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안경의_참치_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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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안경의_참치_씨 [2022/05/15 08:24] – [선-곡 씨리즈] 220.123.169.170 | 참치:안경의_참치_씨 [2023/07/15 20:49] (현재) – [선-곡 씨리즈] 121.185.24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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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NGUE FEVER(뎅기열) Tokay | + | - [[https:// |
- | - 눈뜨고코베인(눈코밴드) 스카이워커 | + | - [[https:// |
- | - 페퍼톤스 Chance! | + | - [[https:// |
- | - ㅍ 카페인 과다복용 맨 | + | - [[https:// |
- | - 미래고대악단 제로의 발자국 (보컬: 츠노마키 와타메) | + | - [[https:// |
- | - 더베이츠 선샤인걸 | + | - [[https:// |
- | - 티키틱 들렀다 가자 | + | - [[https:// |
- | - 에두아르드 힐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Trololo) | + | - [[htt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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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은 거 중 몇개 대충 아무거나 꼽아서 적는 그런거.\\ | ||
+ | 엄청나게 주관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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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시도독이라고 읽으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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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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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는 이미 절판된 거 같음...\\ | ||
+ | 아마 이 스로그에서 이미 몇 번 떠든 적 있는 책 같은데, 뭐 그럭저럭 신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한 정도.\\ | ||
+ | 번역이 좀 많이 난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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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 신화(지오프레이 파린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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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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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도 좀 떠든 적 있는 거 같은데\\ | ||
+ | 내가 이 양반이랑 이 양반을 투디캐화 한 거 좋아하는 오타쿠녀석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 ||
+ | 안데르센이 자신의 동화의 최고의 주석은 자신의 인생이라고 한 적 있는데, 이거 읽으며 진심으로 " | ||
+ | 번역에서 조금조금 아쉬운 부분이 눈에 밟히긴 했지만 뭐 넘어갈만한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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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데르센 자서전(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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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모모… 아니 더 나아가 엔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애초에? 인생책 꼽으라면 모모를 꼽을 거야, 난.\\ | ||
+ | 내 개인적으로는 글을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면 무조건 읽으라고 추천하는 그런 책.\\ | ||
+ | 중학생 때 처음 읽고 고등학생 때 다시 읽었었는데 두 번 다 감회가 달랐었지… 근데 두 경험 다 훌륭했음. | ||
+ | </ | ||
+ | 모모(미하엘 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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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 | ||
+ | 🌕🌕🌕🌕🌕\\ | ||
+ | \\ | ||
+ | 오스카 와일드 특유의 센스가 진짜 내 테이스트에 딱 맞음.\\ | ||
+ | 특히 살로메랑 캔터빌의 유령, 이 두 작품이 딱 내 기억에, 뇌리에 오래 남아선... 처음 다 읽고 나서 한참동안 살로메에 허덕였다\\ | ||
+ | 다른 작품도 재밌었고 만족하며 봤는데, 저 두 작품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 | ||
+ | 단편들이고, | ||
+ | </ | ||
+ |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오스카 와일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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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https:// | ||
+ | 🌕🌕🌕🌕🌕\\ | ||
+ | \\ | ||
+ | 스로그 내내 너무 재밌다 재밌다 반복하던 그 소설.\\ | ||
+ | 다 읽고 나는 감격했다. 결말마저 만족스럽다.\\ | ||
+ | 복수극의 기틀을 마련한 고전이라던가? | ||
+ | 그럼에도 후세대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다…\\ | ||
+ | 복수 후 결말시점의 복수자의 심정을 다루는 내용이, 이게 아! 내가 생각했던 대로였다면 (결국 재밌었으니) 5점을 주면서도 아쉬워하는 멘트를 남겼을지 모른다.\\ | ||
+ |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좋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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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테크리스토 백작 1–5(알렉상드르 뒤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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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에이로맨틱, | * (일단은) 에이로맨틱, | ||
* (일단은) 젠더플루이드 | * (일단은) 젠더플루이드 | ||
+ | * 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로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푹 빠져버렸다…? | ||
+ | * 책덕후라고 자칭하고 싶어하지만 그 깊이가 너무나 얕아서 자칭하지 못하는게 슬픈 참치 |
참치/안경의_참치_씨.1652603059.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2/05/15 08:24 저자 220.123.16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