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세계_네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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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세계_네임드 [2026/06/12 16:58] – 3.172.39.39 | 약속세계_네임드 [2026/06/12 17:04] (현재) – [기원] 3.172.3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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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없는 신은 혼돈에 뒤섞여 있는 생명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었고, 그중 자신이 원하는 것을 대답한 것이 10종족의 선조인 10인이다. 따라서, 같은 10종족이라고 해도 바란 소원은 미묘하게 다르다. 동시에 이건 10종족이 각기 가진 특성과도 연관이 있다. | 이름 없는 신은 혼돈에 뒤섞여 있는 생명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었고, 그중 자신이 원하는 것을 대답한 것이 10종족의 선조인 10인이다. 따라서, 같은 10종족이라고 해도 바란 소원은 미묘하게 다르다. 동시에 이건 10종족이 각기 가진 특성과도 연관이 있다. | ||
| - | 에시로 | + | 만약 (휴먼이) 소원을 빈 것이 최초였다면 그야말로 휴먼이 새로운 신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단지, 휴먼이 소원을 빈 것은 마지막. 즉, 이미 앞선 9종족에게 힘과 축복을 내려준 뒤 남은 1/10의 한도 내에서의 『모든 것』이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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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종족이 신에게 나눠 받은 「이름」이 혼돈의 힘을 제어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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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를 들면 스트라토스라면 거의 무의식 영역에서 자유롭게 해내는 『비행』이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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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 이제 10종족이 자체적으로 가진 『약속』의 힘이라는 게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히나? 게임의 표현이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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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리고, 이건 4대 체계에 대한 적성에도 적용된다. 『사가』에 있어서는 『에인헤랴르』와 『가스트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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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휴먼이나 엑스마키나는 어떠한 계통이라도 적응 가능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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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개인으로서 에딜레이드보다 우수한 로어 사용자】는 존재한다. 다만 【종족 단위로 본다면 역시 에딜레이드가 압도적이다.】 이건 에딜레이드가 가진 『보옥』이라고 하는 물건 때문이지. 『보옥』이라고 하는 건, 에딜레이드 종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신체의 어딘가에 지니고 있는 결정 형태의 보석을 말한다. 보석이라고는 해도, 물건이 아닌 실질적으로는 일종의 장기 같은 거라고 하지만 말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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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전에 로어의 술식에서는 개개인의 마소 자질을 『원소 속성』이라는 형태로 알아본다고 했지? 에딜레이드는 【개인의 원소 속성 이외에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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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게 무슨 의미인 줄 알겠나? 개인이 정제하고 체내에 보유할 수 있는 혼돈의 힘이 「마소 보유량」이라고 한다면──── | ||
| + | 즉, 지극히 알기 쉽게 말해서 MP 바가 두 개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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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아, 그것뿐만이 아니라, 보옥은 그 개인의 마소 제어 능력을 보조하는 기능도 가진다. 술식의 섬세한 컨트롤과 제어가 무엇보다도 중요시되는 로어에서 에딜레이드가 압도적인 적성을 보이는 이유지. 단지, 다른 종족에 비해서 많은 마소를 끊임없이 체내에 순환시키는 대가로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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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세계_네임드.1781283484.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3.172.3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