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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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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청새치 [2023/02/23 14:29] – [그렇다. 청새치인 것이다.] 121.184.177.240참치:청새치 [2023/02/23 14:30] (현재) – [자기혐오에 찌들어 살다가 여기 잠들다.] 121.184.17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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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혐오에 찌들어 살다가 여기 잠들다. ====== +====== 인간혐오에 찌들어 살다가 여기 잠들다. ======
-===== 역사 =====+
  
- 대충 2018~19년 사이에 눈팅 시작했을걸? 고정닉 단 지 2년만에 참치백과에 박당했다. 일기장 쓰다보니 스트레스 해소가 돼서 어장에 눌러앉았음.+곧내
  
-===== 특징 ===== 
-  * 나메 앞에 수식어를 붙인다. 
-  * 참치게시판에서만 서식한다. 
-  * 냄새나는 풀때기를 좋아한다. 
-  * 비 오는 날에 텐션이 떨어진다. 
-  * 인간혐오가 넘치는 편. 
-  * 온갖 스포일러를 해댄다. 
-===== 환영받는 방법 ===== 
-  * 민 트 조 아 를 외치면 타로도 봐준다!!\\ 
-    민트 먹는 착한 참치들 애껴요... 
  
-그 외에도 먹을 거(간식이나 레시피 전부), 음악, 책 등등 뭐든 추천해주면 좋아한다.\\ 
-예쁜 타로카드 제보도 받음. 
  
-===== 썰리는 방법 ===== 
  
-  * 무지성으로 우긴다. 
-  * 민트가 맛없다고 한다. 
-  * 대충 잔소리를 한다. 
-  * 미성년자라는 것을 들킨다. 
-  * 징징거린다. 
- 
-===== 본 영화 목록 ===== 
-여기서는 어장에서 언급한 것과 추천할 만한 것만 적고 실제로 본 모든 영화들은 숨김 목록으로 작성함.\\ 
-한줄평은 링크로.[[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508091/516/518|별점 주는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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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만 것 ~\\ 
-CP 씨의 <wrap lo>악행</wrap>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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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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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구독 중 
- 
-  * 1917 (2019) ★★★  
-  * 고장난 론 (2019) ★★★★ 친구란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2022) ★★★★★ 두 사람의 사랑만으로는 혐오를 이길 수 없다 
-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2021) ★★ 신뢰와 인류애와 인간성을 혼동하면 생기는 일 
-  * 엔칸토: 마법의 세계 (2021) ★★ 소외당한 가족을 생각없이 품어주는 영화 
-  * 포드 v 페라리 (2019) ★★★★ 차알못도 신난다!! 
-  *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508091#response_1596508091_67|고통을 견디는 모습 >>67]] 
-  * 엘르 (201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508091/#response_1596508091_396|비뚤어진 인간들 >>396]] 
-  * 나이트메어 앨리 (2022) ★★★ 잔혹동화 
-  *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2021) ★★★ 온갖 거미가 날아든다(feat. 경력직 빌런 정모) 
-  * 조커 (2019) ★★★★ 광기는 원래라는 말이 필요 없어 
-  * 언차티드 (2022) ★★★ 톰홀랜드 영상화보 
-  *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 코믹스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마니아를 위한 영화로 돌아왔다. 
-  * 마녀 (2018) - 1시간 보고 하차함 
-  * 청설 (2010) ★★★★ 아름다운 반전에 어쩐지 눈물이 난다... 
-  * 헤어질 결심 (202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563082/#response_1596563082_92|사랑일까 아닐까 >>92-107]] 
-  * 반교: 디텐션 (2019) ★★★ B+ 
-  * 이터널 선샤인 (2004) ● ★★★★☆ 사랑의 못생긴 부분마저 바라볼 수 있다면 
-  * 올 어바웃 스티브 (2009) ★★★★ 브래들리 쿠퍼의 유쾌한 영화가 보고싶다면 추천! 생각없이 웃을 수 있다 
-  * 버즈 라이트이어 (2022) ★★★★ 집념의 그 남자, 아니 그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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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작 ==== 
-4~5점 영화들 목록. 충격받을 수 있는 것들은 ☆로 그 비중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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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이 사라졌다 (2017) ★★★☆☆ 인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가질 수 있을까 
-  * 곰이 되고 싶어요 (2002) ★★★★☆ 인간만이 특별한 세상이 아님을 
-  * 아포칼립스 나우 (1979) ☆☆☆☆☆ 전쟁영화에 관심있는 사람만 
-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 ★★★★☆ 말로만 차별을 반대하는 당신에게 
-  * 엽문 시리즈 (2008~2019) ★★★★☆ 무술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이소룡을 안다면 1편만이라도 꼭! 
-  * 동주 (2016) ★★★★★ 윤동주 시 한 편 이상 안다면 필수 
-  * 그린 북 (2018) ★★★★★ 우정과 의리 
-  * 가타카 (1997) ★★★★☆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 
-  * 라스트 미션 (2018) ★★★★★ 휴머니즘... 아니 개그... 아니아니 휴머니즘... 
-  * 중경삼림 (1994) ★★★☆ 이것이 분위기다 
-  * 헤어질 결심 (2022) ★★★★☆ 사랑에 증거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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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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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영화 목록. 시간낭비 방지용으로 만들었...으나 욕먹는 영화라서 보고싶어질 수도 있으니 이유도 달아놓겠음. 그리고 작품을 욕하는 주제에 책임을 져야지 싶어서. 
- 
-  * 귀향 (2016) 
-<wrap lo>영화 이 정도로 못 만들면 감옥에 가야됨.\\ 
-본론만 말한다. 일본군과 잡혀간 한국인 여자애 사이에 연애전선 있음. 보기에 상당히 역겨운 수준으로, 갑자기 장르가 학원물로 바뀐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랑 인터뷰도 하고 미술치료도 해서 크레딧에 실어놓은 인간임. 근데도 끝끝내 이 악물고 그런 장면을 쳐넣었다는 거지.\\ 
-감독 역사 의식 개나 줘버렸어? 귀향이라며. 억울한 영혼들을 돌아오게 한다며.\\ 
-이 이후로 이 감독 영화 다 거른다.</wrap> 
- 
-  * 김기덕 영화 전부, 특히 피에타 보지마. 
-<wrap lo>혹시 대책없는 폭력과 반 인륜적인 장면을 보고 싶은가? 이건 범죄영화로 치면 범죄를 준비하고 저지르는 과정을 찍은 것 같은 물건임. 모르는 게 나음.</wrap> 
- 
-  * <del>맨 오브 스틸 (2013)</del> 
- 
-<wrap lo>다른 영화에 비하면 귀여운 편이다. 헨리 카빌 영상화보임.\\ 
-하지만 다른 영화가 너무 압도적이기도 하고, 슈퍼맨이 드디어 팬티를 제대로 입었다는 평이 있으니 살려주기로 결정함. 
-</wrap> 
-  * 덕혜옹주 (2016) 
-  * 고산자, 대동여지도 (2016) 
-<wrap lo>대놓고 역사 왜곡. 몰랐다면 게으름이 무식에 이른 수준이고, 알았다면 감독으로서 책임이 없는 거다. 한국 영화의 역사 의식이 어느 정도로 바닥을 치는지 궁금하다면 봐도 될 것 같다. 이 영화에서 말한 내용이 사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많거든.</wrap> 
  
  
참치/청새치.1677162557.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02/23 14:29 저자 121.184.17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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