던 희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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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起こらなかった奇跡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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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코라나캇타 키세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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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지 않았던 기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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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変わらなかった喜劇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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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라나캇타 키게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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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지 않았던 희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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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次の舞台の上で演じるよう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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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기노 부타이노 우에데 엔지루요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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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무대 위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hidden> |
| 눈깔사탕 - 페포요 |
| <hidden>元気なあじさいはきらきらひか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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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겐키나 아지사이와 키라키라 히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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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수국은 반짝반짝 빛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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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インコート着てとぶ水たま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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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코오토 키테토부 미즈타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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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비를 입고서 뛰어다니는 물웅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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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ぴちゃぴちゃぱしゃぱしゃはしゃいでいた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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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챠피챠 파샤파샤 하샤이데이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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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퍽철퍽 첨벙첨벙 까불고 있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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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つしたの裏までぬれてしま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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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츠시타노 우라메데 누레테시맛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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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말 뒤쪽까지 젖고 말았어</hidden> |
| Bad ∞ End ∞ Night - 히토시즈쿠 × 야마△ |
| <hidden>私が主役の Crazy nighT ナイフ片手にしゃれこう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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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시가 슈야쿠노 쿠레이지 나이토 나이후 카타테니 샤레코우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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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역인 Crazy nighT 나이프를 한 손에 들고 뼈만 남은 해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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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ほどよく振り回したら・・・ 楽しくなってきちゃ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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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도요쿠부리 마와시타라… 타노시쿠낫테키챳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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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휘둘렀더니… 재밌어져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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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逃げろ!逃げろ!一目散に! 舞台、台詞も忘れて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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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게로! 니게로! 이치몬쿠산니! 부타이, 세리후모 와스레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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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가! 도망가! 쏜살같이! 무대도, 대사도 다 잊어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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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気が狂っちゃうほどに 壊しちゃえ Bad ∞ End ∞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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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가 쿠룻챠우호도니 코와시챠에 밧도 ∞ 엔도 ∞ 나이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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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쳐버릴 정도로 부숴버려 Bad ∞ End ∞ Night</hidden> |
| 분 - Akali |
| <hidden>そして、戻せぬ過ちに 無常を与え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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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테, 모도세누 아야마치니 무죠오오 아타에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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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돌릴 수 없는 실수에 무상을 내어주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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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せぬ命に 光を捧げ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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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세누 이노치니 히카리오 사사게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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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할 수 없는 생명에 빛을 바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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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躱せぬ悪意に 背中を向けた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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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세누 아쿠이니 세나카오 무케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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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수 없는 악의에게서 등을 돌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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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われないお宝を守って行こ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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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레나이 오타카라오 마못테이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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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할 수 없는 보물을 지키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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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集ったお堅い 正義を排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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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캇타 오카타이 세이기오 하이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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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려든 완고한 정의를 물리치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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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黙して 自暴に叫び続け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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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쿠시테 지보오니 사케비 츠즈케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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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다물어 자포자기하고서 계속해서 외쳐보자</hidden> |
| 잃어버린 시 - Sound Horizon |
| <hidden>De le stul-lu, vi am el-i so wil-low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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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 대지에는 의심이 의심을 부르는 비가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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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 a lu faw stul-li, me a el-i fey stul-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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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라는 하룻밤 만에 멸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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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w a ley lo du fi, zi as el faynt tu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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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마음...그것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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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w a liz on, me liz en al-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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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서 더 일찍 깨닫지 못했던 걸까…</hidden> |
| 찰월화 - natsuP |
| <hidden>もう戻れぬ 咲き乱れ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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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모도레누 사키니 미다레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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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돌이킬 수 없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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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浅いからこそ 袖は濡れるのでしょう 涙の河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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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이카라코소 소데와 메레루노데쇼 나미다노 카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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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기 때문에 소매는 젖는거겠죠 눈물의 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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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身まで流れたと もし聞いたらあなたを 頼りにしましょ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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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마데 나가레타토 모시 키이타라 아나타오 타노리니시마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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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까지 흘렀냐고 만약 묻는다면 당신을 의지하겠습니다</hidden> |
| mushrooms - mili |
| <hidden>And I thought that this is the trium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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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나는 이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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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I needed to mov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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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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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e blamed everything on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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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모두 네 탓으로 돌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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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easy to just pret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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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런 척 하는게 더 쉬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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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gently peeled open the wings covering my humiliated f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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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굴욕적인 얼굴을 가린 날개를 넌 부드럽게 벗겨냈어</hidden> |
| 그로테스크한 꽃 - 신세이 카맛테쨩 |
| <hidden>野菜ジュース飲ん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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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사이쥬-스 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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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쥬스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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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がんばっちゃってい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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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밧차테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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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서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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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分もい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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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분모 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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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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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みんな殺して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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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나 코로시테야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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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죽여버리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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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羽がとれ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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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네가 토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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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를 빼앗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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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使は言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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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시와 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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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는 말하지</hidden></hid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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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면 충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