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세계_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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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세계_설정 [2026/06/06 18:37] – [너서리라임] 3.172.39.37 | 약속세계_설정 [2026/06/13 15:57] (현재) – [프로토타입] 3.172.3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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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프로토타입 ===== | ||
| - | 네임드 & 네임리스 : [[https:// | ||
| - | 4대 세력 : [[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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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세신화 ===== | ===== 창세신화 ===== | ||
| 줄 98: | 줄 94: | ||
| 그야 법황님의 자제. | 그야 법황님의 자제. | ||
| 격으로서는 그라즈헤임이나 레무리아의 왕족분들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 분입니다.[[https:// | 격으로서는 그라즈헤임이나 레무리아의 왕족분들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 분입니다.[[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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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S.O.N.G. ==== | ||
| + | 모티브는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의 U.N. 초상재해대책기동본부 S.O.N.G. (Squad of Nexus Guardia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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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P-504] 비평가 토마토 : [[https:// | [SCP-504] 비평가 토마토 : [[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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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마소 ===== | ||
| + | 4대 체계에서 공통적으로 다루는 에너지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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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래 혼돈이었던 세계는 이름 없는 신이 나누어 준 질서에 의해 지금과 같이 서로 개별적인 형태와 형질을 지니게 되었다. 하지만 세계에는 명확한 형태를 이루지 못한 채, 혼돈으로서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며 남아 있는 요소들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세계에 떠도는 부정형의 에너지는 과거에는 마력, 기, 에테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으나, | ||
| + | |||
| + | 기본적으로 마소라는 것은 정말로 어디에나 존재한다. 네임드의 체내나 주변에 존재하는 마소는 혼돈으로서의 성질이 억제되어 있어 제어하기가 용이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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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제한다고 해도 그 근본이 혼돈인 이상, 개개인이 정제하는 마소의 속성이나 질은 모두 다르다. 마도구라면 그러한 차이를 견딜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만, 원칙적으로 개인이 다른 개인에게 마소를 넘기는 행위가 위험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너서리라임에서 「계약」이 중요시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쉽게 말해, 술자와 계약 대상 사이에 필터이자 연결고리를 만드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 ||
| + | |||
| + | 마소의 속성이 다른 이상, 그 마소를 활용하는 방법에도 차이가 생긴다. 신체 강화에 적합한 마소를 지닌 이가 있는가 하면, 로어 등의 술식에 활용하기 좋은 마소를 지닌 이도 있다. 또한 계약 대상이 받아들이기 쉬운 마소를 지닌 경우도 존재한다. 에딜레이드의 「보옥」은 그러한 특성이 극한까지 발현된 사례다. 애초에 해당 분야에 특화된 마소를 정제하고 제어하기 때문에, 그 술식에 한해서는 압도적인 효율을 자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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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개인의 마소 특성은 훈련 등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휴먼이다. 특정한 방법과 방향성으로 마소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정제되는 마소의 속성 자체가 그에 맞게 변질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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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모한 마소의 양을 급격히 늘리거나 회복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존재한다. 다른 이로부터 마소를 건네받거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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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각 체계에는 마소 속성을 확인하고 구분하는 고유의 방법이 존재한다. 