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 양쪽 이전 판이전 판다음 판 | 이전 판 |
| 아바돈_한자와 [2026/03/02 10:30] – 58.227.167.195 | 아바돈_한자와 [2026/08/28 07:02] (현재) – [6장까지] lock |
|---|
| ===== 주인공 ===== | ^ 《[[포켓몬스터_아바돈_썩어가는_낙원과_부해의_탐험대|포켓몬스터 아바돈]] - [[포켓몬스터_아바돈_썩어가는_낙원과_부해의_탐험대_캐릭터_시트|캐릭터 시트]]》 ^ |
| ^ 《 기업 탐사대/피니스 칼데아 》 | | ^ 《 기업 탐사대/피니스 칼데아 》 | |
| | [[아바돈_유키나리|유키나리]] / [[아바돈_메어리|메어리]] / [[아바돈_아사기|아사기]] / [[아바돈_토토로|토토로]] / [[아바돈_오르카|오르카]] / [[아바돈_유우키|유우키]] / [[ 아바돈_베지터|베지터]] / [[아바돈_한자와|한자와]] / [[아바돈_헨리 8세|헨리 8세]] / [[아바돈_실비|실비]] / [[아바돈_프렐라티|프렐라티]] / [[아바돈_유리카|유리카]] / [[아바돈_마그|마그]] / [[아바돈_햐키마루|햐키마루]] / [[아바돈_날쌩마|날쌩마]]→ [[아바돈_골드십|골드십]] / [[아바돈_하지메|하지메]] / [[아바돈_프리니|프리니]] / [[아바돈_스구리|스구리]] / [[아바돈_토비라마|토비라마]] / [[아바돈_알파|알파]] / [[아바돈_컴버|컴버]] / [[아바돈_도만|도만]] / [[아바돈_한니발|한니발]] / [[아바돈_닥터|닥터 로즈]] / [[아바돈_히비키(포켓몬)|히비키]] / [[아바돈_알리사|알리사]] / [[아바돈_모리어티|모리어티]] / [[아바돈_칼데아_슈트|칼데아 보유 슈트]] / [[아바돈_판매_슈트|판매한 슈트]] | | | [[아바돈_유키나리|유키나리]] / [[아바돈_메어리|메어리]] / [[아바돈_아사기|아사기]] / [[아바돈_토토로|토토로]] / [[아바돈_오르카|오르카]] / [[아바돈_유우키|유우키]] / [[ 아바돈_베지터|베지터]] / [[아바돈_한자와|한자와]] / [[아바돈_헨리 8세|헨리 8세]] / [[아바돈_실비|실비]] / [[아바돈_프렐라티|프렐라티]] / [[아바돈_유리카|유리카]] / [[아바돈_마그|마그]] / [[아바돈_햐키마루|햐키마루]] / [[아바돈_날쌩마|날쌩마]]→ [[아바돈_골드십|골드십]] / [[아바돈_하지메|하지메]] / [[아바돈_프리니|프리니]] / [[아바돈_스구리|스구리]] / [[아바돈_토비라마|토비라마]] / [[아바돈_알파|알파]] / [[아바돈_컴버|컴버]] / [[아바돈_도만|도만]] / [[아바돈_한니발|한니발]] / [[아바돈_닥터|닥터 로즈]] / [[아바돈_히비키(포켓몬)|히비키]] / [[아바돈_알리사|알리사]] / [[아바돈_모리어티|모리어티]] / [[아바돈_칼데아_슈트|칼데아 보유 슈트]] / [[아바돈_판매_슈트|판매한 슈트]] | |
| *촌티나는 무잔 깃발을 들고 다니면서 촌티나는 깃발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기쁨. | *촌티나는 무잔 깃발을 들고 다니면서 촌티나는 깃발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기쁨. |
| *《 민간 탐사대/SOS단》(1회째) 시점부터 사용 가능. | *《 민간 탐사대/SOS단》(1회째) 시점부터 사용 가능. |
| | *한자와라는 이름은 가명. 하지만 마코토라는 이름은 본명이다.[[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243642/326|링크]] |
| *지금의 모습은 무잔에 의해 아버지의 피에 내려진 저주. 모습을 잃어버렸다. | *지금의 모습은 무잔에 의해 아버지의 피에 내려진 저주. 모습을 잃어버렸다. |
| *무잔이 아버지를 속여 마녀의 인자를 심은 것 같다. | *무잔이 아버지를 속여 마녀의 인자를 심은 것 같다. |
| *칼데아가 실프에 뭔가 받아도 문제없다. 무잔의 자산을 깎을 뿐이니까. | *칼데아가 실프에 뭔가 받아도 문제없다. 무잔의 자산을 깎을 뿐이니까. |
| *유키나리에게 절대로 자신의 복수를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 *유키나리에게 절대로 자신의 복수를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