사가의 팔방계, 로어의 원소 속성에 따른 구분 오라토리오의 「구도형」과 「패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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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소 속성은 2체계까지는 양립할 수 있지민, 3체계가 되면 하나는 최적화할 수 없을 테고, 4체계라면 아예 잡탕이 되어버린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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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체내의 마소를 약간씩 움직이는 정도라면 요령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체외로 꺼내어 제어할 수 있는 것은 100명 중 1명꼴이다.】 몸 안에 있을 때는 정제된 상태로 마소가 안정되어 있지만, 밖으로 꺼내는 순간부터 혼돈의 영향으로 불안정해기 때문이다.[[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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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소란 본디 혼돈의 힘이며 극히 불안정한 에너지기에 우리 네임드들은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흡수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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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제된 마소라는 것은, 달리 말하자면 정제한 개인에게 있어 사용하기 가장 편한 상태의 마소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무리 요령이 없어도 신체 쪽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조절해 주는 것이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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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자만이 진정한 의미에서 4대 체계의 입문자가 될 수 있으며, 그것이 가능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사이에는 「전력」에서 어마어마한 격차가 생긴다.[[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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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임드 이외의 생물체에게 마소가 독이 된다는 사실은 상식이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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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런데도 네임드가 그러한 물건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네임드들에게는 많든 적든 주변의 마소를 안정시키고 제어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접하고, 사용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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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임드의 생활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네임리스인 개, 고양이, 돼지 등의 「짐승」과 인적이 드문 곳에서 발견되는 「마수」의 차이 역시 이곳에 있다. 생물이나 종으로서의 차이가 아니라, 주변의 마소를 억제할 대상이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로 그들의 생태가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특성이 없었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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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야기를 돌려서, 마소 오염의 위험성은 그 주변에 존재하는 마소의 총량과 비례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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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가 ==== | ==== 사가 ==== | ||
| - | 하나의 생명이 본래 가진 기능──── | + | 하나의 생명이 본래 가진 기능, 순수하게 |
| - | 엄밀히 말하자면 단순한 신체 능력의 강화가 아니라, 【하나의 개인이 가진 내부적인 요소 전체의 제어 및 강화】라고 한다. | + | 엄밀히 말하자면 단순한 신체 능력의 강화가 아니라, 【하나의 개인이 가진 내부적인 요소 전체의 제어 및 강화】라고 한다. |
| - | 근력이라든가 반사 속도라든가, | + | 극단적으로 |
| - | + | ||
| - | 극론을 | + | |
| [[https:// | [[https:// | ||
| - | "본인의 것이 아닌 마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 + | 『본인의 것이 아닌 마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기초 능력의 강화가 기초이자 오의인 사가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자기 몸이 망가지는 것은 그탓이다.[[https:// |
| + | |||
| + | 마소를 이용한 직접 전투가 어느 정도 선을 넘어서게 되면, 『무기의 성능』이 사용자의 능력을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난다.(당장 스티로폼으로 만든 무기를 휘둘러서 적과 싸운다고 생각해 보면…) 때문에 【마도구 중에는 그러한 상황을 상정해서 만들어진 것도 있고, 마소를 이용해서 무기를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 ||
| + | |||
| + | 실제로 다른 체계에서도 그러한 방식의 해법을 사용한다. 로어라면 마도구나 술식에 의한 무구의 강화를, 오라토리오라면 고유 법칙에 의한 덧쓰기를, | ||
| + | |||
| + | 그러나, 마소를 이용해서 강화를 한다고 해도, 무기 역시 기본적으로는 마소 오염의 위험성이 있는 이상 사용자의 제어 한도를 넘어서는 강화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일정 한도를 넘어선 강화는 무기쪽이 버텨내지 못한다.】 일부 무구 중에는 그러한 한도가 통상보다 아득히 높은, 『성유물』이라고 불리는 마도구 역시 존재하지만, | ||
| + | |||
| + | === 팔방계 === | ||
| + | 개개인이 지닌 마소의 성질은 모두 다르며, 4대 체계에서는 이를 각자의 방식으로 확인하고 분류하는 기준이 존재한다. 그중 사가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로 「팔방계」라 불리는 분류표이다. | ||
| + | |||
| + | 본래는 「한단지몽」이라 불리는 능력 체계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중 신체 내부가 아닌 외부에 작용하는 「사」, 「산」, 「창」, 「계」 등을 제외하거나 변형하여, | ||
| + | |||
| + | 힘의 증감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강」, 속도의 증감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신」, 회복력의 증감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활」, 내구력의 증감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견」, 신체 내부 요소의 조작 적성을 담당하는 「류」, 감각이나 제육감 등 감지 능력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예」, 신체의 변형에 대한 적성을 담당하는 「괴」와, | ||
| + | |||
| + | 「강」, 「신」, 「활」, 「견」. 마소를 이용해 강한 힘을 발휘할 | ||
| + | |||
| + | 「류」는 신체 내부의 제어를 담당힌다. 예를 들면 피의 흐름을 의도적으로 늦춘다거나, | ||
| + | |||
| + | 「괴」는 마소를 이용해 본래 존재하지 않는 신체 기관을 만들어 내거나, 반대로 존재하는 기관을 없애거나 변형시키는 일 등에 대한 적성을 말한다.「발」은 인간의 신체가 아닌 영혼에 잠재된 속성이나 힘을 이끌어 내는 적성이다. 개인이 지닌 속성에 따라 다르지만, | ||
| + | |||
| + | 참고로 「괴」와 「발」은 사가 사용자 중에서도 적성을 지닌 이가 비교적 드물기에, | ||
| + | |||
| + | 팔방계 표((AA : [[https:// | ||
| + | ))를 기준으로 수치가 3이라면 기초적인 활용은 가능하다. 2라면 매우 서툰 수준이며, | ||
| + | |||
| + | 「발」은 【기본적으로 사가는 단독으로 운용하기보다는 다른 계통과 조합하는 편이 효율이 좋다.】 로어나 오라토리오의 신체 강화 계열 능력이 사가를 따라올 수 없는 대신, 사가 역시 불을 일으키거나 냉기를 방출하는 등의 능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 ||
| ==== 로어 ==== | ==== 로어 ==== | ||
| 과거로부터 발전해 온 ' | 과거로부터 발전해 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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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건축, 설계, 측정, 제작, 유통, 농업, 공업───── 극단적으로 말해서, | + | 건축, 설계, 측정, 제작, 유통, 농업, 공업───── 극단적으로 말해서, 사회 전반 그 자체가 로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마소를 이용하지 않는 전력이나 증기 계통의 인프라도 있긴 하지만, 비율로 따진다면 마소를 사용하는 쪽이 압도적이라고. |
| - | 마소를 이용하지 않는 전력이나 증기 계통의 인프라도 있긴 하지만, 비율로 따진다면 마소를 사용하는 쪽이 압도적이다. | + | |
| - | 로어란 마소를 다루는 " | + | 로어란 마소를 다루는 " |
| - | + | ||
| - | 【전능하지는 않지만, 거기에 한없이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 로어라는 체계다.】[[https:// | + | |
| 회복계의 ' | 회복계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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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어계의 술식 중에는 " | 로어계의 술식 중에는 " | ||
| + | |||
| + | 로어의 술식은 기본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이론과 술식을 이해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과, 「특정한 조건을 충족한 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
| + | |||
| + |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활용도는 전자가 압도적으로 우위다. 마소를 이용한 광원, 교통 기관, 그 밖에도 여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구들은 모두 이러한 범용 술식을 통해 만들어진다. 범용적이라는 이유로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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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소가 멋대로 날뛰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체외에서 제어하고 고정하는 것, 이것이 로어의 가장 기초적인 「술」이다.기본적으로 로어의 술식이라는 것은 고정되지 않은 마소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일부 예외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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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정에 성공한 마소에 지향성을 부여해 쏘아내면 마탄이 되고, 다른 효과를 지닌 「식」에 주입하면 그에 따른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이러한 과정을 이해하지 않고, 막연하게 술식을 사용해 온 녀석들도 있지만, 로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고와 이해에 중점을 둔 체계다. 이론을 제대로 인식하고 실행함으로써 술식 사용에 있어 효율화와 최적화가 가능해진다.[[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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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격계 === | ||
| + | 쇼크 : [[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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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파괴 마법 === | ||
| + | 드래곤 슬레이브 : [[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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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비살상 설정 === | ||
| + | 술식 사용 시 일종의 필터를 거치는 것으로 상대에 대한 살상력을 억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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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수한 마소 계통의 공격이라면 죽지는 않지만, 죽을 만큼 아플 수는 있다고 한다. 레무리아에서는 인도적이니 상냥하니 하며 치켜세우고 있지만, 죽여서는 곤란한 상대를 산 채로 붙잡기 위해 발전한 기술이라고(…)[[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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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마소의 탄환화 === | ||
| + | 범용 술식 중에서도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것, 가장 기초적이다. 조금 옛시절의 용어를 가져온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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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는 체내의 마소를 긁어모아 탄환처럼 쏘아내는 기술】이다. “술식”이라기보다는 그 이전 단계의 마소 제어의 연장선에 가깝다.[[https:// | ||
| + | |||
| + | 【단순하게 마소를 쏘는 것만으로는 5m 앞에 있는 종이컵을 쓰러뜨리는 것조차 거의 불가능하다.】 체내를 벗어난 마소는 제어를 벗어나게 되니까 때문. 따라서 체외에서도 마소가 속성을 잃지 않도록 【고정】할 필요가 있다.[[htt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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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287: | 줄 371: | ||
| ==== 마갑 ==== | ==== 마갑 ==== | ||
| - | " | + | 강령술의 일종. 갑옷 자체가 강렬한 마력을 |
| - | 갑옷 자체가 강렬한 마력을 | + | |
| - | 단, 【속도에는 별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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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 | ===== 총 ===== | ||
| - | 어머나,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 + | 평균적인 기관총 정도는 『4대 체계』는 |
| - | 겉으로는 화려해보여도 위력 자체는 그라즈헤임제의 | + | |
| - | "4대 계통" | + | 저격탄 정도라면 쳐내거나 피할 수도 있지만, 포격까지 가면 아무리 그래도 힘들다고< |
| + | |||
| + | 탄환 속도나 위력 등을 마소로 조절할 수 없으면 일정 클래스 이상은 보고 피하거나 맞고 버틴다.[[https:// | ||
| + | |||
| + | 미리 오해를 정정해 두자면, 「원거리 무기 = 높은 수준에서 안 통한다」가 아니라, 원거리 무기 중에서도 위력이나 속도가 고정된 일반 병기 쪽이 불리하다는 것.[[https:// | ||
| + | ---- | ||
| + | |||
| + | ===== 특이점 세대 ===== | ||
| + | 【그 이전까지의 세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평균 수준이 높다.】 | ||
| + | |||
| + | 강함의 「상한」만을 기준으로 따진다면 이전 세대에도 괴물들은 존재했다. 건국제의 라인하르트 대왕이 대표적인 예일 것이며, 아카데미의 교수들 역시 마찬가지다. | ||
| + | |||
| + | 다만 이전 세대에는 수천, 수만 명 중 한 명꼴로 나타나던 천재들이 특이점 세대에서는 천 명, 혹은 수백 명 중 한 명꼴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 ||
| + | |||
| + | 실제로 현재의 그라즈헤임 랭커나 하이랭커들은 불과 10년 전만 해도 영웅 클래스라 불릴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 ||
| + | |||
| + | 이는 기존의 전쟁 패러다임 역시 크게 뒤바꿀지도 모른다고(…) | ||
| + | |||
| + | 쉽게 말해 수의 의미가 점차 줄어들고, | ||
| - | 하지만, 이 단계에 순수한 마력만으로 실탄없이 저 정도의 위력을 | + | 여담으로, 최저한의 마소 사용 능력을 지닌 일반 병사의 전력을 |
| - | 방금 전은 피할 수 있는 녀석은 피할수 있다라고 | + | |
| - | " | + | |
| - | 루드거 : 어느정도라면. 단지, 총의 사정거리 같은것도 있으니까.\\ | + | 반면 현재의 간부 클래스는 |
| - | 특기인건 근~중거리에서의 난투다. 저격탄 정도라면 쳐내거나 피할수도 있지만, 포격까지 가면 아무리 그래도 힘들고.[[http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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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세계_설정.1780771038.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3.172.3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